• 한복갤러리 홍보대사 허영지가 12일 정오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2019 공예 트렌드 페어' 한복갤러리 '감(感)' 부스를 방문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올해 14회를 맞은 '공예 트렌드 페어'는 공예 전문 박람회로 공예 유통·사업을 위해 마련된 장이다. 5개국 공예작가 1,600여 명과 공예 기업 및 단체 320여 곳이 참여해 15일까지 코엑스 A홀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