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이 가입한 보장 내용만 담아…기존 1/5 수준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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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생명
삼성생명이 올 1월부터 고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고객맞춤형 모바일 약관'을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고객맞춤형 모바일 약관'은 고객이 가입한 보험의 보장 내용만 담아, 기존 모바일 약관 대비 내용이 대폭 줄었다.
예를들어 삼성생명에서 판매중인 '종합건강보험 일당백'에서 특약 11개를 가입한 경우 주보험과 전체 특약 90종을 더해 1534페이지에 달하는 모바일 약관이 고객에게 제공됐다.
'고객맞춤형 모바일 약관'은 주보험과 고객이 선택한 특약만 탑재되 기존 모바일 약관의 1/5 수준인 301페이지만 제공된다. 이 때문에 고객은 가입한 상품 내용을 확인하기가 더욱 편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