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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노스페이스 친환경 팀코리아 '공식 단복' 입은 국가대표 선수들

입력 2022-01-05 12:51 | 수정 2022-01-05 12:51
베이징올림픽 국가대표 김민석(스피드스케이팅), 이유빈(쇼트트랙) 및 곽윤기(쇼트트랙) 선수가 5일 오전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베이징올림픽 G-30일 행사'에서 팀코리아 '공식 단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팀코리아' 공식파트너인 영원아웃도어는 고유의 친환경 혁신 기술 '노스페이스 K-에코 테크'를 통해 총 16개 품목에 걸쳐 리사이클링 폴리에스테르, 리사이클링 나일론 원단 등의 다양한 친환경 소재를 적용한 '공식 단복'을 팀코리아 선수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사진=영원아웃도어)
정상윤 기자 jsy@new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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