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세대 겨냥 첫번째 '관심급구 프로젝트''삼청각' 출신 셰프가 개발한 페어링 메뉴 5종 선봬일러스트 작가 'LIFO' 메인 아트 디렉터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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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가 동묘에 4월 한달 간 팝업 레스토랑 ‘LAN X 830’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와인바 ‘동묘380’과 함께 진행되는 이번 팝업 레스토랑은 롯데마트 MZ세대 직원들이 참여한 ‘관심급구 프로젝트’에서 시작됐다.‘LAN X 830’에서는 2종의 LAN멘시온 와인을 저렴한 롯데마트 판매가 그대로 제공하는 것은 물론, 정갈한 전통 한식당 ‘삼청각’ 출신의 MZ세대 쉐프가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4월 한 달 간만 선보이는 LAN멘시온 와인 전용 페어링 메뉴 5종을 함께 즐길 수 있다.시그니처 메뉴인 ‘치즈 듬뿍 단호박 리조또’는 훈제오리, 달걀, 치즈, 크림 리조또를 단호박 안에 넣어 반으로 갈랐을 때 치즈가 쏟아져 내리는 비주얼이 가장 큰 특징이다.여기에 이번 프로젝트의 메인 아트 디렉터로 참여한 타투이스트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LIFO 작가의 아트 작업이 더해졌다. ‘한옥에서 즐기는 와인’, ‘동서양의 조화’라는 컨셉 아래 ‘LAN멘시온’ 아트 포스터 및 와인 푸어러 등 한정판 굿즈를 제작해 방문 고객 전원에게 제공한다. 또한 방문 고객에게는 롯데마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LAN멘시온 와인 2종의 할인 쿠폰도 제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