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터 계정 적용, 전체 이용자 순차 확대 예고아티스트 수익 창출 지원, 메타버스 일상화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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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스타그램
인스타그램이 NFT(대체 불가능 토큰) 작품을 게시할 수 있는 기능을 전 세계 100여 개 국가에 확대 도입한다고 8일 밝혔다. 해당 기능은 아티스트와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선보인 후, 모든 이용자가 사용할 수 있도록 순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5월 미국에서 시범 운영을 시작한 NFT 기능은 창작자들의 경제 활동을 지원하고, 메타버스 기술의 일상화에 기여하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이다. 크리에이터들이 혁신적인 방식으로 작품 활동을 펼치고, 더 많은 사람들이 NFT를 비롯한 웹3.0 기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인스타그램에 NFT 작품을 공유하기 위해서는 디지털 지갑을 연결하면 된다. 인스타그램에 NFT 작품을 포스팅 시 반짝임 효과가 적용되고 ‘디지털 자산’이라는 표식이 붙는다. 인스타그램에 NFT 작품을 전시할 때 별도의 수수료는 부과하지 않는다.현재 인스타그램에 연결할 수 있는 디지털 지갑은 ▲메타마스크 ▲레인보우 ▲트러스트월렛 ▲코인베이스 ▲대퍼 등이다. 지원하는 블록체인은 이더리움, 폴리곤, 플로우다.인스타그램 관계자는 “크리에이터들의 자유로운 자기표현과 수익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웹 3.0 시대로의 변화에 발맞춰 크리에이터 지원책도 계속해서 혁신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