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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500지수는 사상 처음으로 장중 5000 고지를 넘어섰다.

    현지시각으로 8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8.97포인트(0.13%) 오른 38,726.33으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2.85포인트(0.06%) 상승한 4,997.91로,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37.07포인트(0.24%) 뛴 15,793.72로 장을 마쳤다.

    다우지수와 S&P500지수는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특히 S&P500지수는 장중 내내 보합권에 머물렀지만 장 막판 5000을 돌파해 5000.40을 찍고 내려왔다.

    S&P500지수는 2021년 4월 4000을 돌파한 후 약 3년 만에 5000선을 넘어서게 됐다.

    기업들의 실적이 긍정적으로 나오면서 주가를 끌어올리는 만큼 5000선 안착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