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평형 중심에서 혜택 중심 멤버십으로 전면 개편회원 등록, 리조트 업계 최초 무제한 등재 가능17개 사업장 外 리뉴얼·신규 오픈 예정 사업장으로 이용 범위 확대
  • 쏠비치 남해 객실 조감도ⓒ소노호텔앤리조트
    ▲ 쏠비치 남해 객실 조감도ⓒ소노호텔앤리조트
    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소노호텔앤리조트가 새 멤버십 ‘소노러스’(SONOROUS)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기존에는 패밀리와 스위트처럼 객실의 평형에 따라 이용 혜택을 제공했다면, ‘소노러스’는 고객들의 혜택 중심으로 개편돼 더욱 다양해진 사용처와 추가 할인을 선보인다.

    회원 등록도 리조트 업계 최초로 무제한 등재 가능하다. 직계 가족이라면 인원 수에 제한 없이 누구나 ‘소노러스’의 일원이 돼 모든 회원 혜택을 함께 받을 수 있게 이용 범위가 대폭 확대됐다.

    납입한 입회금도 50% 한도로 사용할 수 있게 개선됐다. 20년의 멤버십 기간 동안 전국 17개 소노호텔앤리조트 사업장에서 결제 수단으로 활용시, 객실과 부대시설의 회원 이용 가격에 최대 20%의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사용한 입회금은 다시 채워 지속적으로 할인 받을 수 있으며, 잔액은 만기시 전액 반환된다.

    소노캄 비발디파크 그랜드 오픈을 시작으로, 소노벨 경주와 쏠비치 양양의 전면 리뉴얼은 물론 2025년 쏠비치 남해, 2028년 서해안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원산도 관광단지를 연다.

    이에 따라 ‘소노러스’ 회원은 사계절 레포츠 시설을 갖춘 비발디파크, 울산바위의 장엄함을 품은 델피노, 천혜의 바다 경관과 유럽풍 분위기를 담은 쏠비치 등 기존의 전국 17개 호텔과 리조트 외에 리뉴얼 혹은 신규 사업장에서 20년간 차별화된 회원 혜택을 누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