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슈퍼, ‘클라라 레몬맥주’를 유통사 단독으로 판매믹솔로지 주류 트렌드에 맞춰 이번 상품을 신규 출시레몬의 상큼한 향과 고소한 몰트의 맛을 최대한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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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쇼핑
    스페인 감성을 가득 담은 레몬 맥주가 롯데마트·슈퍼에 단독으로 등장했다.

    롯데마트와 롯데슈퍼는 더욱 차별화된 믹솔로지 주류 상품을 고객들에게 제공하고자 지난 2일부터 전 점에서 ‘클라라 레몬맥주(500mL)’를 유통사 단독으로 출시해 선보였다고 10일 밝혔다. 

    ‘클라라 레몬맥주’란 스페인에서 가장 대중적으로 맛볼 수 있는 맥주로, 국내에서 시판되는 레몬맥주와는 다른 차별화된 레몬 맛을 느낄 수 있어 스페인 여행 시 반드시 마셔야 하는 주류로 인식돼있다. 롯데마트와 슈퍼는 오는 10월 2일까지 한 캔 구매시 3000원에, 4캔 구매 시 1만400원에 판매한다.

    롯데마트·슈퍼 주류 MD(상품기획자)는 고객들이 스페인 현지에서 판매하는 ‘클라라 레몬맥주’를 맛볼 수 있도록 레몬의 상큼한 향과 고소한 몰트의 맛을 최대한 담았다. 또한 캔 외부에 노란색 레몬 드레스를 입은 여성이 플라밍고를 추는 이미지를 삽입해 스페인의 독특한 감성과 레몬 맥주의 상큼함을 모두 느낄 수 있게 했다.

    한편, 롯데마트는 ‘클라라 레몬맥주’ 외에도 지난해 6월 단독 출시한 ‘더 하이볼’ 시리즈와 고가 하이볼을 오는 30일까지 할인 판매한다. 먼저 ‘더 백도 하이볼(500mL)’과 ‘더 유자페퍼민트 하이볼(500mL)’을 포함해 6종의 ‘더 하이볼’ 상품들을 개당 4000원에, 3캔 구매 시 1만500원에 선보인다. 대표 하이볼 상품인 ‘짐빔 하이볼 진저(350mL)’는 4캔 구매 시 1만4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김종현 롯데마트·슈퍼 주류팀 MD(상품기획자)는 “이번에 첫 선보이는 클라라 레몬 맥주는 믹솔로지 주류를 즐기는 고객들이 조금 더 폭넓은 맥주를 즐길 수 있도록 개발한 단독 상품이다”며 “기존 시판되는 레몬 하이볼과 다른 스페인 현지 스타일의 레몬 맥주를 맛볼 수 있는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