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거래소 출범 기념 이벤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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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은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 출범을 기념해 고객들을 위한 이벤트를 거래대상 종목이 삼성전자 등 350개 종목으로 확대되는 3월 24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지난 3월 출범한 대체거래소(NXT)는 한국거래소(KRX)를 대체해서 증권의 매매가 가능한 제2의 주식 거래 플랫폼이다. 대체거래소에서는 기존 정규 거래시간 외에 프리마켓(오전 8시~8시 50분)부터 오후 3시 30분 ~ 8시 애프터마켓까지 거래가 가능해 보다 유연하게 국내 주식거래가 가능하다.삼성증권은 넥스트레이드를 통한 주식매매 시간 확대를 알리기 위해 두 가지 이벤트를 진행한다.첫번째 이벤트는 대체거래소에 대한 이해와 참여를 높이기 위한 퀴즈 이벤트다. 퀴즈이벤트에 응모한 고객 전체에게 총 상금 3000만원을 전체 참가자수로 나누어 지급할 예정이다.두번째 이벤트는 넥스트레이드를 통한 '애프터마켓 주식거래 이벤트'다. 넥스트레이드 애프터마켓을 통해 주식을 매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애프터마켓 거래 시간에 1주 이상 거래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888명에게는 커피쿠폰을, 300만원 이상 거래고객 중 추첨을 통해 888명에게는 투자지원금 8달러를 지급한다.이벤트 기간 중 애프터마켓을 통해 누적 거래금액에 따라 최대 30만원 리워드를 지급하는 혜택도 제공한다. 누적 거래금액에 따라 5만원부터 최대 30만원까지의 리워드가 지급된다.삼성증권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대체거래소인 넥스트레이드의 오픈과 변화된 주식시장 환경을 많은 투자자들께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투자자 편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