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까스·떡갈비 등 학생 선호 메뉴 오븐 조리 방식 적용기름 사용 감소로 건강 식단·조리 환경 개선 추진지난해 튼튼스쿨 오브닌 더 바삭 출시 이후 50톤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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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J프레시웨이
CJ프레시웨이는 학교급식 특화 브랜드 ‘튼튼스쿨’의 오븐 조리형 상품을 확대한다고 5일 밝혔다.신학기를 맞아 오븐 조리형 상품 ‘튼튼스쿨 오브닝 시리즈’ 신제품을 출시했다. 해당 시리즈는 돈까스와 떡갈비 등 학생 선호 메뉴를 오븐 조리 방식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오븐 조리는 튀김 대비 기름 사용을 줄이고 조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연기와 기름 튐을 감소시켜 급식 현장의 조리 환경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이번 신제품은 ‘오브닝 더 바삭’ 4종 ‘오브닝 더 촉촉’ 3종으로 구성했다. ‘오브닝 더 바삭’은 치킨과 까스류 중심으로 바삭한 식감을 구현했고, ‘오브닝 더 촉촉’은 너비아니와 떡갈비 등 반찬형 메뉴로 촉촉한 식감과 육즙을 유지하도록 설계했다. 모든 제품은 별도의 튀김 공정 없이 오븐 조리만으로 조리가 가능하다.CJ프레시웨이는 지난해 9월 튼튼스쿨 오브닝 더 바삭 4종을 출시했으며, 누적 약 50톤 이상 판매됐다.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앞으로도 급식 현장의 조리 환경 개선과 운영 효율화를 위한 상품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