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한투자증권
    ▲ ⓒ신한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은 핵심 고객을 위한 하이엔드 문화예술 프로그램 ‘신한 프리미어 컬처’의 올해 첫 번째 클래스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클래스는 지난 24일 신한 프리미어패밀리오피스 광화문센터 프리미어홀에서 ‘더 프리미어 분재 아틀리에’라는 이름으로 열렸다. 초청된 소수 고객은 전문 강사의 분재 제작 과정 지도 아래 취미와 교육이 결합된 프라이빗 클래스를 경험했다.

    지난해 선보인 신한 프리미어 컬처는 자산관리를 넘어 고객 경험을 확장하기 위해 기획된 신한 프리미어의 대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신한투자증권은 올해 ‘액티브 시니어’ 고객층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사계절 테마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하고 계절별 맞춤형 문화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향후 신한 프리미어홀을 중심으로 계절별 프라이빗 클래스를 지속 운영하고 문화와 금융을 결합한 복합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오는 5월에는 시니어 고객을 대상으로 콘서트와 금융 콘텐츠를 접목한 ‘정동길 로맨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 외에도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연계 프라이빗 고객 초청 행사 및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진행하는 ‘VIP 스카이박스’, 우수고객 초청 골프 행사 등 신한 프리미어만의 문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정용욱 신한투자증권 신한프리미어총괄사장은 “신한 프리미어 컬처가 단순한 금융 서비스를 넘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선사하며 고객의 빛나는 여정을 함께하는 가장 품격 있는 동반자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신한 프리미어 브랜드의 가치와 안목에 걸맞은 독보적인 하이엔드 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