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인 출신 경영전략 전문가, 2012년 합류 후 성장동력 설계행동주의 펀드 총괄하며 외연 확대 … SS 운용부문 이끌어급변 시장 대응·전문성 강화 목적 … 기존 2인 체제서 확대“고객 수익률·소통 강화” … 운용사 신뢰 제고 의지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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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성원 트러스톤자산운용 신임 대표ⓒ트러스톤자산운용
트러스톤자산운용(트러스톤)은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이성원 부사장을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이에 따라 트러스톤은 기존 황성택 · 김영호 각자 대표체제에서 이성원 대표를 포함한 3인 각자 대표체제로 전환된다.트러스톤은 급변하는 금융시장 환경에 대응하고 부문별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신임 이 대표는 자산운용업계에서 보기 드문 언론인 출신으로 매일경제신문 기자 및 데스크를 거쳐 지난 2012년 트러스톤에 합류했다.이 대표는 경영전략본부장으로서 중장기 성장 동력을 설계해 왔으며 행동주의 펀드운용을 총괄하는 스페셜시츄에이션(SS) 운용부문 대표를 역임하며 외연 확장에 기여했다.이성원 신임 대표는 "자산운용업의 본질인 고객 수익률 제고는 물론 다양한 이해 관계자와의 소통을 강화해 신뢰받는 운용사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