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업 연계형 사회공헌 체계 정립대표이사 직속 추진단 및 실무 센터 신설주거 안정 및 인재 양성 등 실질적 가치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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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투자 전문 기업인 마스턴투자운용이 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이행하고 업계 전반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기 위해 전사 기구인 ‘사회공헌추진단’을 공식 출범했다.이번 추진단 설립은 기존 활동을 전사 전략 체계로 격상시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마스턴투자운용은 공적 성격의 금융기관으로서 투자자 보호를 넘어 산업 생태계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 책임이 있다고 판단해 이번 결정을 내렸다.단순 기부를 넘어 부동산 운용업의 노하우를 녹여낸 전략적 실행 플랫폼으로 추진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투명한 의사결정과 윤리 기준을 확립하고, 임직원이 업무의 사회적 의미를 되새기는 기업 문화를 조성하고자 한다.추진단은 투자, 개발, 관리 등 밸류체인 전 부문의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박형석 대표이사가 직접 단장을 맡아 지휘하며, 박세일 경영전략부문 이사가 부단장으로서 실무 전반을 총괄한다. 또한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산하에 실행 허브인 ‘선한영향실천센터’를 신설하고 김민석 부장을 센터장으로 임명했다.향후 추진단은 부동산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과 청년 및 소외계층의 주거 안정 지원 등 장기적 과제에 집중한다. 더불어 대학생들이 지속가능경영에 참여하는 ‘마스턴 그린 인플루언서’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세대와의 소통도 강화할 방침이다.박형석 마스턴투자운용 대표이사는 “부동산 자산운용사에 있어 지역사회와의 상생은 중요한 책무”라며 “사회공헌추진단이 산업 생태계에 긍정적인 시너지를 전파하는 핵심 조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