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재현 한국투자공사 부사장
    ▲ ⓒ주재현 한국투자공사 부사장
    한국투자공사는 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신임 투자관리부문장(Chief Risk Officer·CRO) 및 부사장에 주재현 전 한국은행 외자운용원장을 임명했다고 17일 밝혔다.

    주재현 신임 CRO는 이날부터 3년 임기를 시작했다. 

    주 신임 CRO는 한국기업평가에서 경력을 시작해, 2005년 한국은행에 합류했다.이후 운용전략팀장, 운용기획팀장, 외자기획부장, 외자운용원장을 역임한 외환‧자산운용 분야 국제금융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주 신임 CRO는 "국제금융 분야에서 쌓은 경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국투자공사의 투자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자산운용 기반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