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은 지난해 별도 기준 영업이익이 594억원으로, 전년 대비 42.1% 감소했다고 26일 밝혔다.매출은 3조2천34억원으로 전년보다 9.2% 줄었고 순이익은 82억원으로 76.4% 감소했다.동국제강은 "지난해 철강 수요 부진에 따른 판매량 감소와 제품 가격 하락,
현대제철이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평가기관인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로부터 국내 철강사 중 가장 높은 등급을 받았다.현대제철은 '2025 CDP 기후변화 대응 평가'에서 국내 철강사 중 유일하게 상위 등급인 '리더십 A-'를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CDP는 글로벌 기
고려아연은 고려인 가족돌봄아동들에게 '신학기 응원 키트'를 직접 제작해 전달한다고 23일 밝혔다.고려아연은 지난 20일 서울 종로구 고려아연 본사 다목적실에서 '고려아연과 계열사 임직원이 함께하는 신학기 응원 키트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고려아연과 계열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다보스 포럼에서 빌 게이츠 테라파워 창업자 겸 회장과 면담했다.HD현대 2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런 내용과 사진을 공개했다.HD현대는 정 회장이 게이츠 회장을 만나 에너지 산업의 미래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설명했다. HD현대와 테라파워는 소형
한화그룹과 계열사가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CPSP)’ 수주를 위해 추진 중인 조선·철강·인공지능(AI)·우주 협력사업이 2026~2040년 현지에서 20만명 이상의 고용을 창출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23일 업계에 따르면 캐나다 현지 언론은 글로벌 컨설팅 기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CPSP)' 입찰을 앞두고 캐나다 최대 주(州)인 온타리오주의 경제개발부 장관이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을 찾았다.한화오션은 온타리오주 경제개발부 장관이자 니피싱(Nipissing) 지역구 주의원인 빅터 피델리(Victor Fedeli) 장관이
북극을 둘러싼 패권 경쟁이 본격화되면서 한국 조선업계가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다. 그린란드와 알래스카를 축으로 한 북극 자원 개발과 항로 개척 논의가 속도를 내자, 극지 운항의 핵심 인프라인 ‘쇄빙선’이 K-조선의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21일 업계에 따르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다보스포럼에서 글로벌 인공지능(AI) 기업 팔란티어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확대하기로 했다. HD현대는 정기선 회장이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2026 세계경제포럼 연차총회(이하 다보스포럼)'에 참석해 AI, 에너지 산업의 미래 방향성을 논
현대제철이 철근 수요 감소 여파로 인천공장 철근 생산 설비 일부를 폐쇄한다. 철근 수요 감소에 대응하기 위함으로, 이로써 인천공장의 연간 생산량은 절반가량으로 줄게 됐다.21일 철강업계에 따르면 현대제철은 전일 노사협의회를 열어 소형 철근을 주로 생산하는 90톤(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