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9년 하반기까지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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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D현대중공업이 건조해 인도한 초대형 LNG 운반선.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의 조선 중간 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은 미주 지역 선사와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4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수주 금액은 총 1조4천872억원으로 HD현대중공업에서 건조해 2029년 하반기까지 인도할 예정이다.HD한국조선해양은 이번 수주 건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43억8천만달러(29척)를 수주해 연간 수주 목표(233억1천만달러)의 18.8%를 달성했다.선종별로는 LNG 운반선 10척, 컨테이너선 10척, 액화석유가스(LPG)·암모니아 운반선 3척, 원유 운반선 4척, 석유화학제품운반선(PC선) 2척을 수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