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올해 전국에 건설임대주택 1만1000가구, 매입임대주택 2만6000가구 등 총 3만7000가구에 대한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올해 공급 물량은 지난해 3만1000가구 대비 6000가구(19%) 증가한 수준이다. 유형별로 건설임대주택은
정부가 2023년 이후 3년만에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신규 후보지 공모에 나선다.10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번 공모는 오는 11일부터 실시 예정이며 대상지는 서울이다. 그 외 지역은 하반기에 추가로 공모가 이뤄질 예정이다.국토부는 오는 5월 8일까지 신청을 접수한 뒤
앞으로 전세계약을 앞둔 예비 임차인이 선순위 보증금 등 권리 정보를 한 번에 확인해 위험계약을 회피할 있는 체계가 마련된다. 권리관계 선순위 등에 대한 공인중개사의 설명 의무도 강화된다.정부는 10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전세사기 방지대책'을 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임대주택에 설치된 1만대 이상의 중국산 폐쇄회로(CC)TV를 전량 교체한다.9일 LH 전수조사 결과에 따르면 LH 임대주택에 적용된 CCTV 가운데 총 1만584대가 국산으로 위장한 중국산 제품인 것으로 확인됐다.건설임대주택엔 7030대(81개
쪽방촌 공공주택 조성사업을 추진중인 정부가 기존 거주민들에 대한 임시 이주시설 입주와 생필품 지원에 나선다. 국토교통부는 서울 영등포 쪽방촌 주민들을 대상으로 2029년까지 생활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쪽방촌 공공주택은 낙후지역을 정비해 쪽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무주택 서민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올해 전세임대주택 3만7580가구를 공급한다고 4일 밝혔다.이 제도는 입주대상자가 거주할 주택을 직접 찾으면 LH가 주택 소유자와 전세계약을 체결한 뒤 이를 저렴하게 재임대해준다.LH는 올해 주거복지 업무
국토교통부는 1월 한 달간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 전체회의를 3회 개최해 1163건을 심의하고 총 501건을 전세사기 피해자 등으로 최종 가결했다고 4일 밝혔다.가결된 501건 중 478건은 신규 신청이었고 23건은 기존 결정에 이의신청을 제기해 전세사기 피해자 요건
최인호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이 보증금 반환 지연으로 어려움을 겪는 임차인들을 직접 찾아가 현장에 설치된 상담소 운영 상황을 살피는 등 신속한 보증이행을 주문했다.HUG는 신속한 보증이행을 통한 임차인 보호와 현장 중심 고객서비스를 실천하고자 '아산 온천동 삼일
정부가 대형 공공 건설사업에 투입되는 건설사업관리비(옛 감리비) 산정체계 개편에 나선다. 안전관리 강화에 필요한 재원을 확보하는 한편 규모 대비 과도하게 책정된 비용은 줄여 재정 효율성을 높이려는 취지다.27일 기획예산처와 국토교통부 등 관계부처는 인덕원~동탄 철도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