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인문학 융합 콘서트 '테크플러스 제주' 오는 23일 열려

4차 산업혁명 사례 소개, '스마트 아일랜드, 연결의 미래'

김새미 기자 프로필보기 | 2017-08-21 18:3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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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플러스 제주' 포스터 ⓒ제주특별자치도



4차 산업혁명의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는 행사가 제주에서 열린다.

기술과 인문학 융합콘서트 '테크플러스(tech+) 제주 2017'가 오는 23일 설문대여성문화센터 4층 공연장에서 열린다.

산업통상자원부, 제주특별자치도, 한국산업기술진흥원, 기술인문융합창작소, 제주테크노파크, 제주의소리가 주최·주관하는 이 행사는 창의적 산업기술 생태계를 육성하는 목적으로 지난 2013년부터 시작됐다.

테크플러스(tech+)는 기술(Technology), 경제(Economy), 문화(Culture), 인간(Human)을 의미하는 영단어의 합성어로, 기술과 인문학이 결합된 융합 콘서트를 표방한다.

올해 행사 주제는 '스마트 아일랜드, 연결의 미래'다. 스마트도시, 사물인터넷(IoT), 스마트DID(Digital Information Display), 융·복합 산업 등 4차 산업혁명의 개념을 다양한 사례로 다룰 계획이다.

백희성 KEAB 건축디자인 대표, 권순범 이큐브랩 대표, 김형수 트리플래닛 CEO, 민동욱 엠씨넥스 대표, 이재승 카카오 커뮤니케이션팀 매니저 등 다양한 강연자들의 발표가 진행된다.

공연장 로비에서는 제주화장품 인증을 받은 제품들의 전시 부스도 운영된다.

테크플러스 제주는 학생, 기업인, 기술인, 일반인 등 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제주의소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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