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양주옥정 유일 유통상업용지 등 6필지 공급

2024년 서울 지하철 7호선 연장선 개통예정

송학주 기자 프로필보기 | 2018-12-07 12: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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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경기 양주신도시 옥정지구 내 유통상업용지 1필지, 근린상업용지 3필지, 양주고읍지구 내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 1필지, 주차장용지 1필지 등 총 6필지를 경쟁 입찰방식으로 공급한다고 7일 밝혔다.

유통상업용지(면적 1만4578㎡)는 옥정지구 내 유일한 부지로 지구 한가운데 위치해 있어 독점적 지위를 누릴 수 있다. 근린상업용지(1248~1359㎡)도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인구유입이 본격화되면 보다 높은 미래가치가 기대된다.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가 공급되는 고읍지구는 사업준공이 완료돼 제반 공공시설 및 편익시설, 대단위 아파트 단지의 배후지를 갖추고 있다.

양주신도시 역시 교통과 교육, 편의시설은 물론 쾌적성까지 갖춘 명품주거지로 수도권 마지막 신도시이다. 2024년 뚫리는 서울 지하철 7호선이 들어서면 강남구청역까지 50분대 도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LH 청약센터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조하거나 LH양주사업본부 판매부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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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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