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B 'B tv ZEM', 포켓몬스터 콘텐츠 40% 할인컴투스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 '현지화 전략' 착착LGU+, 신규 온라인 다이렉트 요금제 3종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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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T, NTT도코모와 5G·6G 기술 백서 발간

    SK텔레콤은 일본 NTT도코모와 함께 6G 공통 요구사항 및 5G 기지국 전력절감을 위한 기술 백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술 백서는 5G 상용화 이후 지난 4년간 축적된 한일 대표 통신사들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6G 기술과 전력절감 기술에 필요한 공통 요구사항을 반영한 결과물이다.

    먼저 6G 공통 요구사항 백서에는 ▲6G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신규 상품·서비스 발굴 ▲6G 오픈랜 표준 및 장비 에코시스템(Ecosystem) 활성화 ▲5G 등 기존망의 효율적 활용 위한 6G 구조 설계 표준화 ▲고주파 대역 특성에 맞는 장비·단말·배터리 개발 ▲효율적 주파수 활용을 위한 용도 정의 등 5가지 공통 요구사항을 담았다.

    양사는 이번 백서가 향후 ITU-R, 3GPP 등 기술 표준화 단체의 6G 국제 표준 마련 및 관련 기술 개발에 의미있는 가이드를 제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5G 기지국 전력절감 기술 백서에는 ▲양사의 기지국 소모전력 측정을 통한 최적 전력절감 기술 발굴 ▲전력절감 기술 분석 및 고도화 ▲제조사와의 협력을 통한 전력효율 개선 프로세스 정의 등이 담겼다.

    이는 양사가 5G 기지국 전력 절감을 위해 글로벌 사업자간 협력을 강화하고 넷제로(Net-zero) 달성 기여 등 ESG실천 협력을 강화하는 측면에서도 의미가 있을 전망이다.

    SK텔레콤과 NTT도코모 양사는 지난해 11월 통신 인프라·미디어·메타버스 등 3대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키로 하는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번 백서는 협력의 첫 구체적인 결과물이다.

    양사는 앞으로 5G보다 한 단계 진화된 5G 에볼루션(Evolution)과 6G의 주요 기술을 공동으로 연구하고 기술 표준을 함께 정립해 나가는데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

    한편, SK텔레콤은 통신 사업자 주도의 글로벌 얼라이언스 NGMN(Next Generation Mobile Networks)이 지난 14일 공개한 ‘6G 기술 백서(6G Requirements and Design Considerations)’에도 국내 사업자 중 유일하게 참여하는 등 6G 초기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NGMN은 SK텔레콤을 비롯해 도이치텔레콤, NTT도코모, 보다폰, 차이나 모바일 등 글로벌 주요 통신 사업자들을 중심으로 주요 제조사 및 학계가 함께 참여해 차세대 네트워크 인프라와 서비스 플랫폼, 단말 표준화 등을 논의하는 국제 얼라이언스다.

    SK텔레콤은 이들 글로벌 파트너들과 함께 NGMN에 참여해 6G 시대에 필요한 기술 진화 방향성을 제시하고 국내외 사업자간 긴밀한 협력 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할 예정이다.

    류탁기 SK텔레콤 인프라기술담당은 “이번 백서는 지난해 NTT도코모와의 전략적 파트너쉽 체결 이후 첫 가시적 결과물로 더욱 의미가 크다”며 “SK텔레콤은 세계 최초로 상용화 한 5G 기술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5G 고도화는 물론 6G 시대로의 진화를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 SK브로드밴드 'B tv ZEM', 포켓몬스터 콘텐츠 40% 할인

    SK브로드밴드가 '포켓몬스터' 콘텐츠에 대해 대대적 할인 및 경품 이벤트를 연다고 밝혔다. 또한 AI(인공지능) 기술을 활용, 저화질(SD) 포켓몬스터 콘텐츠를 IPTV 최초 고화질(HD)로 제공한다.

    B tv 고객은 B tv ZEM(잼)을 통해 포켓몬스터 완결작 전 시리즈 및 극장판을 40% 할인 받는다. 시리즈의 경우 해당 시리즈 파트 단위, 극장판은 각 콘텐츠 별로 40% 할인이 적용된다. 행사 기간은 24일부터 3월 9일까지다.

    행사 기간 중 포켓몬스터 콘텐츠를 한 번 이상 본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포켓몬스터 완구 3종이 제공된다. 피카츄 롤러코스터(20명), 포켓몬 계단 배틀 게임(40명), 포켓몬 체인징 피규어(40명) 등 총 100명이 경품을 받는다. 고객은 B tv 홈→키즈(ZEM)→캐릭터 화면으로 이동해 약 1000편의 포켓몬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다.

    또한 SK브로드밴드는 SK텔레콤의 ‘슈퍼노바’를 적용해 저화질(SD) 포켓몬스터 콘텐츠를 고화질(HD)로 서비스할 계획이다. 슈퍼노바는 AI 딥러닝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영상·이미지·음원 등 미디어 콘텐츠 품질을 개선하는 솔루션이다. SK브로드밴드는 이 기술을 활용해 20여 년 전 공개된 ‘포켓몬스터’(241편), ‘포켓몬스터DP’(189편) 등을 선명한 화질로 제공한다. 3월 안으로는 ‘포켓몬스터 AG’(189편)도 HD급 화질로 서비스할 예정이다.

    SK브로드밴드 관계자는 “1999년 국내에서 첫 방영된 포켓몬스터 최초 시리즈 콘텐츠를 고화질로 제공하는 건 IPTV 3사 중 처음”이라며 “포켓몬스터가 아이 뿐만 아니라 세대를 넘어 20~30대에게도 인기 있는 콘텐츠란 점에서 타사 대비 확실한 경쟁력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SK브로드밴드와 SK텔레콤은 양사의 통합 키즈 브랜드 ‘ZEM’을 통해 포켓몬과 다양한 협업을 펼치고 있다. 앞서 지난 1월 SK텔레콤이 포켓몬 액세서리 등을 담은 키즈용 스마트폰 ‘ZEM 꾸러기 포켓몬 에디션’을 출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강희 SK브로드밴드 세그먼트마케팅 담당은 “앞으로도 포켓몬과의 지속적 협업으로 고객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함과 동시에 첨단 기술을 활용해 양질의 콘텐츠를 서비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컴투스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 '현지화 전략'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

    컴투스는 소환형 RPG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이하 크로니클)'이 성공적인 글로벌 서비스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 세계 여러 지역 중에서도 아시아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크로니클의 핵심 전략은 바로 ‘현지화’다. 실제로 컴투스는 한국과 북미 서비스를 통해 축적한 경험을 토대로 현지 유저들만을 위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행사를 여는 등 여느 때보다 공격적으로 유저 모객에 나서고 있다. 한국과 북미에서 검증받은 게임성과 완성도 있는 콘텐츠를 보여주면서도 현지에서 처음 만나는 따끈따끈한 신작으로 크로니클을 알리기 위함이다.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진행된 대만 최대 게임 전시회 '타이페이 게임쇼(TGS) 2023' 참가 또한 현지화 전략의 일환이다. 대만은 중화권을 비롯한 아시아 시장 진출에 있어 교두보이자 시험대로 평가받는 곳이다. 또한 ‘천공의 아레나’가 오랜 기간 흥행하고 있는 서머너즈 워 IP(지식재산권) 파워가 두터운 지역이기도 하다.

    컴투스는 이번 행사에 참가해 대만 유저들에게 직접 다가가고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현지 모델로 선정된 인기 치어리더 ‘준준(峮峮, QunQun)’과 유명 인플루언서들을 초청해 방문객들과 소통했으며, 현장 체험 이벤트와 시연대도 마련했다. 게임을 미리 접해본 많은 방문객들이 ‘크로니클’ 특유의 전략성과 직접 조작하는 재미, 화려한 그래픽 등에 호평을 보냈다.

    개발진 또한 유저들과 함께 어우러지며 양방향 소통을 일궈내기 위해 노력했다. 이은재 총괄 개발 PD는 직접 무대에 올라 크로니클만의 차별점, 대만 서비스에 대한 기대감 등을 전했으며, 현지 주요 언론 매체를 통해 크로니클 관련 정보 및 소식 등을 알렸다.

    동남아시아 주요 게임 시장인 태국 또한 현지화 전략을 펼치고 있다. 사실 태국은 작년 4월에 이미 다른 글로벌 국가들보다 한발 먼저 현지 유저들을 대상으로 크로니클의 사전 테스트를 진행한 바 있다. 당시 크로니클은 테스트 기간임에도 RPG 부문 인기 순위 1위, 게임 매출 순위 12위에 오르는 등 현지 시장에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그만큼 이번 크로니클 출시에 대한 기대감이 큰 지역이기도 하다.

    컴투스는 태국 현지 유저들에게 보다 편히 다가가기 위해 여러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우선 현지 유명 인사와 스트리머 3인을 모델로 선정, 이들을 활용해 제작한 다양한 영상을 공개하고 옥외광고와 오프라인 쇼케이스 등 지속적으로 현지 맞춤형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크로니클을 알리기 위한 전방위 캠페인을 공격적으로 펼치며, 사실상 국내 서비스 못지않은 과감한 프로모션을 이어 나간다고 볼 수 있다.

    일본이나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 다른 아시아 지역에서도 이 기조는 유지된다. 매체나 공식 포럼 등을 통해 게임 관련 정보를 제공함과 동시에 인플루언서의 라이브 스트리밍 방송 등으로 지속적으로 게임을 알려 나갈 예정이다. 서머너즈 워 IP 파워가 막강한 유럽 또한 현지 주요 매체와의 긴밀한 소통을 기반으로 아시아 지역과 마찬가지로 현지화 전략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 위메이드플레이 '애니팡2', '9X9' 퍼즐 스테이지를 선봬

    위메이드플레이는 모바일 퍼즐게임 '애니팡2'에 새로운 ‘9X9’ 시스템을 적용한 퍼즐 스테이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애니팡2에서 첫 선을 보이는 9X9 퍼즐 시스템은 퍼즐 블록 등장과 이용자 조작이 이뤄지는 퍼즐 스테이지가 기존의 64개(8X8) 블록에서 81개(9X9) 블록으로 확장된 퍼즐판의 명칭이다. 확장된 퍼즐판은 퍼즐 조합과 특수 블록 생성, 운용 등 이용자들의 전략적 재미와 장애물, 특수 기능을 담은 다양한 퍼즐판을 제공하는 콘텐츠 다양화의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회사 측은 퍼즐 플레이의 파격적 변화와 재미를 전할 이번 업데이트를 22일부터 신설되는 6661번 퍼즐 스테이지부터 모든 퍼즐 스테이지에 적용할 예정이다.  

    퍼즐판 확대에 맞춘 새로운 특수 블록과 규칙들도 신설된다. 일정 횟수의 블록 격파 후 출현하는 '펀치 머신'은 블록 한 줄을 파괴하는 이용자의 조력자로 속도감과 손맛을 더할 이색 장치로 첫 선을 보인다. 이와 함께 한 번에 2개의 미션을 1개 스테이지에서 푸는 ‘멀티 미션’은 푸짐한 보상과 재미를 배가할 규칙으로 신설됐다.

    윤덕용 위메이드플레이 팀장은 "9X9 퍼즐 시스템은 애니팡2만의 퍼즐 기획과 블록 연산, 시인성 높은 디자인 등 다양한 강점을 담아낸 업데이트”라며 “17개 블록이 추가된 새로운 퍼즐 플레이가 수많은 전략과 즐거움을 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위메이드플레이는 임영웅과의 캠페인으로 이용자가 급증한 애니팡2의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결제 및 전체 이용자들에게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 3종을 담은 ‘애니팡2데이’를 진행한다. 결제 이용자들에게 추첨을 통해 커피머신, 상품권 등을 선물하는 경품 이벤트는 28일까지 진행된다. 동시에 전체 이용자들이 즐길 풍선 교환소 이벤트와 출석부 이벤트는 각각 28일과 3월 1일까지 재미를 전할 예정이다.

    ◆ LGU+, 신규 온라인 다이렉트 요금제 3종 출시

    LG유플러스는 5G 다이렉트 플러스 2종, LTE 다이렉트 1종 등 신규 온라인 전용 요금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앞서 2020년 2월, LG유플러스는 이동통신3사 중 최초로 5G 온라인 전용 요금제를 출시하는 등 차별화된 온라인 고객경험을 제공하고자 노력해왔다.

    이번에 출시한 요금제는 ▲5G 다이렉트 플러스 59(월 5만 9000원) ▲5G 다이렉트 플러스 69(월 6만 9000원) ▲LTE 다이렉트 34.5(월 3만 4500원) 등 총 3종이다. 음성통화와 문자메시지가 기본 제공되고 부가통화 300분이 제공되는 정액요금제다.

    5G 다이렉트 플러스 59는 테더링과 쉐어링 데이터가 각각 15GB씩, 5G 다이렉트 플러스 69는 각각 50GB씩 제공된다. 또한 5G 다이렉트 플러스 69에서는 세컨디바이스 이용 시 회선 당 최대 1만1천원씩, 2회선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LTE 다이렉트 34.5는 월 5GB가 기본 제공되고 소진 후 1Mbps로 계속 이용할 수 있는 요금제다. LTE 다이렉트 34.5 가입고객에게는 쇼핑쿠폰팩 2천원이 제공되며, 오는 4월 30일까지 가입하는 고객에게는 2024년 4월 30일까지 2GB의 데이터를 제공한다.

    이번에 출시된 온라인 전용 요금제 3종과 기존 온라인 요금제는 가족결합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참 쉬운 가족결합’ 혜택이 확대됐다. 참 쉬운 가족결합은 모바일 회선과 인터넷에 알뜰폰까지 유무선 상품을 결합해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단, 참 쉬운 가족 결합 시 쇼핑쿠폰팩은 미제공된다.

    이번 신규 요금제 3종은 일반 요금제 대비 30% 가량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어 소비자의 선택권을 강화하고 고객의 가계통신비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하는 효과를 불러올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함께 LG유플러스는 기존 온라인 전용 요금제인 ‘5G 다이렉트 65’ 요금제에서 테더링과 쉐어링 데이터 제공량을 각각 10GB에서 25GB로 150% 늘리고 한시적으로 제공하던 세컨디바이스 1회선 할인을 정규화해 고객 혜택을 강화했다. 5G 다이렉트 65 요금제 가입시 27만 원 상당의 갤럭시 버즈2 프로 무선이어폰 할부금이 100% 할인된다.

    또한 오는 4월 30일까지 저가 요금구간인 '5G 다이렉트 44(월 4만 4000원, 31GB+1Mbps)', '5G 다이렉트 37.5(월 3만 7500원, 12GB+1Mbps)' 요금제를 가입하는 고객에게 데이터 제공량을 각각 9GB와 8GB 추가 제공하고 기본제공량 소진 후 제한속도(QoS)를 3Mbps로 상향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강진욱 LG유플러스 디지털커머스사업담당(상무)는 “통신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고객 접점을 재점검하고 있는 LG유플러스는 온라인 요금제의 선택권을 강화해 합리적인 소비와 온라인 고객경험 초격차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IHQ OTT '바바요', 온라인 커머스몰 '바바요샵' 오픈

    IHQ는 바바요 콘텐츠에서 연결되는 온라인 커머스 몰 '바바요샵'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바바요에서 콘텐츠 커머스로 첫 선을 보인 제품은 종합격투기 용품이다. 바바요는 국내 최대 종합격투기 단체 로드FC와 공동 제작한 고등학생 격투기 오디션 ‘방과훅’ 런칭 기념으로, 로드FC 글러브와 의류(반바지, 래시가드), 마우스피스 등을 온라인 정상 판매가에서 최대 20% 할인된 최저가 판매를 시작했다.

    또한 한우 버거키트, 한우 세트, 한돈 세트 등 프리미엄 고기 브랜드 '설로인' 제품 3종도 특가로 판매한다. 바바요는 우리나라 대표 먹방 프로그램인 ‘맛있는 녀석들’, ‘돈쭐내러 왔습니다’, ‘이왜맛’ 등을 통해 설로인의 프리미엄 제품들을 자연스럽게 시청자에게 노출시켜 구매를 연결하고 있다.

    바바요의 콘텐츠 커머스는 앱 콘텐츠 재생 플레이어 하단에 제품 이미지를 배치해 시청자의 관심을 유도하고 시청자가 이미지를 클릭하면 바바요샵에서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이다. 또 유튜브 채널 '바바요(구독자 97만 명)'와 '맛있는 녀석들(구독자 104만 명)'을 통해서도 판매 제품에 대한 바바요샵 구매 링크를 제공한다. 콘텐츠 시청자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제품을 손쉽게 쇼핑할 수 있도록 하는 것.

    IHQ 바바요는 로드FC 종합격투기 용품과 설로인 제품에 이어 다양한 의류와 뷰티, 건강기능식품, 비건 제품 등을 콘텐츠와 연결해 바바요샵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정세영 IHQ 모바일기획본부장(이사)은 "상반기 내에 앱에서도 직접 구매가 가능하게 하는 등 바바요는 콘텐츠 커머스 플랫폼으로서 외연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며 “디지털 콘텐츠 커머스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기 위해 다양한 브랜드들과 협력 관계를 구축하며 입점 제안도 계속적으로 받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바바요는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그룹 IHQ가 지난해 5월 런칭한 신개념 OTT다. 회원가입만 하면 '맛있는 녀석들', '이왜맛', '운동뚱', '성장인', '뻥쿠르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모두 무료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