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드사에 뺏긴 車할부금융…캐피탈사, 車보험 진출로 만회

    현대캐피탈과 KB캐피탈이 GA(법인보험대리점)처럼 자동차보험 판매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자동차할부금융 시장에서 빼앗겼던 손실분을 어느 정도 만회할 수 있는 기회다. 부동산 리스업 관련 규제도 현실화될 경우 임대료 수익 창출이 가능해진다. 4일 업계에 따르면 금융당국이

    2022-01-04 이대준 기자
  •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특별퇴직 받는다…3년치 월급 지급

    하나은행이 만 40세 이상 직원을 대상으로 '준정년 특별퇴직'을 실시한다. 디지털 중심으로 금융환경이 급변함에 따라 몸집을 줄여야 하는 은행과 새 도전을 원하는 직원의 이해가 맞아떨어진 것으로 은행권의 희망퇴직 바람이 세지고 있다.3일 은행권에 따르면 하나은행

    2022-01-03 이나리 기자
  • 은행권, 생활밀착서비스 앱 시장선점 잰걸음…“MZ세대 잡자”

    전 세계적으로 빅테크(대형 정보통신기업)들이 금융시장을 공습하면서 소매금융시장을 잠식하고 있다. 국내외 은행들은 자사 플랫폼에서 자동차 거래‧배달‧부동산 정보조회 등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선보이며 금융상품과의 교차판매 기회를 얻고, 고객의 비금융데이터를 확보하는

    2022-01-03 이나리 기자
  • [신년사] 김기환 KB손보 대표 "디지털화 도전 및 신사업 선도 기업 속도"

    김기환 KB손해보험 대표가 3일 신년사를 발표하고, 디지털화에 대한 도전과 마이데이터 등 신사업 분야의 선도 기업 역할을 주문했다. 김 대표는 이날 온라인으로 진행된 시무식에서 "KB손해보험이 '보험 그 이상의 보험'으로 시장에서 인정받고 당당히 1등에 도전할 수 있는

    2022-01-03 전상현 기자
  • 새해부터 한은發 가계부채 조이기…올해 대출 더 어렵다

    올해 가계 대출 받기가 지난해보다 더 어려워질 전망이다. 기준금리 인상과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 강화까지 겹쳐 대출 문턱이 한층 더 높아진 영향이다. 특히 한국은행이 전 세계적으로 급등하고 있는 물가를 잡기 위해 통화정책의 완화정도를 적절히 조정하겠

    2022-01-03 최유경 기자
  • 카드사, 올해 신년사 화두 '디지털 혁신·금융플랫폼 진화'

    카드업계가 2022년 새해에는 디지털 전환을 기반으로 금융플랫폼 진화에 속도를 낸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카드사들은 디지털 전환 및 혁신에 방점을 둘 전망이다.신한카드, KB국민카드, 삼성카드, 롯데카드, 우리카드 등 주요 카드사 CEO들은 이같은 화두를 신년사에

    2022-01-03 이대준 기자
  • [신년사]이재근 국민은행장 “금융 시가총액 1위 되찾는다”

    이재근 KB국민은행장이 3일 취임하며, 카카오뱅크에 빼앗긴 시가총액 1위 자리로 복귀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이 행장은 이날 취임식과 신년사를 통해 전국 영업점을 활용한 옴니채널 추진과 디지털 신사업 강화로 넘버원 금융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며 이같이 밝혔

    2022-01-03 이나리 기자
  • [신년사]윤종규 KB금융 회장 “금융플랫폼 1위 기업”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은 3일 그룹의 중장기 경영전략인 ‘리뉴(R.E.N.E.W)’를 제시하며 “디지털을 통해 최고의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넘버원 금융플랫폼 기업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윤 회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세상을 바꾸는 금융’이라는 미션을 실행하기 위해

    2022-01-03 이나리 기자
  • [신년사]조용병 신한금융회장 “창업 40년, 재창업 각오 다져야”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은 3일 ‘금융으로 세상을 이롭게 한다’는 미션을 위해 재창업의 각오를 마음속에 새겨야 한다고 임직원들에게 당부했다. 조 회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올해는 신한을 창업한 지 40년이 되는 해로 새로운 금융을 꿈꿨던 창업 당시의 각오를 다시

    2022-01-03 이나리 기자
  • [신년사]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창발적 혁신해야”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은 3일 "금융업의 장벽이 허물어져 버린 시대에 기존의 틀 안에 갇힌 작은 변화 정도로는 시장에서 더는 생존력을 갖지 못한다"면서 "창발(創發)적 혁신으로 돌파해 나가자"고 임직원에게 당부했다.손 회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이제 막 시작하는 스타트

    2022-01-03 이나리 기자
  • 조용일·이성재 현대해상 대표 "손해율 및 자산운영 관리 방점"

    조용일·이성재 현대해상 공동대표가 새해 ▲수익 중심 경영 ▲매출 성장세 유지 ▲미래 성장 기반 확보 ▲체계적인 소비자보호 실행 등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두 대표는 3일 임직원들에게 보낸 최고경영자 메시지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두 대표는 "수익 중심의 경영

    2022-01-03 전상현 기자
  • [신년사]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디지털 인력 확충 및 업무 프로세스 개선"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이 올해 경영방침을 '디지털시대 성공 기반을 구축하고 도전을 가속화하자'로 정하고, 디지털 혁신을 강조했다.신 회장은 3일 신년사를 발표하고 이 같이 밝혔다.신 회장은 "우수한 디지털 전문인력을 지속적으로 영입해 새로운 디지털 기술과 업무수행 역량을

    2022-01-03 전상현 기자
  • [신년사]김정남 DB손보 대표 "디지털 혁신·손해율 관리·투자이익 확보"

    김정남 DB손해보험 대표가 '경영효율 기반 외형확대를 통한 Top 1 도전'이라는 전략방향 아래, ▲디지털 혁신 ▲손해율 선제적 관리 ▲안정적 투자이익 확보 등을 강조했다. 김 대표는 3일 신년사를 발표하고 이 같이 밝혔다.김 대표는 "지금까지 디지털은 금융산업의 화두

    2022-01-03 전상현 기자
  • [신년사]이동걸 산업은행 회장 "기업 혁신 시간 앞당겨야"

    이동걸 KDB산업은행 회장은 3일 신년사에서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은 혁신의 시간을 조금이라도 앞당기는 것"이라고 했다. 이 회장은 "기업의 세대교체와 산업 전환, 혁신을 위한 걸음을 재촉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지금 같은 전환기에 구조조정은 끝나지 않

    2022-01-03 최유경 기자
  • [신년사]성대규 신한라이프 대표 "D.V.D 경영 강화, 2월 IT통합"

    성대규 신한라이프 대표가 올해 전략목표를 'To the Next Level, 일류 신한라이프 2022'로 정하고, 오는 2월 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간 IT통합 작업을 선언했다.성 대표는 3일 신년사를 발표하고 이 같이 밝혔다.성 대표는 "올해는 강인한 정신으로 일류전략

    2022-01-03 전상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