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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윤종원 기업은행장 "새로운 60년, 고객 향한 혁신에 방점"
IBK기업은행 윤종원 행장은 3일 신년사에서 "미래 변화에 대응하면서 국책은행 소임을 다하려면 무엇을 어떻게 준비하는지가 중요하다"며 "중소기업의 지속가능한 혁신을 지원하고 은행 스스로도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를 위해 올해는 '새로운 60년, 고객을 향한
2022-01-03 최유경 기자 -
[신년사]손병환 농협금융 회장 "고객관점서 디지털 사업 추진"
손병환 농협금융 회장은 3일 신년사를 통해 "금융의 본질은 고객에 있다는 점을 인식하고 차별화된 디지털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손 회장은 "고객의 일상에 금융서비스를 녹여낼 수 있도록 항상 고객의 변화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고객의 니즈를 반영하기 위해 노력해달
2022-01-03 최유경 기자 -
[신년사]권준학 농협은행장 "초혁신 디지털 뱅크 도약"
권준학 NH농협은행장은 3일 "디지털금융 플랫폼 경쟁을 선도하는 동시에 협동조합 수익센터로서 본연의 역할을 완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권 행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위기와 시대적 흐름속에서 기회를 찾아야 한다"면서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 위기와 기회가 위태롭게 공존
2022-01-03 최유경 기자 -
[신년사]김정태 하나금융 회장 “덩치만 큰 공룡, 금융 경계 넘어야”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은 3일 금융시장이 하나금융을 ‘덩치만 큰 공룡’으로 보고있다고 일침을 가하며 업의 경계를 넘어서 경쟁과 협력으로 기존의 틀을 깨야 한다고 임직원들에게 당부했다. 김 회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지난 세월 우리는 숱한 변화와 위기의 순간을
2022-01-03 이나리 기자 -
[신년사]김태현 예보 사장 "보호영역 확대 및 선제적 부실예방 강화"
김태현 예금보험공사 사장이 3일 신년사를 발표하고, ▲보호영역 확대 ▲선제적 부실예방 강화 ▲지속가능성 제고의 뜻을 내비췄다. 김 사장은 "금융소비자의 자산구성이 예금・보험상품 위주에서 보다 높은 위험을 추구하는 금융상품의 비중이 높아지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
2022-01-03 전상현 기자 -
[신년사] 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장 “가계부채관리·규제개선 등에 집중”
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 회장은 2022년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3일 밝혔다. 우선 박재식 회장은 가계부채 리스크에 대한 선제적 관리를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제2의 저축은행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는 의지로 보인다. 박 회장은 “코로나19의 긴 터널을 거치
2022-01-03 이대준 기자 -
새해 대출 계획은 '고정금리·월초' 노려라
은행들이 지난해 걸어 잠궜던 대출 빗장을 풀었다. 대출 판매는 정상화 됐으나 은행 문턱은 더 높아졌다.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개인별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규제를 토입해 가계대출 총량 관리 강화를 예고하면서다. 금융권에서는 신규 대출자들이 달라진 규제에 발맞
2022-01-03 최유경 기자 -
[신년사] 박차훈 새마을금고 회장 “지속적인 성장기반 구축할 것”
최근 연임에 성공한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이 올해 경영계획을 지속적인 성장으로 정했다.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 회장은 2022년 새해를 맞아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소비위축, 인플레이션 확대, 가계부채 등 위험요인에 빠르게 대응하면서 혁신과 내실을 통한 지속적
2022-01-03 이대준 기자 -
[신년사]전영묵 삼성생명 사장 "자산운용·신사업·디지털 역량 강화"
전영묵 삼성생명 사장이 3일 신년사를 발표하고, 자산운용·신사업·디지털 혁신의 역량 강화를 강조했다. 전 사장은 "자산운용과 신사업의 역량을 강화해 성장 모멘텀을 만들어야 한다"며 "먼저 자산운용은 운용계열사와 보다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시너지를 만들고,
2022-01-03 전상현 기자 -
실손 인상률 아쉬운 보험업계, 가입문턱 높인다
보험사들이 기대에 못미치는 실손보험료 인상률 협의로, 올해 신규 가입 요건을 까다롭게 바꾸는 등 가입 문턱을 높일것으로 보인다. 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실손의료보험료의 평균 인상률이 약 14.2% 수준으로 확정됐다. 2009년 9월까지 판매한 1세대 보험(구실손
2022-01-03 전상현 기자 -
[신년기획-가계부채 위기 온다]리스크관리·수익성악화 대비해야
가계부채 2000조 시대가 온다. 정부가 가계부채 총량제, 차주별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등 온갖 규제를 강화하고 있으나 좀처럼 코로나19 장기화 속 가계 빚 증가세는 꺾이지 않고 있다. 금리 상승까지 겹쳐 '제로금리' 속 체급을 키운 가계부채가 부메랑으로 돌아와
2022-01-03 이대준 기자 -
美 3월 금리인상에 무게… 연준, 통화 고삐 쥔다
미국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봄부터 기준금리 인상에 나설 것이란 전망이 짙다.당초 연준이 자산매입 축소(테이퍼링)를 마무리하고서 상황을 지켜본 뒤 올 여름께 금리를 올릴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했지만, 최근 금리인상 시계가 빨라지는 쪽으로 시장의 예측이 기울
2022-01-02 김희진 기자 -
年 110조 → 97조, 가계부채 꽁꽁 싸맨다
금융당국의 가계 부채 관리 강화로 올해 대출 규모가 97조원 선으로 제한될 전망이다.대출 공급량이 지난해보다 13조원 이상 줄어들어 가계 대출 받기가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정부의 강력한 총량 관리에 따라 지난해 가계대출 증가율은 2020년보다 억제된 것으로 나타났
2022-01-02 김희진 기자 -
내년 실손보험료, 평균 14.2% 인상 확정
내년 실손의료보험료의 평균 인상률이 약 14.2% 수준으로 확정됐다. 생명·손해보험협회는 그간 당국과 실손보험료 협의를 진행, 이 같은 결과를 도출했다고 31일 밝혔다. 2009년 9월까지 판매한 1세대 보험(구실손보험)과 2009년 10월~2017년 3월 판매한 2세
2021-12-31 전상현 기자 -
[신년사] 김주현 여신금융협회장 “빅테크와의 경쟁에서 불공정한 시스템 재검토돼야”
여신금융협회가 새해에는 금융당국을 상대로 제도 개선에 적극적으로 나설 방침이다.김주현 여신금융협회 회장은 31일 신년사를 통해 여전업계의 근본적인 문제에 대해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김주현 회장은 “여전법상 현행 신용카드업의 기본적 정의와 규제 체계가 적절한지에
2021-12-31 이대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