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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시장 5대 지주체제 재편
최종구 금융위원장 "우리금융, 잔여지분 매각… 완전민영화 약속"
최종구 금융위원장이 14일 우리금융지주에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반듯한 금융지주사로 키워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 위원장은 이날 우리금융이 지주사 체제로 재출범하는 자리에서 이 같은 내용의 당부를 전했다. 이날 우리은행은 지주 설립 등기를 마치고 금융지주 체제로
2019-01-14 이나리 기자 -
KB손해보험, 'The간편한치매간병보험' 출시
KB손해보험은 치매에 대해 경증부터 중증까지 폭넓게 보장하고 유병자도 가입 가능한 치매전용상품 ‘KB The간편한치매간병보험’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출시된 ‘KB The간편한 치매간병보험’은 경증치매, 중등도치매, 중증치매, 알츠하이머병, 파킨슨병까지 치매와
2019-01-14 김문수 기자 -
KB금융, 피겨 꿈나무 장학금 5000만원 전달
KB금융지주가 지난 13일 목동 실내빙상장에서 막을 내린 ‘KB금융 코리아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 2019(제73회 전국남녀 피겨 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에서 피겨 꿈나무들을 위한 ‘KB금융 피겨 꿈나무 장학금’ 5000만원을 대한빙상경기연맹에 전달했다. 본 장학금은
2019-01-14 이나리 기자 -
市銀, 특판·고금리로 시중자금 흡수
은행, 정기예금 8년 만에 '최대 폭' 상승…건전성 규제 강화 영향
지난해 국내 은행의 정기예금 잔액이 금융당국의 건전성 규제 강화로 8년 만에 최대 폭으로 증가했다.13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은행 정기예금 잔액은 668조4000억원으로 1년 전 대비 72조2000억원 늘어났다.이는 2010년 95조7000억원 증가한 이후 가장
2019-01-13 김병탁 기자 -
부동산펀드 고성장, 뭉칫돈 몰린다
국내 펀드도 부동산 쏠립 현상…4년새 155% 증가
증시 불안으로 대체 투자상품인 부동산펀드가 고성장하고 있다.13일 업계에 따르면 사모 주식펀드(PEF)를 제외한 국내 펀드 설정액은 총 579조1004억원(10일 기준)으로 1년 전 대비 63조5847억원(12.3%) 증가했다.지난 8일 575조3620억원으로 작년 8
2019-01-13 김병탁 기자 -
또다시 회장 은행장 겸임체제
'10개월째 공석' 대구은행장, 김태오 회장 한시적 겸직 결정
10개월째 이어진 대구은행장 공백 사태가 결국 겸직 체제로 종지부를 찍었다.김태오 DGB금융지주 회장이 오는 2020년까지 한시적으로 겸직하는 것으로 이사회 의견이 모아진 것이다.DGB금융지주 이사회는 11일 자회사 최고경영자추천후보위원회(자추위)를 열고 현 김태오 회
2019-01-11 윤희원 기자 -
<上>수년째 장애인 외면하는 금융권
"장애인 고용률 1% 안돼"… 씨티은행 6년째 '저조'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높아지는 가운데 은행권 장애인 고용률이 여전히 1%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KEB하나은행과 씨티은행의 경우 6년 내내 장애인 채용을 외면하고 있어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고용노동부에 따르면 2017년 12월 기준 씨티,
2019-01-11 윤희원 기자 -
KB손보, 요로결석진단비·응급실내원비 배타적 사용권 획득
KB손해보험은 신규 위험 담보 ‘요로결석진단비’와 ‘응급실내원비(1급, 2급)’가 각각 6개월간 배타적사용권을 부여 받았다고 11일 밝혔다.배타적 사용권은 손·생보협회에서 보험소비자를 위한 창의적인 상품을 개발한 회사에 독점적인 상품판매 권리를 부여하는 제도다.KB
2019-01-11 김병탁 기자 -
화학적 통합 진통
KEB하나은행 제도통합‧임단협 갈등 심화
KEB하나은행 노사가 옛 하나은행과 외환은행 직원 간 제도통합 재투표와 지난해 임금단체협상(이하 임단협)을 위한 막판 줄다리기를 하고 있다. 노조는 직원들의 의견을 조합해 사측과 재협상을 진행중인데 늦어도 오는 21일 전에는 재투표에 돌입하겠다는 목표다. 21일은 KE
2019-01-11 이나리 기자 -
카드사, 무이자 할부 등 ‘일회성 마케팅 축소’ 저울질
카드사들이 무이자 할부 등 일회성 마케팅 축소 방향을 검토 중이다. 11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적용되는 카드수수료 우대 구간 확대 및 수수료 재산정으로 3년간 1조4000억원가량 줄어들 전망이다. 금융당국 또한 6조1000억원를 넘어선 카드사 마케
2019-01-11 김병탁 기자 -
주요국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주가·금리 큰 폭 하락
지난달 이후 국제금융시장의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로 변동성이 확대된 가운데 국내 외환부문은 양호한 모습을 보였다.11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에 따르면 투자 위험회피심리 확대로 주요 선진국의 주가와 국채금리 모두 큰 폭 하락했다. 특히 미국
2019-01-11 윤희원 기자 -
국민은행도 희망퇴직 합류…1000여명 짐 싼다
국민은행도 희망퇴직을 실시키로 노사가 합의했다.임금피크 제도 변경을 놓고 갈등을 빚어 왔지만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하기 힘들다는 공감대가 형성된 것으로 보인다.11일 국민은행은 오는 14일까지 임금피크 직원 대상을 희망퇴직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대상은 이미 임금피크 진
2019-01-11 차진형 기자 -
DB손해보험, 비대면 동의 전자서식 시스템 구축
DB손해보험은 전자서식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JC1와 함께 업계 최초 '비대면 동의 전자서식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전자서식 시스템은 전자문서 솔루션 '하이 스마트 이폼(Hi Smart e-Form)' 활용해 개발됐다. 앞으로 비대
2019-01-11 김병탁 기자 -
메리츠화재, 쌍둥이보험 배타적사용권 획득
메리츠화재는 쌍둥이 전용보험 ‘(무)내Mom같은 쌍둥이보험’의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배타적 사용권은 손∙생보협회에서 보험소비자를 위한 창의적인 상품을 개발한 회사에 독점적인 상품판매 권리를 부여하는 제도다.내Mom같은 쌍둥이보험은 가입 후
2019-01-11 김병탁 기자 -
직토, 기후리스크 특화 보험 시장 진출
인슈어테크 기업 직토가 특화 보험 판매 시장 진출을 준비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직토는 지난 7일 보험상품 판매를 위해 손해보험협회에 보험대리점 등록을 마쳤다. 또한 현재 악사손해보험, 현대해상,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 등 국내외 보험사들과 제휴를
2019-01-11 김병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