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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새해 맞이 이벤트… 영화 '극한직업' 시사회 초청
삼성카드는 새해를 맞아 시사회 티켓 및 다양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삼성카드는 오는 22일 저녁 7시 30분부터 CGV영등포 5개관에서 영화 '극한직업' 개봉전야 시사회를 개최한다. 추첨 고객은 500명이며, 오는 15일까지 삼성카드 홈페이지에
2019-01-03 김병탁 기자 -
KEB하나은행, 새해 맞이 정기예금 특판…최고 연 2.4% 제공
KEB하나은행이 최고 연 2.4% 금리를 제공하는 정기예금을 내놨다.KEB하나은행은 기해년 새해를 맞이해 오는 31일까지 '황금드림 정기예금'을 한시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적용금리는 1년제 최고 연 2.3%, 1년6개월제 최고 연 2.4%다. 특판 총 한도는
2019-01-03 윤희원 기자 -
김지완 BNK금융 회장 "2023년까지 자산 150조·순이익 1조 달성"
김지완 BNK금융지주 회장은 2일 본점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올해부터 건전성 관리와 비은행·비이자 확대라는 명확한 목표 아래 질적·양적 성장을 이뤄내겠다"고 밝혔다.이를 바탕으로 오는 2023년까지 그룹 연결자산 150조원, 그룹 ROE(자기자본이익률) 10%, 당기순
2019-01-02 윤희원 기자 -
김도진 기업은행장 “중기금융 초격차 확고히, 영업망 최적화”
김도진 IBK기업은행장이 2일 "변화와 혁신의 지향점은 최적화"라며 중기금융 초격차 유지를 위한 영업망 최적화, 시대적 흐름에 맞는 조직문화 최적화, 데이터 기반의 최적화한 고객 경험 제공이라는 최적화 과제를 제시했다. 김 행장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을지로 본점에서
2019-01-02 이나리 기자 -
현성철 삼성생명 사장 "신기술·신사업 투자로 성장기반 구축"
삼성생명 현성철 사장이 2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 신기술과 신사업에 적극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현성철 사장은 "2019년 보험산업은 저성장을 벗어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며 "강자에게는 재도약의 기회가, 변화를 두려워하는 자에게는 시장에서 사라지는 등 기업
2019-01-02 김병탁 기자 -
김한 JB금융 회장 "디지털 노하우로 고객 확보…계열사 시너지 확대"
김한 JB금융지주 회장은 2일 본점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올해는 계열사 힘을 합쳐 그간 축적한 디지털화 노하우로 고객 확보를 통한 지속 성장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선 고객 수 확보가 절실하다"며 "고객 중심의 디지털화를 통해 비대
2019-01-02 윤희원 기자 -
박차훈 새마을금고 회장 "체질개선 통해 수익성 강화"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2일 신년사에서 올 한해 새마을금고의 건전성과 수익성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박차훈 회장은 "올해 미국과 중국 등 주요국가의 성장 둔화와 1500조원을 넘어서는 가계부채 등 우리 앞에 금고의 성장을 위협할만한 도전적인 과제들이 많이 놓
2019-01-02 김병탁 기자 -
[2019 산업 기상도] 위기 속에서 기회를 엿보다
올해 원‧달러 환율 1100원대… 금융권 실적 둔화 예상
미국 FRB(연방준비제도이사회)가 지난해 4차례 기준금리를 올리면서 한‧미간 장단기 금리차가 확대되고 있다. 기준금리와 장기금리 모두 미국이 한국을 앞지르면서 금리가 높은 미국으로의 자본유출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올해도 FRB가 금리를 인상해 한미 금리차가 확대
2019-01-02 이나리 기자 -
캐피탈사, 경기침체 영향으로 연체율 상승
장기적인 경기침체 영향으로 국내 캐피탈사의 연체채권 비율이 계속 상승하고 있다.2일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자산규모 기준 상위 5개 캐피탈사의 1개월 이상 연체된 평균 채권 비율은 지난해 3분기 2.13%를 기록했다. 전년말 1.96% 대비 0.17%p
2019-01-02 김병탁 기자 -
위성백 예보 사장 "금융기관 부실 발생 사전에 예방"
위성백 예금보험공사 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예금자보호'라는 본연의 업무를 충실히 해나갈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위 사장은 "첫째, 안전한 예금을 만들자는 것"이라며 "금융기관과 금융시장에 대한 적시성 있는 정보 수집과 분석력 강화, 취약금융회사에 대한 모니터링
2019-01-02 김문수 기자 -
이주열 한은 총재 "올해 통화정책, 美 금리 인상 속도 영향 클 것"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2일 본점 기자실에서 열린 신년다과회에서 "올해 통화정책은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속도에 상당한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미국 연준의 최근 스탠스가 덜 매파적인 쪽으로 이동했다"며 "통화정책에 있어 국내 경기도 중요하지만 미국 연준의
2019-01-02 윤희원 기자 -
허인 국민은행장 “피‧땀‧눈물로 되찾은 1등, 압도적 격차 지속”
허인 KB국민은행장은 2일 "피와 땀, 눈물로 되찾은 1등 은행의 프리미엄을 위해 크고 강한 KB국민은행을 만들어 경쟁자와의 '압도적인 격차'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허 행장은 이날 국민은행 본점에서 시무식을 열어 "국민은행이 1등 자리로 돌아오는 과정에서 체득
2019-01-02 이나리 기자 -
KB생명보험, 본부장 권한 강화…7본부 1실 22부로 조직개편
KB생명보험은 2일 오전 시무식 및 조직개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허정수 사장은 이날 시무식에서 ▲고객중심의 CPC영업전략 추진 ▲장기가치 및 효율 개선을 통한 내실성장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비즈니스 혁신 및 미래성장동력 확보 등 3대 경영전략 방향을 발표했
2019-01-02 김병탁 기자 -
KB국민카드 이동철 대표 "올해 리딩카드사 재도약 위한 전환점"
KB국민카드 이동철 대표이사가 2일 신년사에서 올 한 해를 리딩카드사로 재도약을 위한 전환점으로 삼으며 3대 경영전략을 제시했다.이날 이동철 대표는 "2019년은 지금까지 우리가 경험하지 못했던 가장 힘든 한 해가 될 것"이라며 "대내외 환경 변화로 우리의 핵심 경쟁력
2019-01-02 김병탁 기자 -
송종욱 광주은행장 "올해 지역·수도권 특화 영업 확대…디지털 강화"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2일 본점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2019년은 은행 역사가 반세기를 넘어 100년으로 가는 상징적인 해"라며 "3대 영업전략을 기반으로 내실있는 질적성장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올해 3대 영업전략으로는 광주·전남지역의 영업기반 고도화, 수도권지역의
2019-01-02 윤희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