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초유분 시황] 2월 셋째 주… 에틸렌 큰 폭 상승 속 보합

    2월 셋째 주 기초유분 가격이 에틸렌의 큰 폭 상승세 속에서 보합세를 나타냈다.19일 석유화학업계에 따르면 2월 셋째 주 에틸렌은 아시아 지역 정기보수의 영향으로 t당 1140달러를 나타내며 전주 대비 10.7% 큰 폭 올랐다. 원료인 나프타(Naphtha)는 전주 대

    2019-02-20 송승근 기자
  • 中 정부 보일러 발주 절반으로

    경동나비엔 '중국夢' 깨지나… 석탄개조사업 지지부진에 실적 '뚝'

    경동나비엔이 중국 시장에서 고전하고 있다. 기대했던 중국 정부의 석탄개조사업(메이가이치)이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해서다. 석탄난방을 가스보일러로 대체해 대기 질 개선을 꾀한다는 중국의 석탄개조사업은 미·중 무역분쟁으로 뒷전으로 밀려있는 상황이다.경동나비엔은 석탄개조사업

    2019-02-19 김희진 기자
  • 대한항공 “2023년까지 영업이익 ‘2배’ 높이고 부채 ‘절반’으로”

    대한항공은 2023년까지 현재 영업이익의 2.5배 수준인 1조 7000억원 달성과 함께 부채비율을 395%까지 낮추겠다고 19일 밝혔다.회사는 2023년 매출액 16조원(연평균 5.1% 성장), 영업이익률 10.6% 등을 달성하며 수익성 개선에 나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9-02-19 박성수 기자
  • 정현천 SK 사회공헌팀장 “기업은 사회와 더불어 성장하는 조직”

    “기업은 경제발전에 기여함과 동시에 사회적 가치 창출로 사회와 더불어 성장하는 조직이다.”정현천 SK 수펙스추구협의회 사회공헌팀장(전무)의 말이다. 그는 19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기업의 사회적 책임 트렌드와 기업의 대응전략 설명회’에서 이같이 밝히며,

    2019-02-19 유호승 기자
  • 금호피앤비화학, 2천억 투입 BPA 증설… "글로벌 3위 도약"

    금호석유화학그룹(회장 박찬구)의 자회사인 금호피앤비화학이 BPA(비스페놀-A) 관련 일본 화학업체 두 곳과 기술 및 기본설계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증설에 나섰다.이번 시설이 확충되면 금호피앤비화학의 생산능력은 글로벌 3위로 올라서게 된다. 또 일본 석유화학 기업인

    2019-02-19 송승근 기자
  • 한국타이어, 10년 연속 타이어 부문 ‘가장 존경받는 기업’ 1위

    한국타이어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한 ‘2019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조사에서 10년 연속 타이어 사업부문 1위를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회사 관계자는 “혁신적 기업활동 및 우수한 재무건전성, 뛰어난 품질과 서비스 제공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말했

    2019-02-19 박성수 기자
  • 대우조선 노조, 파업 찬반투표서 92% 찬성으로 가결… "현대重과의 매각 반대"

    현대중공업 인수에 반대하는 대우조선해양 노조가 파업을 결정했다. 19일 대우조선해양 노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쟁의행위 찬반투표 결과, 대우조선 노조원 92%가 쟁의행위 돌입에 찬성했다. 금속노조 대우조선지회는 전날 오전6시 30분부터 이날 오후 1시까지 거제 옥포

    2019-02-19 엄주연 기자
  • 코오롱인더스트리, 4Q 영업익 315억… 전년대비 39% 줄어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지난해 4분기 매출액 1조3274억원, 영업이익 315억원을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6.5% 오른 반면 영업이익은 39.4% 감소했다. 연간으로는 매출은 3.2% 증가한 4조7529억원, 영업이익은 26.

    2019-02-19 송승근 기자
  • 롯데는 제3자 매각 선택해 절차 진행 중

    효성, 지주사 전환 마지막 퍼즐 '효성캐피탈' 처리 고심

    효성그룹이 효성캐피탈 등 금융계열사 처분 방법을 놓고 고심 중이다. 조현준 회장 등 총수 일가가 효성캐피탈 지분을 취득하거나 제 3자 매각이 가장 유력한 방안으로 꼽히지만, 좀 더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분석이다.19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한 효

    2019-02-19 엄주연 기자
  • [캠퍼스 소식] 국민대, 무살람 OCA 사무총장에 명예박사 학위 수여 外

    ◇ 아시아올림픽평의회 후세인 알리 알 무살람 사무총장, 국민대 명예박사 학위국민대학교는 서울 성북구 교내 본부관 학술회의장에서 '명예박사 학위 수여식'을 18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행사에서는 아시아 국가 간 우의증진 및 화합에 기여한 공로로 후세인 알리 알

    2019-02-19 류용환 기자
  • "한국형 핵심은 고온의 열을 오랜 시간 유지하는 것"

    "밥솥 잘만드는 회사가 전기레인지도 잘 만듭니다"… 쿠쿠, 신제품 출시

    쿠쿠전자가 전기레인지 신제품 2종으로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신제품은 기존 제품과 비교해 디자인과 밥솥과 유사한 IH 가열 기술을 기반으로 한 초고온 모드가 특징이다.쿠쿠는 19일 신제품 발표회에서 ‘초고온 하이브리드 인덕션 레인지’ 2종을 소개했다. 신제품은 보편적인

    2019-02-19 김희진 기자
  • 신동빈 롯데 회장 등 총수 직접 나설 듯

    “13억 인도 시장 잡아라”… 재계 총수들, 모디 총리와 ‘릴레이 면담’

    인구 13억의 인도 시장을 잡기 위해 재계가 적극 나선다. 삼성과 현대차, SK, LG 등 국내 제조업을 이끄는 주요 그룹은 방한 중인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릴레이 면담’을 진행할 예정이다.19일 대한상공회의소에 따르면 모디 총리는 오는 21일

    2019-02-19 유호승 기자
  • 현대-비나신조선, 신조사업 전환 10년만에 100번째 선박 인도

    현대미포조선의 해외 법인인 '현대-비나신조선(HVS)'이 신조사업 전환 10년 만에 100번째 선박을 인도했다.HVS는 19일 베트남 현지에서 5만톤급 PC선 1척을 선주사에 인도함으로써 100번째 선박 인도 기록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선주사에 의해 '말린 미스테리(M

    2019-02-19 엄주연 기자
  • '3년 미만' 단기 급증… 전체의 31.3%

    세금으로 떠받친 공공 일자리… 文정부 첫해 4.6만개 증가

    문재인정부 첫해인 2017년 공공부문 일자리가 총 241만1000개로, 전년 대비 4만6000개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2016년 공공부문 일자리가 2만9000개 증가한 것에 비하면 증가폭이 1.5배나 된다.통계청이 19일 발표한 2017년 공공부문 일자리 통계에 따

    2019-02-19 최유경 기자
  • 삼천리 천만장학회, 올해 장학생 100명에게 6억원 지원

    재단법인 천만장학회가 삼천리그룹 여의도 사옥에서 제33기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올해의 장학생 100명에게 6억원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장학회는 선정된 고등학생 30명과 대학생 70명에게 장학증서와 함께 장학금을 후원할 예정이다.30년 넘게 장학금을 지원해온

    2019-02-19 송승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