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노 부회장, 부산공장서 임단협 타결 당부... "르노삼성 생산비용 높아 경쟁력 우려"

    르노 본사에서 르노삼성 부산공장을 찾아 다시 노조 설득에 나섰다.르노삼성자동차는 르노 그룹의 제조·공급 총괄을 맡고 있는 호세 빈센트 드 로스 모조스 부회장이 지난 21일 부산공장을 방문해, 생산 현장을 점검하고 임직원들과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드 로스

    2019-02-22 옥승욱 기자
  • 돌발 악재에 실적 부담 늘어

    철강업계, 연초부터 사망사고·경쟁사 이직 등 '시끌시끌'

    국내 철강업계가 연초부터 어수선한 분위기를 보이고 있다. 포스코, 현대제철 등 국내 대표 철강사에서 발생한 인명사고와 함께 안동일 현대제철 사장의 이직까지 구설수에 오르면서다. 지난 연말 세웠던 경영계획을 착실히 이행해가야 하는 시점에 인명사고에 따른 가동 중단 등이

    2019-02-22 옥승욱 기자
  • 도레이첨단소재, 도레이케미칼 합병으로 사업 시너지 극대화

    도레이첨단소재가 자회사인 도레이케미칼과 합병계약을 체결하고 글로벌 소재 기업으로 시너지 극대화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합병은 4월 1일자로 마무리할 계획이며, 합병법인의 사명은 첨단사업을 지향한다는 의미를 담은 도레이첨단소재를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2019-02-22 송승근 기자
  • SK엔카 “국내 중고차 시장서 美 픽업트럭 인기 급상승”

    SK엔카닷컴은 최근 3년간 중고 수입 픽업트럭 판매가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미국에서 인기 있는 모델의 거래량이 가장 많았다고 22일 밝혔다.조사에 따르면 수입 픽업트럭 등록대수는 2016년 576대, 2017년 879대, 2018년 930대로 증가했다. 이 중

    2019-02-22 박성수 기자
  • [캠퍼스 소식] 한신대, '민족대표 33인 존영' 수채화전 外

    ◇ 한신대, 3·1운동 100주년 '민족대표 33인 존영' 수채화전 개최한신대학교는 서울 강북구 서울캠퍼스 채플실에서 3·1운동 100주년 기념 '민족대표 33인 존영' 수채화전을 다음 달 1~7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3·1독립운동 유공자 유족회가 후

    2019-02-22 류용환 기자
  • "주주권 행사 기회 많아지도록 노력"

    CJ그룹, 올해 전자투표제 확대… 주주친화 정책 강화

    CJ그룹이 주주친화 정책의 일환으로 올해 전자투표제를 전 계열사로 확대할지 주목된다. 3월 주주총회를 앞두고 전자투표제를 도입하는 기업이 늘어나는 만큼, CJ 지주사 뿐만 아니라 계열사 대부분이 여기에 합류할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다. 22일 재계에 따르면 CJ그룹은

    2019-02-22 엄주연 기자
  • 대한항공, 임직원 자녀에게 초등학교 입학선물 전달

    대한항공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임직원 자녀 722명에게 축하카드와 함께 입학선물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선물세트는 크레파스, 색연필 등 공통 문구용품에, 연필깎이 종합세트 혹은 리듬악기 종합세트를 선택할 수 있게 했다.조원태 대한항공 사장은 카드를 통해 임직원 자

    2019-02-22 박성수 기자
  • 아시아나항공, 노사합동 '안전운항 비전' 선포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21일 강서구 본사에서 노사합동 '안전운항 비전 선포식'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회사와 조합이 상호간에 소통하고 안전운항 강화, 회사 발전 기여를 다짐하기 위한 것이다.행사에는 아시아나항공 한창수 사장과 김영곤 조종사노조 위원장 등 노사 양측이

    2019-02-22 이대준 기자
  • "상담 시작부터 다르네"… 보람상조, 전국 21곳 '고객만족센터' 개설

    보람상조가 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해 업계 최초로 전국에 고객만족센터를 개설했다.보람상조는 고객의 권익 보호를 위해 상조업계 최초로 전국에 21개 고객만족센터를 개설했다고 22일 밝혔다. 센터는 지난달 발대식을 마쳤다. 방문 고객은 신규 가입 상담과 상

    2019-02-22 김희진 기자
  • "인천·제주 LNG기지 안전 최우선"… 가스公, 건설현장 릴레이 결의대회

    한국가스공사는 인천 액화천연가스(LNG) 기지 4지구 건설현장에서 '안전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가스공사 및 원·하도급사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실천 결의문 낭독 및 서약식 △안전구호 제창 △안전스티커 부착 및

    2019-02-22 최유경 기자
  • 택배비 오르면 '무료배송' 어쩌나… 고객유치·저단가 공감에 당장 영향 미미

    택배업계 1위 CJ대한통운이 다음 달부터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단가를 인상한다. 온라인쇼핑몰과 같은 대형화주(貨主)가 대상이며, 건당 평균 100원이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단가인상 이후에도 당장 배송비 관련해 소비자 체감은 미미할 거라는 예상이 나온다.22일

    2019-02-22 김희진 기자
  • 무료체험·경품·할인까지… 교육업계, 신학기 맞이 이벤트 풍성

    새 학기 개학을 앞두고 교육기업들이 할인, 경품 증정, 무료 체험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학업 증진 등을 위해 교육 콘텐츠를 찾는 초·중·고교생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것으로, 대학생·교사 등을 겨냥한 이벤트도 눈길을 끈다.22일 교육업계에 따르면 교원그룹, 에스티유니

    2019-02-22 류용환 기자
  • 김희철 한화큐셀 대표,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장 취임

    한화큐셀은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제54차 이사회 및 2019년 정기총회를 통해 제13대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장에 김희철 대표가 취임했다고 22일 밝혔다.김 신임 협회장은 전임 협회장인 남성우 전 대표이사에 이어, 향후 3년간 국내 신재생에너지 산업 활성화 및 규제 개선을

    2019-02-22 송승근 기자
  • 형제간 경영권 분쟁 사실상 끝나

    신동주 경영개입 가능성 차단… 신동빈 회장, 한·일 ‘원롯데’ 재확인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한일 롯데의 ‘원톱’으로 자리매김하며 본인의 위상과 입지를 공고히 다졌다.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의 경영개입 여지가 사실상 차단된 형국이다. 경영권 분쟁 재발 가능성도 끝난 셈이다.22일 롯데에 따르면 일본 롯데홀딩스는 최근

    2019-02-22 유호승 기자
  • CJ그룹, 올해 대중문화 신인 창작 지원에 60억 투자

    CJ그룹이 올해 대중문화 신인 창작자 지원에 60억원을 투자한다.CJ그룹의 공익법인 CJ문화재단은 지난 21일 오후 2019년 정기 이사회를 열고 10주년을 맞은 대중문화 신인 창작자 지원사업에 올해 약 60억원을 투자하기로 의결했다고 22일 밝혔다. CJ문화재단은 음

    2019-02-22 엄주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