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제철 양궁단, 소외계층에 연탄 4000장 배달
현대제철 양궁단이 사업장 인근의 소외계층을 찾아 ‘사랑의 연탄’을 배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양궁단 12명은 이날 인천 송림동 소외계층 14세대에 연탄 4000장을 배달하는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양궁단의 연탄 배달 봉사는 인천 동구청과 함께 지난 2
2018-11-16 이대준 기자 -
박삼구 한중우호협회장, 中 문화여유부 부부장과 환담
박삼구 한중우호협회장(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은 16일 중국 베이징에 위치한 문화여유부를 방문해 리진자오 중국 문화여유부 부부장과 만나 양국간 우호증진 및 교류 활성화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박 회장과 리 부부장은 한중간 교류 활성화에 대해 폭 넓은 의견
2018-11-16 이대준 기자 -
출구 못 찾는 한국GM 법인분리… 소송·투쟁에 3자대화도 무산
'한국GM 사태'가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난 4월 산업은행과 한국GM이 정상화에 합의한 뒤 한국GM이 연구개발(R&D) 법인분리를 강행하면서 뒤엉킨 실타래를 풀지 못하고 있다. 산업은행은 한국GM을 상대로 낸 법인분리 주주총
2018-11-16 최유경 기자 -
원통형 배터리, 퇴출 위기서 극적 '부활'… 수요 확대로 '활기'
배터리 시장에서 퇴출 위기까지 몰렸던 원통형 리튬이온 배터리가 최근 들어 다시 부각되고 있다.전기자전거, 골프카트 등 대형 제품의 사용이 확대되며 원통형 배터리 수요 확대의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기 때문이다.16일 시장 조사기관 B3에 따르면 원통형 배터리 수요
2018-11-16 송승근 기자 -
[국제유가] 감산 가능성 VS 美 재고증가 '보합'… ’WTI 56.46달러’
국제유가가 OPEC 회권국들의 감산 가능성과 세계 최대 석유수요처인 미국의 원유 재고 및 생산 증가 등의 영향으로 보합세를 보였다.16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5일(현지 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배럴당 56.46 달러로
2018-11-16 송승근 기자 -
공정위, 현장밀착 서비스 '눈길'… 광주서 '조스타' 청약철회 지연 등 2건 심의
공정거래제도에 대한 지역민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지역 소재 사업자의 참가편의 제고를 위해 지방순회심판 제도가 확대된다.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16일 통신판매업자의 청약철회 지연과 원사업자의 하도급대금 미지급 사건 등 2건의 심의를 광주지방공정거래
2018-11-16 권종일 기자 -
명목은 지배구조 개선, 실제는 배당 등 이익 추구
엘리엇·KCGI 등 행동주의펀드, 현대차 이어 한진 '타깃'… 진정성 의구심
현대차그룹에 이어 한진그룹도 행동주의펀드의 타깃이 되고 있다. 명목상으로는 지배구조 개선과 주주가치 제고를 내걸고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배당 등 실리 추구와 함께 경영권까지 위협하는 상황이다. 국내 기업들이 지배구조에 취약하다는 점을 예리하게 파고드는 것. 16일 업계
2018-11-16 이대준 기자 -
묘미와 신차장다이렉트 서비스 '호조'
롯데렌탈, 올해도 최대 매출 기대… 미래성장 투자로 체질 개선
롯데렌탈이 디지털 혁신을 앞세워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사상 최대 매출 달성을 기대하고 있다. 롯데렌탈은 앞으로도 미래성장 사업에 적극 투자해 렌터카 업계 1위 자리를 공고히 하겠다는 계획이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렌탈의 올해 3분기 카라이프 부문 누적 영업이익률은
2018-11-16 엄주연 기자 -
정의선 현대차 수석부회장, 첫 쇄신 인사… 부진한 中시장 회복에 방점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부회장이 보임 이후 첫 쇄신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중국 시장 경쟁력 회복에 초점이 맞춰졌다.16일 현대기아차는 그동안 중국사업을 담당하던 설영흥 고문을 비상임 고문으로 발령하고, 이병호 부사장을 중국사업총괄 사장으로 승진, 보임했다.업계
2018-11-16 박성수 기자 -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文대통령 보좌하며 ‘APEC 정상과의 대화’ 참가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오는 17일 파푸아뉴기니에서 APEC 정상과 회원국 기업인 대표가 만나는 ‘ABAC 위원과 APEC 정상과의 대화’에 참가한다.16일 대한상의에 따르면 박용만 회장은 지난 4월 ABAC위원으로 선임돼 이번 정상과의 대화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2018-11-16 유호승 기자 -
청호나이스, 이웃사랑도 '나이스'… 진천 복지관 등에 김치 1300포기 전달
청호나이스 임직원들이 직접 담근 김치를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청호나이스는 지난 15일 충북 진천에 위치한 자사 제조본부, 계열사 직원들과 '2018 청호나이스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가졌다.행사에는 임직원 150여 명이 참여했다. 직원들은 직접 담근 김장
2018-11-16 김희진 기자 -
최저임금 인상 여파로 3Q 실적 악화일로
물류업계 국내택배 '고전'… 하역·해외법인 '선방'에 근근이
CJ대한통운, 한진, 롯데글로벌로지스 등 물류 3사가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최저임금 인상 여파와 시설 투자비로 택배 부문 이익은 전반적으로 악화됐고, 해외사업 등 타 부문에서 실적을 메꾸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CJ대한통운은 올 3분기에 매출 2조4184억원, 영업
2018-11-16 김희진 기자 -
넥센타이어, 맨시티 우승 트로피 국내 투어 후원
넥센타이어가 공식 파트너사인 맨체스터 시티 FC의 2017/18 영국 프리미엄리그 우승을 기념하는 글로벌 트로피 투어 한국 방문 동참 및 관련 축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맨시티는 EPL 우승을 기념해 ‘CENTURIONS 트로피 투어’를 진행 중이며 한국을
2018-11-16 박성수 기자 -
현대차, 중국형 신형 싼타페 ‘셩다’ 공개… 세계 최초 지문인증 출입시동 탑재
현대차가 세계 최초 지문인증 출입시동 기능을 탑재한 중국형 신형 싼타페 ‘셩다’를 최초 공개했다.현대차는 16일 중국 광저우 수출입상품교역전시관에서 열린 ‘2018 광저우 국제모터쇼’에서 ‘4세대 셩다’를 선보였다.셩다는 국내 모델 대비 전장이 160mm 늘었
2018-11-16 박성수 기자 -
규제 개혁은 외면한 채 일자리 창출만 강요
[누구를 위한 포용성장③] 겉으론 소통 외치면서 실제는 ‘불통’
문재인 정부가 2기 경제팀을 인선해 분위기 쇄신에 나섰지만, 재계의 반응은 미적지근하다. 겉으로는 ‘소통’에 나서겠다는 움직임을 보이지만 실상을 들여다보면 1기와 마찬가지로 사실상 ‘불통’이기 때문이다.16일 재계에 따르면 주요 대기업과 경제단체는 새롭게 꾸려진 경제팀
2018-11-16 유호승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