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전-중기 10개사, 동남아 수출촉진회 성과… 109건 1622만불 수출상담

    한국전력은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캄보디아와 필리핀에서 한국전기산업진흥회 및 KOTRA, 중소기업 10개사와 동남아시아 지역 판로확대를 위한 수출촉진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6일 한전에 따르면 수출촉진회 참여 중소기업은 현지 바이어와 1:1

    2018-06-04 최유경 기자
  • 에쓰-오일, 멸종위기 천연기념물 보호 '2억5천만원' 쾌척

    에쓰-오일(S-OIL)이 세계 환경의 날을 맞이해 '2018 멸종위기 천연기념물 지킴이 캠페인 발대식'을 열고 5개 환경 단체에 후원금 2억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5개 환경 단체는 한국수달보호협회, 한국민물고기보존협회, 천연기념물곤충연구소,한국조류보호협회

    2018-06-04 송승근 기자
  • 중소선사, 신조 등 54척 지원 신청… 1조1800억원 규모

    정부의 해운재건 5개년 계획에 따라 국적선사의 선박확충 및 경영안정 등을 지원하기 위해 1차로 실시한 선박 신규 건조(신조)와 S&LB(선박을 사들인 뒤 선사에 재용선하는 방식) 수요 조사에서 총 54척이 접수되는 등 해운재건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2018-06-04 엄주연 기자
  • 17조 '미 고등훈련기' 하세월

    '50조' 해외수주 물거품 되나… 원전·고속철·훈련기 '가물'

    문재인 정부의 해외 수주전에 비상등이 들어왔다. 올 상반기 예정된 굵직한 사업들이 연기되거나 돌연 취소되면서 수십조원에 이르는 사업들이 제각각 표류중이다.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를 잇는 16조원 규모의 고속철 건설사업은 갑작스레 취소됐다. 초도 발주만 17조원

    2018-06-04 최유경 기자
  • 주유소는 변신중… 정유업계, '공유-ICT' 접목 등 새단장

    국내 정유4사(SK이노베이션, GS칼텍스, 에쓰-오일, 현대오일뱅크)가 주유소에 스마트한 新(신) 서비스를 접목시키며 혁신에 나서고 있어 주목된다.각각의 정유사들은 물류 플랫폼, ICT 기반 미래형 주유소, 스타트업 지원, 복합 에너지스테이션 등 다양한 종류의 혁신을

    2018-06-04 송승근 기자
  • 지주회사 공식 출범… 조현준 효성 회장 "투명경영 집중·글로벌 경쟁력 제고"

    효성이 이달 1일자로 존속법인 지주회사와 4개 사업회사로 분할하고 새 출발을 알렸다. 이번 분할로 효성은 지주회사인 ㈜효성과 사업회사인 효성티앤씨㈜, 효성첨단소재㈜, 효성중공업㈜, 효성화학㈜ 등 5개사로 나뉘게 됐다. 효성은 다음달 13일에 각 신설회사 상장을 완료하고

    2018-06-03 엄주연 기자
  • "G7 회원국 간 협력·협조 위기 봉착"

    G6 재무장관, 美 철강관세 비난…"긴장완화, 미국에 달렸다"

    미국을 제외한 주요 7개국(G7) 재무장관들이 미국의 철강·알루미늄 관세 부과 관련 비난 성명을 발표했다. 3일 로이터통신, CNN 등 외신에 따르면 캐나다, 프랑스, 독일, 영국, 이탈리아, 일본 재무장관들은 캐나다 휘슬러에서 열린 사흘간의 G7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2018-06-03 조재범 기자
  • "고용 감소 시차 두고 지속해서 나타날 것"

    1∼4월 실직자 32만명 돌파…"회사 경영난 영향"

    회사 경영난 등을 이유로 직장을 그만둔 이들이 급증한 것으로 조사됐다.3일 고용행정통계에 따르면 올해 '경영상 필요 및 회사불황으로 인원 감축 등에 의한 퇴사'(이하 경영상 필요) 사유로 실직한 이들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 약 1만8900명(6.1%) 늘어난 3

    2018-06-03 조재범 기자
  • 4월 감자 77%↑, ‘쌀’ 7개월째 두 자릿수 상승

    韓밥상물가 고공행진… 7개월만에 OECD 10위 복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가운데 한국의 식품 물가 상승률이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감자와 쌀 가격이 급등하면서 농산물 물가도 들썩이는 것으로 풀이된다.3일 OECD에 따르면 4월 한국의 식품 물가는 1년 전 같은 달보다 2.9% 상승했다. 상승 폭을 따지면

    2018-06-03 이나리 기자
  • '워라밸' 확산이 대세

    [미리보는 週52시간] "오후 6시 퇴근 보장해 준 에쓰오일 덕분에 활력 되찾았어요”

    본지는 근로시간 단축 시행을 한 달 앞두고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들이 겪게 될 삶과 근무환경의 변화를 미리 살펴본다. 소득 감소와 고용 불안 등 부정적 영향도 예상되고 있지만, 워라밸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기도 한다. 기대반 우려반이 공존하고 있는 곳도

    2018-06-03 송승근 기자
  • 워라벨의 나비효과

    [미리보는 週52시간] '주 35시간 안착' O2O 업계… 근무혁신-생산성 제고 두마리 토끼 잡아

    본지는 근로시간 단축 시행을 한달 앞두고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들이 겪게 될 삶과 근무환경의 변화를 미리 살펴본다. 소득 감소와 고용 불안 등 부정적 영향도 예상되고 있지만, 워라밸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기도 한다. 기대와 우려가 공존하는 곳도 있다.

    2018-06-03 박기태 기자
  • 해운업계 벌크선사 직원 A씨, 밤샘 근무 다음날 오후 출근에 삶의 질 달라져

    [미리보는 週52시간]"늦게 출근해도 눈치 안보여요"

    본지는 근로시간 단축 시행을 한달 앞두고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들이 겪게 될 삶과 근무환경의 변화를 미리 살펴본다. 소득 감소와 고용 불안 등 부정적 영향도 예상되고 있지만, 워라밸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기도 한다. 기대반 우려반이 공존하고 있는 곳도

    2018-06-03 엄주연 기자
  • 현대차, 대형트럭 대상 'H-비즈니스 케어' 실시

    현대자동차가 보증수리를 받기 위해 입고된 차량의 수리가 늦어질 경우, 수리 지연에 대한 보상을 해주는 'H-비즈니스 케어'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H-비즈니스 케어' 프로그램은 지난 5월 1일 이후 출고된 현대자동차 대형트럭 2종(뉴파워트럭, 엑시언트)을

    2018-06-03 옥승욱 기자
  • 르노삼성, 준중형' SM3' 최대 115만원 인하...1470만~1965만원

    르노삼성자동차는 국내 준중형 대표 모델인 SM3에 대한 고객들의 꾸준한 관심에 보답하고, 시장 경쟁력을 더욱 높이기 위해 6월부터 차량 가격을 인하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결정으로 SM3의 가격은 가솔린 모델 기준 트림별 최저 75만원에서 최고 115만원까지 내려감으로

    2018-06-03 옥승욱 기자
  • 현대글로비스, 200억원 규모 상생협력 펀드 운영 개시

    글로벌 공급망관리(SCM) 전문기업 현대글로비스가 상생협력 펀드 운영을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상생협력 펀드는 현대글로비스가 화물차 운전기사와 중소 물류 협력사의 원활한 자금흐름을 돕기 위해 200억원 규모로 마련한 상생 기금이다. 현대글로비스는 이번달부터 펀드 운영

    2018-06-03 엄주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