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석 장관 "해수부·해경은 공동운명체·가족"… '해경 독립' 우회적 찬성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이 해경 독립 문제와 관련해 우회적으로 해수부 외청 조직으로의 부활을 기대한다는 발언을 조심스럽게 했다.사고 발생 1000일을 맞은 세월호의 인양은 작업 전망이 밝다고 말했다.김 장관은 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올해 역점을 두는 각종 사

    2017-01-09 임정환
  • [캠퍼스 단신] 상명대-중국 하얼빈검교학원 MOU 外

    ◇ 상명대·중국 하얼빈검교학원 교환학생 확대 MOU상명대학교는 중국 하얼빈검교학원과 교환학생 협정(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이날 MOU 체결로 양 기관은 학생 교류 확대 등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대한중재인협의회장에 이기수 고려대 명예교수고려대학교 법학전문

    2017-01-09 류용환
  • "바닥 찍고 ㎏당 '15달러' 거래…손익분기점 근접"

    폴리실리콘 회복 좋긴 한데…'中 사드 보복'에 좌불안석

    추락하던 태양광 발전용 기초 소재인 폴리실리콘(polysilicon) 가격이 ㎏당 15달러로 오르며, 손익분기점에 근접했지만 국내 업체들은 중국의 사드(THAAD) 보복으로 울상이다.10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는 폴리실리콘 가격에도 불구하고 관련 기업들

    2017-01-09 윤희성
  • 産銀 정책자금 63조 푼다… 2년만에 증가세

    산업은행이 올해 정책자금으로 약 63조원을 풀기로 했다.이는 전년 보다 1조원이상 늘어난 수치로 정부가 경제활성화를 위해 역대 최대인 약 187조원의 정책금융을 공급하기로 한데 따른 조치이다.   최근 금융위가 발표한 업무보고에 따르면 산업은행의 올해

    2017-01-09 최유경
  • 트럼프의 車기업 압박, 자국 넘어 해외업체까지 확대

    美트럼프 리스크 현실화, 기아차 멕시코공장 우려

    美 트럼프 리스크 현실화…기아차 멕시코공장, 가시밭길 우려

    2017-01-09 지현호
  • 현대제철, '지진을 이기는 힘센 철' 내진 철강재 브랜드명 공모전

    현대제철이 내진 철강재 알리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현대제철은 '지진을 이기는 힘센 철에 이름을 지어주세요'라는 주제로 내진 철강재 브랜드 공모전을 지난 6일부터 2월 5일까지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브랜드 공모전

    2017-01-09 옥승욱
  • 현대제철, 대학생봉사단 8기 활동 마무리

     현대제철은 대학생봉사단 '해피예스(Happy Yes)' 8기가 겨울봉사 캠프를 끝으로 6개월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9일 밝혔다. 해피예스는 지난 4일부터 2박3일 일정으로 영등포 일대에서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봉사활동을 펼친 후 해단식을 가졌다.

    2017-01-09 옥승욱
  • 사드 냉각 풀릴까… '한중 설맞이 춘제' 11~15일 인천 차이나타운 개최

    중국 전통 명절인 '춘제'를 인천 차이나타운과 인천경제청에서 만나볼 기회가 생긴다.인천시는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주한중국문화원주관으로 한·중 설맞이 행사인 '2017 환러춘제'를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인천차이나타운에서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한국에서 7번째 개최를

    2017-01-09 김희진
  • 3野 '재벌개혁' 한 목소리

    '재벌' 1월 국회가 두렵다… 상법·공정거래법 개정안 봇물

     1월 임시국회의 최대 쟁점으로 상법 개정안 등 재벌개혁이 급부상하고 있다. 새누리당에서 독립한 바른정당까지 야당 대열에 들어서면서 거야(巨野)가 협력할 경우, 새누리당의 동의없이도 법안 통과가 가능해지기 때문이다. 최근 새누리당 내 '좌클릭' 기류가 심상치

    2017-01-09 최유경
  • 'B2C 확장' 경동나비엔, 홍준기號에 거는 기대감 높아져

    경동나비엔이 침체된 국내 보일러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최근 수출 비중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체질 개선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B2C 사업인 온수매트도 재작년 첫 발을 내딛은 뒤 긍정적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올 초 선임된 홍

    2017-01-09 이지완
  • 닻 올린 SM상선, 자금력·경험 부족에 기대보다 '우려'

    SM그룹이 대한해운이 아닌 SM상선을 통해 영업을 이어간다는 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해운업계에서는 기대보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자금력과 경험 부족이 약점으로 꼽히고 있다.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진해운 자산 인수를 추진했던 SM그룹이 대한해운 주주

    2017-01-09 안유리나
  • 우등형 보다 부산 16%, 광주 4%P 증가

    부산行 프리미엄 버스 인기좋네… 좌석점유율 주중 69%, 주말 91%

    프리미엄(초우등형) 고속버스가 침체한 고속버스 업계의 효자상품으로 떠오르고 있다.투입 노선의 좌석점유율이 낮게는 4%포인트, 많게는 23%포인트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광주노선보다 서울~부산노선 이용실적이 상대적으로 늘어 예상대로 장거리 노선이 수혜를 보는 것으

    2017-01-09 임정환
  • 플랜 B도 없나

    교육청 이전 거부에 발목잡힌 인천시 신청사… 市 "협상하겠다"만 되풀이

    인천시가 올 상반기 중 신청사 부지를 결정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사업의 전제조건인 시 교육청 루원시티 이전에 관한 협상은 지지부진한 것으로 드러났다.현재 시는 현 교육청 부지, 시청 인근 중앙공원, 시청 운동장 등 총 세 곳을 후보로 두고 신청사 건립 장소를 고

    2017-01-09 김희진
  • aT '김영란법 맞춤형 설 선물세트' 출시… 3만~5만원 200여종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여인홍)가 김영란법 맞춤형 설선물 세트를 선보였다.이번에 내놓은 200여 상품은 무항생제 한우를 비롯해 사과·배 등 과일류, 전복·굴비, 옥돔 등 수산물류, 잡곡, 한과, 나물, 도라지발효액,

    2017-01-09 박종국
  • 포드코리아, 역동성 강조 '2017 뉴 쿠가' 출시... 3990만원부터

     포드코리아가 내외부 디자인을 변경한 '2017 뉴 쿠가'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2017 뉴 쿠가는 강인한 캐릭터 라인의 후드와 역동적인 느낌의 육각형 라디에이터 그릴이 장착됐다. 포드는 이를 통해 정지한 상태에서도 움직이는 듯한 역동적 모습을 표현하고자

    2017-01-09 지현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