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오준 포스코 회장, 연임 여부 앞두고 마지막 공식 행사 참석

    10일 철강업계 CEO 집결... 포스코 권오준 회장 등 어떤 말 쏟아낼까

    다음주 철강업계 CEO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매년 개최되는 철강업계 신년인사회에 참석하기 위해서다. 그간 신년인사회에서 철강사 대표들은 한해 포부를 비롯한 여러가지 현안을 밝혀온 만큼 올해는 어떤 말을 쏟아낼지 주목된다.

    2017-01-05 옥승욱
  • 박원순 시장 "조만간 철거 계획 발표" 언급

    삼표 '성수공장' 어디로… 박원순 시장, 정치논리 '철거 압박'

    삼표 성수공장 이전 놓고 박원순 서울시장 대안없이 '재압박' 시작

    2017-01-05 이지완
  • 한화 김승연 회장 셋째아들 김동선, 술집서 난동... 후계 자질 논란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셋째아들 김동선 한화건설 팀장(29, 사진)이 주점에서 종업원을 폭행한 혐의로 입건됐다. 승마선수이기도 한 김 팀장은 현재 경영수업을 받고 있는 과정에서 이같은 불미스러운 행동을 벌여, 후계 구도 측면에서 자질 논란이 예상된다

    2017-01-05 이대준
  • 환승 전제한 신수원선은 어쩌나…

    '광교~호매실' 신분당선 지연, 신수원선에도 악재… 환승 안돼 수요 '불안'

    제2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의 하나로 추진돼 온 '광교~호매실' 신분당선 연장 사업이 제자리걸음을 면치 못하고 있다.일각에서는 이 사업 추진을 전제로 예비 타당성 조사(예타)를 통과한 인덕원~수원 간 복선전철(신수원선) 사업 추진에도 악영향이 끼치는 것은 아닌지

    2017-01-05 김희진
  • "스펙 대신 역량·열정 봅니다"… 강원랜드, 지역인재 '블라인드 채용' 눈길

    지방으로 옮긴 공기업들이 해당 지역의 인재를 채용한다지만 대부분 서류전형과 면접 시 2~5% 가산점을 주는 것이 현실이다. 지역인재 채용이 생색내기에 그친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이런 가운데 강원랜드가 2년째 신입사원 채용에서 지역 출신을 50%가량 뽑고 있어 눈길을

    2017-01-05 박종국
  •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CES 2017'서 미래 모빌리티 방향 제시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이 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7에서 미래 모빌리티 구현을 위한 3대 방향성을 제시했다. 현대차에 따르면 이날 정의선 부회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현대차는 친환경적이고 주변의 모든 제약으로부터 자유로우며 초연결성을 지닌

    2017-01-05 지현호
  • 2016년 수입차 판매 22만5279대, 전년比 7.6% ↓… 벤츠 1위

     지난해 수입차 판매가 전년 대비 7.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7년 만의 역성장이다. 5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2016년 연간 수입차 판매량은 22만5279대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보다 7.6% 감소한 수치다. 고속성장을 이어온 수입차

    2017-01-05 지현호
  • LG화학, 中 사드보복 전기차 배터리 '판로' 변경 고민

    중국에 진출한 국내 자동차 배터리 생산 업체들이 공산당 정책에 따른 불이익으로 어려움에 처한 상황에서 LG화학이 중국이 아닌 새로운 판로를 모색하고 있다. 박진수 대표이사 부회장은 "원만하게 일이 해결될 것"이라며 위기설을 잠재우고 있지만 실무를 담당하고 있는 이웅범

    2017-01-05 윤희성
  • '정부 재정지원 제한대학' 2017 정시모집 난항

    '부실대학' 오명에 정시모집 성적도 초라… 금강·김천大 등 16곳 '울상'

    '부실대학' 오명을 안은 '2017학년도 정부 재정지원 제한대학' 16개교의 정시모집 마감 결과 학교별로 명암이 엇갈린 것으로 나타났다.절반 가량은 전년도 대비 경쟁률이 하락했고, 간신히 미달을 피한 곳도 있었다. 일부 대학의 경우 특정 학과의 쏠림 지원으로 경쟁률이

    2017-01-05 류용환
  • LS그룹, 불우이웃돕기 성금 20억 기탁

    LS그룹이 새해 첫 활동으로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LS그룹은 5일 서울 세종대로 소재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해 20억원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LS그룹 관계자는 "최근 전반적으로 경영환경과 사회 분위기 등이 침체돼 있지만 저소득층은 이러한 환경에 더욱 취약

    2017-01-05 이지완
  • [국제유가] 미 원유 재고 감소 영향 상승 'WTI 53.26달러'

    국제유가가 미국 원유 재고 감소 추정 및 사우디의 원유 판매 조정계수 인상이 예상되며 상승했다.5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4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일보다 배럴당 0.93 달러 상승한 53.26 달러를 나타냈다.

    2017-01-05 조재범
  • “우리나라 벤처 투자 환경, 아프리카 수준”

    한국의 초기 벤처기업, 즉 스타트업(Start Up)은 이제 막 전성기 시대를 맞이했다. 양적으로만 보면 그렇다. 정부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까지 국내 스타트기업 수는 3만개를 넘어섰고, 벤처펀드는 1조6,700억 원을 기록했다. 불과 몇 년 만에 이룩한 성과다

    2017-01-05 정규호 객원
  • 삼성, 중학생 1622명 대상 '드림클래스 겨울캠프' 열어

    삼성은 오는 25일까지 3주간 전국 6개 대학에서 중학생 1622명, 대학생 555명이 참여하는 '2017년 드림클래스 겨울캠프'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중학생들은 대학 캠퍼스에서 대학생 강사들과 합숙하며 150시간 동안 영어와 수학 집중 학습, 진로탐색과 문화체험의

    2017-01-05 조재범
  • 매출 급감·임대료 폭등 지원책

    서울시, 'AI 직격탄' 동네빵집·中企에 1조원 융자 지원

    서울시가 자금 유동성이 부족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중소기업 육성자금 1조원을 저리로 지원한다.지원자금 1조원 가운데 6천억원은 상반기에 조기 집행된다.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돕는데 집중할 계획이다.전체 자금 1조원 중 중소기업육성기금은 1900억원

    2017-01-05 편집국
  • 주류업계 내주부터 줄줄이 인상

    빈 병 보증금 인상에… 맥주·소줏값 또 오른다

    주요 유통업체들이 빈 병 보증금 인상을 반영해 소주, 맥주의 가격을 인상할 방침이다.5일 업계에 따르면 편의점과 대형마트들은 다음 주부터 맥주와 소주 판매가격을 차례로 올릴 계획이다.국내 유명 편의점 업계는 참이슬·처음처럼(360㎖)을 한 병 1600원에서 1700원으

    2017-01-05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