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뇨기과 의사 잇단 자살 '뒤숭숭'… 의료계 "건보 강압조사" vs 공단 "말도 안돼"
지난해 연이어 발생한 비뇨기과 의사의 자살을 둘러싼 의료계와 건보공단 간의 앙금이 여전하다.국민건강보험공단은 당초 10일로 예정된 대한의사협회 방문을 돌연 취소했다. 의협이 공단 방문에 맞춰 의사들의 잇단 자살 배경으로 대두된 공단의 현지조사에 대해
2017-01-10 박종국 -
환경오염 주범 석탄발전용 유연탄 '면세' 수준…"세제 개편 시급"
차기 전력수급계획 및 에너지 기본계획 수립을 앞두고 에너지원별 세제 개편 및 재원 분배 등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대기환경 오염의 주범인 석탄발전에 사용되는 유연탄에 사실상 '면세' 수준의 세금이 책정되는 등 에너지원별 세제 개편이 시급한 실정이다.
2017-01-10 조재범 -
초등생 맞춤형 돌봄서비스 확대… 휴업·방학 오전-평일 오후 등 연장
앞으로 초등학교 1~6학년 대상 맞춤형 돌봄서비스가 확대되고, 시설 보수 등을 통해 교육 환경 안전 확보에 나선다.교육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7년 초등돌봄교실 운영 계획'을 10일 발표했다.2004년 도입된 초등돌봄교실은 지난해 기준 5998개 초등학교에 1
2017-01-10 류용환 -
경기침체와 경쟁심화 속에서 4차 산업혁명 선점이 관건
'이유있는 외도' 재계 총수들, 4차 산업혁명 신성장동력으로 '찜'
'이유있는 외도' 재계 총수들, 4차 산업혁명 신성장동력으로 '찜'
2017-01-10 안유리나 -
경기도 新청사 3각 갈등… 道 "6월 착공" vs 도의회 "예산 삭감" vs 용인 "포기 못해"
경기도 광교 신청사 사업 계획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승인됨에 따라 6월 중 착공이 본격화된 가운데 용인이 신청사 유치를 위한 막판 뒤집기에 나섰다.용인시 관계자는 "신청사 사업과 관련한 도의 재원 조달이 원활하지 않아 6월 중 착공에 무리가 따를 것으로 보인다"면서 "본격
2017-01-10 김희진 -
실용-전문-사관학교 우후죽순
학점은행기관 '대학 흉내내기' 광고 남발…교육부 "막을 방법 없다"
2017학년도 대입 정시모집이 마무리된 가운데 전문학교, 평생교육원 등 학점은행제 기관이 수강생 모집에 있어 대학만 사용할 수 있는 단어를 광고에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학위 수여 기관이지만 대학 입학처럼 특정 단어를 활용한 광고 행위에도 교육당국은 사
2017-01-10 류용환 -
코웨이, 全직원 대상 '코디 하트서비스' 체험
코웨이가 '코웨이 트러스트(Coway Trust)' 활동의 일환으로 전 직원 대상 '하트 트러스트 동행'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하트 트러스트 동행은 코디의 제품 관리 프로그램을 체험해 현장과 고객을 이해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임직
2017-01-10 이지완 -
쉐보레 볼트EV, '2017 북미 올해의 차' 선정… 주행거리·안전성 호평
쉐보레의 순수전기차 볼트EV가 디트로이트모터쇼에서 '2017 북미 올해의 차'에 선정됐다. 10일 한국지엠에 따르면 볼트EV는 1회 충전 주행거리 383㎞의 성능과 합리적 가격, 첨단기술을 통해 제고된 안전성 등으로 심사위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올해 23년째
2017-01-10 지현호 -
롤스로이스, 지난해 글로벌 판매 4011대,,, 역사상 두번째
롤스로이스모터카가 지난해 브랜드 역사상 두 번째로 높은 판매량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롤스로이스에 따르면 지난해 판매량은 4011대로 전년 대비 6% 증가했다. 지역별로 아메리카 12%, 유럽 28%, 아시아태평양 5% 등 주요 시장에서 판매가 늘
2017-01-10 지현호 -
롯데렌터카, 제 4회 국제전기차엑스포 공식렌터카로 선정
롯데렌터카는 제 4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에 공식렌터카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9일 롯데렌탈 선릉타워에서 롯데렌탈 표현명 사장과 (사)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김대환 조직위원장이 협약을 체결했다. 미래 전기차 시장의 성장과 친환경 기술
2017-01-10 이대준 -
폭스바겐, 지난해 글로벌 판매 599만대… 전년比 2.8% ↑
폭스바겐이 지난해 계속된 '디젤 게이트' 후폭풍 속에서도 전 세계에서 약 599만대를 판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폭스바겐에 따르면 2016년 전 세계 판매량은 전년 대비 2.8% 증가한 총 598만7800대를 기록했다. 특히 지난해 12월 한 달간 무려
2017-01-10 지현호 -
[국제유가] 이라크 감산 철회 우려로 하락 'WTI 51.96달러'
국제유가가 이라크의 감산 합의 미이행 우려 등으로 하락했다.10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9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일보다 배럴당 2.03 달러 하락한 51.96 달러를 나타냈다.. 영국 브렌트유(Bren
2017-01-10 조재범 -
국제유가 상승세 지속… 당분간 주유소 기름값 인상 불가피
'좋은시절 끝'… 휘발유 소비자가 41개월 만에 올랐다
길었던 저유가 시대가 끝나면서 지난달 휘발유와 경유 등 자동차 연료비가 41개월 만에 상승세로 전환했다. 이는 본격적인 기름값 상승의 예고탄으로, 향후 가계의 자동차 연료비 부담이 급증할 것으로 전망된다. 10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휘발유 소비자 가격은 전년 동월
2017-01-10 연합뉴스 -
토요타, '트럼프 압박'에 멕시코 투자 취소… 美에 공장 건설로 계획 우회
토요타가 미국에 공장을 신설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결국 트럼프 압박에 백기 투항한 것.9일(현지시간) 교도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토요타 자동차의 도요다 아키오 사장은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열린 2017 북미국제오토쇼에 참석해 "향후 5년간 미국에 100억 달러(한화 12
2017-01-10 지현호 -
[신년특집-한국경제, 희망을 향하여]
차라리 GDP에서 P를 빼라… '성장없는 복지는 허구'
새해에도 한국경제의 난맥상은 계속되고 있다. 기업은 투자를 주저하고 가계는 가난하다. 성장은 멈췄고 늘어나는 것은 빚 뿐이다. 정부가 2017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발표할 때마다 숫자는 쪼그라들었다. 결국 2.6%로 정했지만 어디까지나 목표치일 뿐, 이를 달성
2017-01-09 최유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