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러 다닐 때 아니다"
    세월호 참사, 축제-놀이 올 스톱

     정부와 전국 자치단체들이 계획됐던 행사와 지역 축제를 줄줄이 취소하고 거나 축소하고 있다.  일선 학교들도 현장학습을 보류하는 등 세월호 여객선 침몰 사고에 대한 애도행렬에 동참했다.17일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오후 1시부터 서울 대학로에 있는 홍대아트

    2014-04-18 김정래
  • 세월호 수색 사흘째...
    선체내부 공기 주입작업 진행

    전남 진도 해역에서 지난 16일 침몰한 여객선 '세월호' 수색작업이 사흘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해경이 선체 내부 진입에 성공한 것으로 전해졌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세월호 침몰 작업에 투입된 8명의 구조 인력들이 내부 진입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2014-04-18 스팟뉴스팀
  • 하늘도 교통체증될라…해외여행으로 항공교통량 폭증

     설연휴 특수 등으로 지난 1분기 항공교통량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선 교통량이 증가세를 이끌었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1분기 항공 교통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4% 증가한 14만5000대(하루평균 1617대)를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중 설

    2014-04-18 박성은
  • [부고] 장충기 삼성 미래전략실 사장 부친상

    장병석씨 별세 ▲ 장충기(삼성 미래전략실 사장)·용기(의사)·계선·혜선·희선씨 부친상, 안준수(전 부산은행 전무)·신양재(학원장)·강재현(변호사)씨 장인상,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7호실, 발인 20일. ☎ 02-3419-6917 

    2014-04-18 정윤나
  • 없어서 못 팔던 'QM3'
    르노삼성, 내달 4천대 출고

     르노삼성의 효자 모델로 떠오른 크로스오버 QM3의 출고적체가 점차 해소되고 있다. 18일 르노삼성자동차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르노 스페인 공장서 선적한 QM3 물량이 확보되면서 4, 5월 두달간 약 4000대 정도를 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QM

    2014-04-18 박봉균
  • 이건희 회장 96일만에 귀국, "마하경영 불붙나"

    이건희 삼성 회장이 지난 17일 해외 체류를 마치고 귀국한 뒤 '출근 경영'으로 삼성 현안을 직접 챙겨 주변의 관심을 모았다. 18일 재계에 따르면 이 회장은 삼성그룹 신년 하례식 이후 지난 1월11일 하와이를 거쳐 일본에 머물다 96일만에 현장으로 복귀했으며

    2014-04-18 정윤나
  • [세월호 침몰] 유속 줄이기...'정주영 공법' 검토

    유속을 줄여 세월호 구조와 수색을 원활히 하기 위한 방안으로 이른바 '정주영 공법'까지 검토되고 있다. 범부처사고대책본부는 18일 박 대통령의 지시사항 이행 등 유관부처들이 추진중인 대책내용을 발표했다. 눈에 띄는 것은 구조의 최대의 걸림돌이 되고 있

    2014-04-18 권대희
  • 유통·식품업계, 세월호 참사현장 물품 지원 봇물

    전라남도 진도군 바다에서 배가 침몰하는 비극적인 사고에 식품유통업계도 팔을 걷고 나섰다. 침몰 여객선 세월호 인양 현장에 구호 물품이 속속 도착하고 있었다.현대백화점그룹은 가장 먼저 현대그린푸드를 통해 사고 당일 현장에서 구조작업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매일 200

    2014-04-18 권지예
  • 해상크레인 3척 진도 도착…플로팅도크도 출격 준비

    침몰한 세월호를 인양할 해상크레인들이 18일 새벽부터 현장에 속속 도착하고 있다. 또 인양작업에 힘을 실어줄 플로팅도크도 출격 준비 중이다.해경 관계자는 "현재 사고 현장에는 대우조선해양의 3600t급 해상크레인 '옥포3600'과 해양환경관리공단 소속의 2000t급 크

    2014-04-18 황의준
  • [세월호 침몰] "배 타기 무섭다"… 여행업계 취소전화 빗발

    세월호 침몰 참사로 여행·관광업계가 직격탄을 맞고 있다. 전남 진도 바다에서 일어난 여객선 침몰 참사로 선박 여행이 줄줄이 취소되고 있는 것이다.18일 여행 업계에 따르면 인천 A여행사는 백령도 여행 상품에 사고가 일어난 16일부터 청해진해운의 선박 대신 다른 쾌속선을

    2014-04-18 진보라
  • 30돌 맞은 E1, "셰일가스 등 신사업 확대로 경쟁력 강화"

    LPG(액화석유가스) 수입·판매 업체인 E1이 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았다.E1은 18일 경기도 안성 LS미래원에서 창립 30주년 기념식을 갖고 '에너지 리더, 라이프 파트너(Energy Leader, Life Partner)'를 새 비전으로 선포했다.LPG

    2014-04-18 김수경
  • 완전침몰 임박...수면위 1m만 남아

      세월호의 완전 침몰이 임박했다.18일 오전 현재 세월호는 뱃머리 부분 1m가량만 물 위로 모습을 드러내 전날과 비교하면 눈에 띄게 물에 더 잠긴 상태이다. 전날 세월호 선체는 썰물 기준 선수 부분이 약 2~3m 수면에 노출돼 있었다. 현재

    2014-04-18 권대희
  • 대한항공, LA공항 조명등 접촉사고…승객피해는 없어

     대한항공 여객기가 LA공항에 착륙 후 활주로 이동 중에 접촉사고가 발생했다.18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지난 16일 대한항공 A380 기종의 KE011편 여객기가 미국 로스앤젤레스 공항에 착륙한 후 게이트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유도차의 인도 잘못으로 왼쪽

    2014-04-18 박성은
  • 한화L&C → '한화첨단소재' 사명 변경 추진

    한화L&C가 오는 7월 건자재 사업부문 매각 시기에 맞춰 빠르면 이달 말 '한화첨단소재'로 사명을 변경할 예정이다.18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 L&C는 최근 외부 전문 업체를 통해 사명 변경을 진행하고 있으며 새로운 사명으로 '한화첨단소재'가 거론되고 있다

    2014-04-18 김수경
  • 한국지엠, 사무직 임금체계 '연공급제'로 전환

    한국지엠은 사무직의 새로운 임금체계(연공급제)에 대한 노사 잠정합의안이 16∼17일 진행된 사무직 조합원 투표 결과, 투표인원 76.9% 찬성으로 가결됐다고 17일 밝혔다. 회사는 노사 협의를 통해 마련한 사무직 대상 새로운 임금 체계를 올해 1월1일자로 소급 적용키로

    2014-04-17 박봉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