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대강 하면 전두환 된다..MB 협박?”
“대통령이 혹세무민, 전두환처럼 재판받을 것이라고 협박하는 건가요? 해도해도 너무해“ 4대강추진본부가 아연 실색했다. 오마이뉴스에 실린 기사 때문이다. 4대강 반대논객으로 유명한 최병성 목사가 19일 오마이신문에 시민기자로서 올린기사의 제목은 “MB,... 4대강 강행
2011-01-20 관리자 -
14세 천재소년 개발 '버블 볼'게임 어플 1위
미국의 14세 소년이 만든 게임 어플리케이션이 출시 2주 만에 다운로드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하는 기적이 일어났다. 데일리 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유터 주 스패니시 포크에 사는 로버트 네이(14)는 지난해 12월29일 전문가의 도움 없이 혼자 개발한 게임 ‘버
2011-01-19 관리자 -
2011년 칸 국제광고제 사이버, 옥외, 라디오 부문 심사위원장 발표
2011년 칸 국제광고제 사이버, 옥외, 라디오 부문 심사위원장이 각각 발표되었다.
2011-01-19 관리자 -
꿈의 교통수단 GTX, 국가계획 반영 확정
김문수 경기지사의 최대 역점 사업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가 2020 국가기간교통망계획에 최종 포함됐다. 이에 따라 수도권 전 지역을 30분 이내로 묶는 꿈의 교통 수단이 곧 현실로 다가올 전망이다. 국토해양부는 19일 '국가기간교통망계획 제2차 수정계획 (2001
2011-01-19 관리자 -
소의 눈물
몽골의 낙타 중에는 간혹 새끼를 낳아놓고 돌볼 생각을 않는 모성애 결핍 낙타가 있다고 한다. 이런 낙타는 새끼에게 젖도 물리지 않고 발로 차서 가까이 오지 못하게 한다. 어미에게 버림 받은 새끼는 죽을 수밖에 없다. 이럴 때 몽골 사람들은 어미 낙타의 마음을 움직이
2011-01-19 관리자 -
이건희 "10년 후 어찌될지 상상못해"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은 19일 "세상이 하도 빨리 바뀌니까 10년 후, 20년 후가 어떻게 될지 상상을 못할 지경"이라고 말했다.이 회장은 이날 일본 출장을 마치고 김포공항을 통해 귀국하는 길에 기자들에게 이같이 말하고 "일본에서 옛날 학교 동창, 교수, 사업가들을 만
2011-01-19 관리자 -
폭로된 스위스은행 비밀계좌 'KIM'은 누구?
율리우스 바에르 은행의 비밀예금계좌 정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008년 위키리크스가 폭로했던 이 스위스은행의 예금주 명단이 재미 블로거 안치용씨에게 입수됐다. 스위스에 본사를 둔 케이만 아일랜드 소재 '율리우스 바에르 은행(Julius Baer Ban
2011-01-19 관리자 -
삼성전자의 힘…100만원 찍고 코스피 사상 최고치
코스피가 그동안 조정을 거치며 비축했던 에너지를 한꺼번에 분출하며 나흘 만에 사상 최고치 기록을 다시 썼다.19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19.21포인트(0.92%) 오른 2,115.69로 장을 마쳤다.미국 증시 상승 소식에 강보합권에서 개장한 지수는 개인의 순매수 기조 속
2011-01-19 관리자 -
살처분 어미소 모정 “새끼 젖 물리고 털썩”
죽어가면서도 새끼에게 젖을 물린 어미소의 모정이 네티즌들의 눈물샘을 자극하고 있다. 19일 인터넷에는 살처분 어머소의 모정이라는 제목으로 구제역 살처분 현장에서 있었던 사연이 퍼지기 시작했다. 이는 강원일보가 한 축산 전문가가 최근 횡성의 살처분 현장에서 목격한 내용
2011-01-19 관리자 -
미켈란젤로 그림은 광고? 하느님이 웃었다
종교인들에게는 거북하게 들릴 지도 모르겠지만 과거의 종교건축물, 특히 유럽의 성당은 하나의 거대한 광고물이었다.
2011-01-19 관리자 -
마이스터고에 취업계약제…졸업후 취직 보장
고교 재학 중 기업에서 인턴으로 일하고 졸업 후 곧바로 채용되는 `취업계약 입학제'가 마이스터고에 도입된다.또 마이스터고, 특성화고 졸업생을 채용하는 기업은 세액 공제를 통해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은 19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24회
2011-01-19 관리자 -
“해수욕장이라니까 겨울엔 안 오잖아”
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엄홍우)은 한려해상, 태안해안, 다도해해상, 변산반도 등 국립공원에 있는 74개 해수욕장을 해변으로 명칭 변경한다고 밝혔다.해수욕장이라고 하면 수영이 연상하고 물놀이개념이 앞서 여름에 이용한다는 선입견이 강하다. 따라서 국립공원은 4계절 방문하
2011-01-19 관리자 -
현대중, 시추선 건조 최강자로 부상
현대중공업은 19일 세계 2위의 시추회사인 노블 드릴링사(社)로부터 1조1천400억원 규모의 드릴십 2척을 수주했다고 발표했다. 길이 229m, 폭 36m 크기로 해수면에서 12㎞까지 시추할 수 있는 이 배는 2013년 9월까지 순차적으로 인도될 예정이다. 심
2011-01-19 관리자 -
유통기한 조작 조미노가리 11억대 유통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강원도 삼척시 소재 조미건어포류 제조업체 D식품이 반건조 ‘조미노가리’ 제품의 유통기한을 6개월 임의 연장한 사실을 적발하고 제조업자 대표 김모씨(56)를 검찰에 송치하였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적발된 업체는 관할 행정기관에 유통기한을 6개월
2011-01-19 관리자 -
보일러 동파되면… 누구 책임일까?
한파에 주택 보일러가 동파됐을 때 세입자는 얼마 만큼의 책임을 져야 할까? 서울시는 19일 보일러 동파 책임을 놓고 빈발하는 임대인과 임차인간 분쟁을 해결하고자 합의기준안인 '보일러 동파 관련 주택…
2011-01-19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