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25 "말레이시아 진출, 5년내 500개점 목표"… CU와 맞붙는다

    말레이시아에서 국내 편의점의 경쟁이 가시화될 전망이다. GS리테일의 편의점 GS25가 말레이시아 내 100호점을 돌파한 CU에 도전장을 내민 것. GS25는 말레이시아의 거대 유통사 KK Group과 손잡고 5년 내 500개 점포를 출점한다는 포부다.11일 GS리테일에

    2022-07-11 강필성 기자
  • 치솟는 환율에… 동원산업, 美 참치 담합 벌금도 늘어나

    최근 환율이 급등하면서 동원그룹의 고민이 커져가고 있다. 미국에서 부과 받은 담합 관련 벌금에 대한 부담도 환율과 함께 커져가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달러의 강세로 전년 평균 환율과 비교했을 때 동원산업은 매년 30억원의 추가 부담이 예상되고 있다. 여기에 담

    2022-07-11 강필성 기자
  • 이디야커피 '생과일주스' 40일만에 100만 잔 돌파

    이디야커피는 지난 5월 26일 출시한 ‘생과일주스’ 2종의 판매량이 40일만에 100만 잔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지난해 6월 이디야커피가 처음으로 선보인 생과일 음료 ‘생과일 수박주스’에 이어 이번 여름에도 인기를 끌며 대표 여름 음료로 자리 잡고 있다. 하루 평

    2022-07-10 강필성 기자
  • CU, 말레이시아 최단 기간 100호점 오픈… 글로벌 300호점 달성

    CU가 지난 4월 몽골 200호점을 개점한데 이어 말레이시아 100호점의 문을 열었다. 이로써 CU는 업계 최초로 글로벌 300호점을 달성했다.CU는 지난 8일 말레이시아 CU 100호점을 개점했다고 10일 밝혔다. 말레이시아 서부 페락 지역 번화가에 위치한 60평 규

    2022-07-10 강필성 기자
  • GS프레시몰, 최저가 선언했더니 매출 150% 올라

    고물가 시대, ‘착한 가격’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GS리테일은 온라인 장보기 플랫폼 GS프레시몰이 지난 1일부터 8일까지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에브리데이굿프라이스(이하 굿프라이스)’ 기획전으로 선보인 30여종 상품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50%

    2022-07-10 강필성 기자
  • [르포] 3년 만에 돌아온 치맥 페스티벌, 폭우‧폭염도 못 말린 '축제 갈증'

    대구광역시를 부르는 많은 명칭 중에서 여름을 대표하는 단어는 단연 ‘대프리카’다. 아프리카 사람들도 혀를 내두르고 간다는 대구의 뜨거운 여름은 최근 장마를 맞아 불쾌지수를 더욱 높이고 있다. 하지만 그 조차도 3년 만에 돌아온 ‘2022 대구 치맥 페스티벌’을 향한 열

    2022-07-10 강필성 기자
  • 이마트-쿠팡, 소리 없는 전쟁 中… "10원이라도 더 싸게 판다"

    이마트가 최저가 가격 선언을 하면서 쿠팡과 총성 없는 전쟁이 고조되고 있다. 주요 생필품에 대해 ‘10원 단위’ 가격 조정을 하면서 양사가 최저가를 차지하기 위해 치열하게 맞붙은 것. 물가 인상으로 보다 저렴한 상품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면서 양사의 최저가 경쟁은 더욱

    2022-07-08 강필성 기자
  • 高물가에 편의점 도시락 인기… 신제품 경쟁

    고물가, 무더위 여파로 편의점에서 도시락을 즐기는 ‘편도족’이 크게 늘고 있다. 이에 따라 소비자를 잡기 위한 편의점의 도시락 신제품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8일 편의점 업계에 따르면 도시락을 둘러싼 경쟁은 첨예하게 진행되는 중이다. 고물가가 지속되는 가운데

    2022-07-08 강필성 기자
  • 창고형 할인마트 '맥스' 대용량 상품 강화… 롯데온서 전국 배송

    롯데온은 지난 4월부터 롯데마트 창고형 할인 매장인 맥스(MAXX)의 대용량 상품을 판매하는 ‘롯데온 맥스 전용관’을 오픈해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최근 전 세계적으로 물가 상승 소식이 이어지는 가운데 온라인에서도 대용량 상품을 찾는 수요가 늘고 있다. 실제로 롯데온

    2022-07-08 강필성 기자
  • 이랜드리테일, 3개사 분할… IPO 재도전 나설까

    이랜드리테일이 하이퍼마켓 사업 부문과 패션브랜드 사업 부문을 각각 물적 분할키로 하면서 향후 기업공개(IPO)를 위한 포석을 뒀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랜드그룹의 알짜 회사로 꼽히는 이랜드리테일에게 IPO는 그야말로 숙원 중 하나다.이랜드그룹의 알짜 회사로 꼽히는 이랜드

    2022-07-07 강필성 기자
  • 홈플러스가 꼽은 상반기 유통키워드는 'RETURN'

    홈플러스가 올 상반기 유통 키워드로 ‘리턴(Re·t·u·r·n)’을 선정했다. 7일 홈플러스에 따르면 사회적 거리두기를 끝내고 일상으로 돌아가려는 움직임을 반영해 대대적 할인 행사를 통한 ‘물가안정(REduction)’, 고객 유입을 위한 ‘테넌트(Tenant) 강화’

    2022-07-07 강필성 기자
  • 하이트진로, ‘테라 X 와릿이즌’ 협업 의류컬렉션 선봬

    맥주 ‘테라’가 스트릿 캐주얼 브랜드 ’와릿이즌(WII ; What it isNt)’과 협업을 진행한다.하이트진로는 여름 시즌을 맞아 ‘와릿이즌’과 협업해 ‘테라X와릿이즌 컬래버레이션 컬렉션’을 선보이고, 셔츠, 모자 등 의류 8종을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2022-07-07 강필성 기자
  • 11번가, 이커머스 최초 '마이데이터' 본허가 획득

    11번가가 이커머스 사업자 최초로 본인신용정보관리업(이하 마이데이터 사업)의 본허가를 획득했다.11번가는 지난 6일 금융위원회의 본허가 심사 결과 마이데이터 사업권을 획득하게 됐다고 7일 밝혔다. 11번가는 마이데이터 사업이 개방된 지난 2020년 말부터 사업

    2022-07-07 강필성 기자
  • 이랜드리테일, '하이퍼마켓· 글로벌·패션' 부문 물적분할

    이랜드가 한국유통 사업 부문의 전문역량 강화를 위해 사업부 재편을 단행하고 이랜드리테일을 3개의 전문회사로 분할하여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이랜드리테일은 하이퍼마켓 사업 부문과 패션브랜드 사업 부문을 각각 물적 분할해 분할신설회사 ‘(가칭)이랜드홀푸드’와 ‘(

    2022-07-06 강필성 기자
  • 한발 앞선 현대백화점, 광주 복합쇼핑몰 속도戰… 롯데·신세계 "검토 중"

    현대백화점그룹이 광주광역시의 복합쇼핑몰 사업을 처음으로 공식화하면서 유통업계의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롯데쇼핑과 신세계그룹 역시 광주시 복합쇼핑몰 계획을 검토 중이었기 때문이다. 광주지역은 지금까지 중소상공인을 보호한다는 미명하에 복합쇼핑몰의 불모지로 꼽혀왔지

    2022-07-06 강필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