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생국감]
"국민 2번씩 정보유출 당했지만 처벌은 솜방망이"
최근 5년간 개인정보 유출 건수가 1억여 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실상 전 국민 1인당 2번에 해당하는 개인정보가 새 나간 것이다. 하지만 솜방망이 처벌에 그치는 등 문제점이 개선되지 않는다는 지적이다.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우상호 의원은
2015-09-10 심지혜 -
[생생국감]
"지상파 재난방송 제대로 하려면 'TV수신환경' 개선부터"
지상파 방송이 보편적 공공서비스로서의 위상을 회복하고 재난방송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서는 TV, 라디오, 디지털 멀티미디어 방송(DMB)에 대한 수신환경을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최원식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10일 국회에서 열린 방송
2015-09-10 심지혜 -
페이스북, 페이지 개편... "모바일 광고시장 공략"
페이스북이 모바일 광고시장에 최적화한 새로운 형식의 페이지를 선보이며 광고 시장 공략에 나섰다.10일 페이스북에 따르면 최신 업데이트에서 광고 사업자들이 고객과 긴밀한 소통을 기반으로 사업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새로운 디자인과 신규 기능을 추가했다.페이스북 페이지
2015-09-10 전상현 -
통신사에 잘못낸 돈 고객 돈 1천억 넘는데..."환급은 고작 53억 그쳐"
유·무선 통신사업자에 잘못 납부된 돈이 소비자들에 제대로 돌아가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전체 규모는 1000억여 원으로 각 업계 1위 사업자인 KT와 SK텔레콤이 독보적으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방송통신위원회가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
2015-09-10 심지혜 -
전병헌 의원, "단통법 시행 후 휴대폰 판매 110만대 감소"
단통법이 단말기 판매를 위축시켰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지난해 10월 단통법이 시행된 이후부터 6월까지 9개월 동안, 이전 같은 기간 대비 약 110만대가 적게 판매된 것이다.9일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우원회 소속 전병헌 의원(새정치민주연합)은 "단통법 시행 이후 단
2015-09-09 심지혜 -
넥슨, 신작 모바일게임 'HIT' 홈페이지 오픈.. 올 하반기 출시
넥슨(대표 박지원)은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프로젝트 HIT'의 정식 게임명을 'HIT(Heroes of Incredible Tales, 히트)'로 확정하고 브랜드사이트를 9일 오픈했다고 밝혔다.넥슨 관계자는 "'HIT'는 '리니지2', '테라' 등 대형 MMORPG
2015-09-09 심지혜 -
소니, '물품 기증 행사' 진행.. 헌옷 기부하고 카메라 구입하면 최대 10만원 할인
소니가 오는 11월 22일까지 중고 카메라 및 서적, 의류, 생활용품 등 물품 기증 후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A7시리즈 또는 FE렌즈를 구매하면 현금 캐시백과 추가 사은품을 증정하는 'A7 기부 & 테이크' 캐시백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이벤
2015-09-09 전상현 -
방통위 "LGU+, 단통법 위반...다단계 불법 아냐"··23억7천만원 과징금 철퇴
LG유플러스가 다단계 판매 방식으로 특정 고가 요금제와 단말기를 강요하거나 차별적 수수료를 제공하는 등으로 단통법을 위반해 정부로부터 23억7200만원의 과징금을 받았다. 당초 과징금은 이보다 낮은 19억7000만원이었으나 법 위반 사항에 대한 조사가 진행되고
2015-09-09 심지혜 -
"농업ㆍICT 결합 '스마트 팜' 공부하자".. 동남아 고위공무원들 SK세종창조센터 잇단 방문
최근 세종시 창조경제혁신센터에 동남아 국가 주요인사 방문이 잇따르고 있다. 농업과 ICT를 접목한 첨단 '스마트 팜'을 직접 둘러보고, 자국 농업에 접목 가능성을 살펴보기 위해서다. 9일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에 따르면 지난 8일 오전 베트남 정부 고위
2015-09-09 심지혜 -
추석 택배 물량 급증…CJ대한통운 '비상근무' 돌입
CJ대한통운이 오는 14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추석 선물택배 급증에 따른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한다고 9일 밝혔다.CJ대한통운은 이 기간 종합상황실을 설치해 전국 택배 물동량 처리 현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원활한 배송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택배 담당 부서는 콜센터
2015-09-09 전상현 -
전화기 하나에 두개 번호 인기…"LGU+, 원터치로 원하는 번호 지정 서비스 내놔"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하나의 휴대폰에서 전화번호 두 개, 카카오톡도 구분해 사용 가능한 톡톡 듀얼넘버 서비스에 '오토다이얼' 기능을 새롭게 도입해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톡톡 듀얼넘버의 오토다이얼 기능은 휴대폰 알림 창에서 ON/OFF
2015-09-09 심지혜 -
LGU+-퀄컴, '스타트업-중소기업' IoT 개발 지원 맞손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2020년 IoT(사물인터넷) 1등 기업 달성을 위해 미국 퀄컴과 손잡고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 IoT 개발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LG유플러스 용산 신사옥에서 열린 업무 협약식에는 SD(Service
2015-09-09 심지혜 -
LGU+, 휴대폰 24개월 약정 중 18개월 이상 채우면 위약금 면제 추진
LG유플러스가 24개월 약정 기간 중 18개월까지만 채워도 위약금을 내지 않아도 되는 방안 도입을 고민 중에 있다.이는 단통법 시행 이후 이용 이통사를 바꾸는 '번호이동'이 급격하게 줄어드는 반면, 한 회사만 계속 이용하는 '기기변경'이 대세가 되면서 시장 점유율 고착
2015-09-09 심지혜 -
건자재 업계 "소비자 접점 넓혀라"…홈쇼핑, 전시장 확대 등 판매 채널 '다각화' 나서
KCC, LG하우시스, 한화L&C 등 건자재 업체들이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홈쇼핑 진출, 온라인 판매 및 오프라인 매장 확장 등 관련 상품 판매 채널 다각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아파트 분양 호조세와 리모델링에 따른 인테리어 수요 증가에 힘입어 업체들의
2015-09-08 전상현 -
"지원금 보다, 20% 요금할인"…루나, 갤노트5 등 최신폰 모두 더 이익
단통법으로 단말기에 대한 지원금이 제한 되면서, '20%요금할인(24개월)'을 받는 게 훨씬 이익이지만,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지 못하면서 가입자 대비 5분에 1에도 못 미치고 있다.이통사들의 지원금이 단통법 시행 초기 보다 다소 늘어나기는 했지만, 여전히 통신
2015-09-08 심지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