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T '사피온' vs KT 'GPU팜'... 'AI 반도체' 맞불

    SK텔레콤과 KT와 인공지능(AI) 반도체 경쟁력 확보를 위해 사활을 걸고 있다. 2030년 154조원에 달할 것으로 점쳐지는 차세대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복안이다.22일 시장조사업체 가트너에 따르면 글로벌 AI 반도체 시장은 지난해 267억 달러(약 35조원) 규모에서

    2022-07-22 신희강 기자
  • "삼성물산 합병, '지배구조 개선' 옵션 중 하나 일 뿐"

    삼성물산과 제일모직간 합병이 삼성 그룹의 지배구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 중 하나라는 진술이 나왔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승계가 아닌 정치권과 사회에서 제기된 다양한 기업 규제에 대응하기 차원이라는 주장이다. 이는 삼성물산 합병 의혹 재판에 출석한 이

    2022-07-21 조재범 기자
  • 네이버 노조, 계열사 5곳 단체행동 기자회견 26일 예고

    네이버 노동조합 '공동성명'은 26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상연재에서 '이루기 위해 즐기는 투쟁- 풀파워업 프로젝트' 기자회견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공동성명은 기자회견에서 엔테크서비스, 엔아이티서비스, 그린웹서비스, 인컴즈, 컴파트너스 등 네이버 계열사 5곳의

    2022-07-21 김동준 기자
  •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 "지난해 폴더블폰 1천만대 육박… 대중화 다가와"

    노태문 삼성전자 MX사업부장(사장)이 내달 개최대는 '갤럭시 언팩 2022' 행사를 앞두고 "지난해 전 세계 폴더블폰 출하량은 2020년 대비 3배 이상 증가한 1000만대에 육박했다"며 "이러한 급속한 성장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다.21일 노 사장은 삼성전자 공식

    2022-07-21 이성진 기자
  • 삼성전자,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서 첫 '탄소중립위너상' 수상

    삼성전자는 소비자시민모임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한국에너지공단이 후원하는 '제25회 올해의 에너지위너상' 시상에서 올해 처음 신설된 '탄소중립위너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또한 삼성전자는 최고상인 '에너지 대상 및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포함해 총

    2022-07-21 이성진 기자
  • 삼성전자, '2세대 스마트SSD' 개발… 연산 성능 2배 향상

    삼성전자는 SSD 내부 연산 기능을 강화한 '2세대 스마트SSD'를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삼성전자 2세대 스마트SSD에는 고객이 개발한 소프트웨어가 스마트SSD에 내장된 Arm 코어와 IP를 활용해 데이터를 처리하는 기능이 탑재되는 등 이전 제품 대비 연산 성능이

    2022-07-21 이성진 기자
  • 삼성전자, '국제 IoT·가전·로봇박람회' 참가… '스마트싱스 홈 라이프' 솔루션 선봬

    삼성전자는 21일부터 오는 23일까지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2 국제 IoT·가전·로봇박람회'에 참가해 '스마트싱스 홈 라이프'를 중심으로 일상을 더 편리하고 풍요롭게 만드는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올해로 14회차를 맞는 국제 IoT·

    2022-07-21 이성진 기자
  • 투자전문회사 SK㈜, 5년 연속 중간배당… 최태원 회장 194억 받는다

    투자전문회사 SK㈜가 5년 연속 중간배당을 실시하며 주주친화 행보에 나섰다.SK㈜는 21일 이사회를 열고 주당 1500원의 중간배당금을 지급키로 결정했다. SK㈜는 지난해에도 1500원의 중간배당을 실시한 바 있으며 올해 불확실한 경영환경에도 주주가치 제고를

    2022-07-21 조재범 기자
  • 이동통신유통협회 "금융위, KB리브엠 재인가 승인 취소해야"

    전국이동통신유통협회가 KB국민은행의 'KB리브엠'에 대한 혁신금융서비스 재인가 승인을 취소하라고 금융위원회에 촉구했다.21일 전국이동통신유통협회는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KB국민은행이 과도한 사은품을 통한 부당 판매 행위, 카드·보험·대출 등 자사가 보유한 각종 금융

    2022-07-21 김동준 기자
  • [데일리 IT 단신] CMB, 'OTT 박스' 부가 서비스 상품으로 도입 外

    ◆ CMB, 'OTT 박스' 부가 서비스 상품으로 도입CMB는 최근 OTT 제조업체와 단말 공급 계약을 완료했으며 시청 복지 향상과 혁신 서비스 제공을 위해 OTT 박스를 부가 서비스 상품으로 도입한다고 밝혔다.2025년 하반기까지 50만대, 2027년까지 최대 100

    2022-07-21 김동준 기자
  • LG전자, LPGA 에비앙챔피언십서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활동 나서

    LG전자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아문디에비앙챔피언십 대회에서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활동에 적극 나선다. CEO를 포함한 LG전자 주요 경영진으로 구성된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태스크포스(TF) 활동의 일환이다.21일 LG전자는 프랑스 에비앙리조

    2022-07-21 이성진 기자
  • LG전자, '올해의 에너지위너상' 업계 최다 수상

    LG전자가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에서 대상을 포함해 가장 많은 상을 수상했다.21일 LG전자는 소비자시민모임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한국에너지공단이 후원하는 제25회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에서 대상을 포함해 총 10개의 본상을 수상하며 6년 연속 업계 최다 수

    2022-07-21 이성진 기자
  • SKT, 코어망 고도화... 6G 진화 기반 확보

    SK텔레콤은 에릭슨과 초고속·대용량의 5G 서비스를 위한 패킷 가속 처리, 경로 최적화, 다중 흐름 제어 등 최신 기술들이 적용된 코어망을 상용화했다고 21일 밝혔다.이는 ‘베어메탈 기반 클라우드 네이티브’ 방식을 이용한 새로운 코어망이다. SK텔레콤은 세계 최초로 상

    2022-07-21 신희강 기자
  • SKB VS 넷플릭스 '망사용료' 갈등… '무정산 합의' 유효성 공방

    SK브로드밴드와 넷플릭스의 망사용료 소송이 여전히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최근 진행된 4차 변론기일에서도 ‘무정산 합의’에 대한 시각차를 좁히지 못하면서 갈등은 지속될 전망이다.21일 업계에 따르면 넷플릭스가 SK브로드밴드를 상대로 낸 채무부존재 확인 소송 항소심의 4

    2022-07-21 김동준 기자
  • 네이버·카카오, 내부 갈등 장기화 어쩌나... '성장 동력 뚝'

    네이버 카카오가 내홍으로 골머리를 앓으며 부진의 늪에 빠져있다. 국내 IT 업계를 대표하는 두 기업이 끊임없는 내부 갈등으로 성장 동력을 상실했다는 우려가 나온다.21일 네이버와 카카오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직장내 괴롭힘, 차별적 보상, 임금 인상 등 다양한 문제로 몸살

    2022-07-21 신희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