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현모 KT 대표, 국회의원 ‘쪼개기 후원’ 약식기소

    구현모 KT 대표가 국회의원들에게 이른바 ‘쪼개기 후원’을 한 혐의로 약식기소됐다.서울중앙지금 경제범죄형사부는 4일 정치자금법 위반·업무상 횡령 혐의로 구 대표 등 임원 10명을 약식기소했다고 밝혔다. KT 법인도 양벌규정에 따라 불구속 기소 됐다.쪼개기 후원이란 정치

    2021-11-04 김성현 기자
  • 전방위 규제 압박에도 웃는 카카오, 3분기 사상 최대 실적 달성

    카카오가 2021년 3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콘텐츠 분야 매출이 실적을 견인하며 전방위 규제 압박을 이겨내는 모습이다.카카오는 4일 2021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전년대비 58.2% 증가한 1조 7408억원, 영업이익은 1682억으로 전년 동기 대비 4

    2021-11-04 김성현 기자
  • [데일리 IT 단신] SK브로드밴드, 4일 ‘애플 TV 4K’ 출시 外

    ◆ SK브로드밴드, 4일 ‘애플 TV 4K’ 출시SK브로드밴드가 애플과의 협업을 통해, 4일 스트리밍 기기 ‘애플 TV 4K’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애플과 협력해 한국에 비디오 서비스를 제공하는 건 국내 IPTV로는 처음이다.고객이 SK브로드밴드를 통해 애플 TV 4K

    2021-11-04 김성현 기자
  • [컨콜] 카카오 “공동체 내 메타버스·NFT 전략 수립 중”

    배재현 카카오 부사장은 4일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카카오 공동체 역량을 집중시켜 다가올 메타버스 시대에 준비하고 있다”며 “블록체인 자회사 그라운드X의 기술력과 콘텐츠 자산을 활용할 수 있는 NFT(대체불가토큰) 관련 전략도 수립하고 있다”고 밝혔다.&nb

    2021-11-04 김성현 기자
  • [컨콜] 카카오 “상생 방안 논의 중...장기성장 발판 기대”

    여민수 카카오 공동대표는 4일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카카오와 공동체는 생태계 내 파트너들과 상생을 위한 다양한 방식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며 “논의를 완료하면 세부 계획과 영향에 대해 공유하겠다”고 밝혔다.여 대표는 “상생 비용 부담이 단기적으로는 재무에

    2021-11-04 김성현 기자
  • [컨콜] 카카오 “웹툰 오리지널 IP로 태국 시장 양강체제”

    여민수 카카오 대표는 4일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태국에서 카카오웹툰이 오리지널IP를 앞세워 출시 1분기만에 시장에서 양강체제를 구축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여 대표는 “북미에서는 7월 타파스와 래디쉬 인수를 마무리했고, 현재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오리지널I

    2021-11-04 김성현 기자
  • [넷플릭스 무임승차] 여론 진화 나섰지만... 망 사용료 부과는 미지수

    넷플릭스가 무임승차 논란에 대해 적극적으로 입장을 표명하며 여론 진화에 나섰다. 하지만 망 사용료 지급에 대한 확답을 피하면서 논란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넷플릭스는 4일 미디어 오픈 토크를 개최하고 망 사용료 이슈에 대한 입장 및 대안, 국내 제작자와 수익 분배 이

    2021-11-04 김동준 기자
  • [컨콜] 배재현 카카오 부사장 "픽코마 연내 프랑스 진출"

    배재현 카카오 부사장(최고투자책임자)은 4일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9월 픽코마가 유럽 법인을 만들었고, 연내 프랑스에서 픽코마 론칭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배 부사장은 "프랑스 시장은 일본 망가에 친숙한 문화권이며, 디지털화는 초기 단계"라며 "픽코마의 글

    2021-11-04 김성현 기자
  • [컨콜] 여민수 카카오 대표 “카카오T 이용자 3000만명으로 확대”

    여민수 카카오 대표는 4일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3분기 카카오모빌리티 매출은 거리두기 영향으로 전 분기 대비 3% 성장에 그쳤다”며 “그러나 3분기 카카오T 플랫폼 이용자수는 3000만명으로 확대됐고 가맹택시 카카오T블루는 3만대까지 늘어났다”고 말했다.이

    2021-11-04 김성현 기자
  • 카카오, 3분기 매출 사상 최대... 네이버 추월

    카카오가 3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거두며 매출 규모에서 처음으로 네이버를 추월했다.카카오는 2021년 3분기 매출이 전 분기 대비 29%, 전년 동기 대비 58% 늘어난 1조 7408억 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2분기 대비 3%,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021-11-04 김성현 기자
  • [컨콜] 여민수 카카오 대표 “사회적 논란, 초심으로 돌아가는 계기됐다”

    여민수 카카오 공동대표는 4일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카카오에 대한 사회적 논란은 공동체로 하여금 초심으로 돌아가는 계기가 됐다"며 "파트너들과 나아가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들 것을 약속드린다.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여민수 대표는 "카카

    2021-11-04 김성현 기자
  • 카카오, 3개월간 신규 계열사 14개 증가

    카카오가 최근 3개월 간 신규 계열사를 14개 늘렸다. 플랫폼 기업의 골목상권 침해 논란 등에도 계열사를 꾸준히 늘리며 새로운 업종 진출에 힘을 쏟는 모양새다.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는 3일 ‘2021년 8~10월 대규모기업집단 소속회사 변동 현황’을 발표했다. 1

    2021-11-03 김성현 기자
  • [데일리 IT 단신] SKT, ICT 테크 서밋 온라인 개최... 114개 미래기술 선봬 外

    ◆ SKT, ICT 테크 서밋 온라인 개최... 114개 미래기술 선봬SK텔레콤은 SK그룹 내 22개사가 참여해 AI와 메타버스∙클라우드∙모빌리티 등 9개 분야, 총 114개의 기술을 선보이는 ‘SK ICT 테크 서밋 2021(SK ICT Tech Summit 2021

    2021-11-03 김성현 기자
  • 온플법 통과 임박... 네이버·카카오 ‘역차별’ 우려

    1년 넘게 국회 상임위원회에 계류한 온라인 플랫폼 규제 법안(이하 온플법)이 이번주 처리될 예정이다. 네이버 카카오 등 포털 업계에서는 국내 기업만 옥죄는 역차별에 불과하다며 부정적인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3일 정치권에 따르면 정부와 여당은 금주에 국회에서 비공개 당정

    2021-11-03 김성현 기자
  • 새 먹거리 찾아 나선 게임업계, '메타버스-블록체인' 사업 드라이브

    글로벌 트렌드로 급부상하고 있는 ‘메타버스’와 ‘블록체인’ 시장의 주도권을 잡기 위한 국내 게임업계의 경쟁이 치열하다. 해당 사업을 주도하는 자회사를 설립하거나 관련 기업에 투자를 단행하는 등 공격적인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3일 업계에 따르면 넷마블과 컴투스, 게임빌

    2021-11-03 김동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