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 '30일 무료체험' 서비스 종료

    넷플릭스가 7일 오전 3시부로 '30일 무료 체험' 서비스를 종료했다. 2016년 1월 국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후 5년여 만이다. KT와 LG유플러스 등 국내 제휴업체에도 무료 체험 종료 사실을 사전에 알린 것으로 전해졌다.30일 무료체험 서비스는 신규 회

    2021-04-07 김동준 기자
  • 컴투스, 신작 모바일게임 '제2 캐시카우' 흥행 주목

    컴투스가 오는 29일 출시하는 신작 모바일게임 '서머너즈워: 백년전쟁(이하 백년전쟁)'에 업계의 관심이 쏠린다. 주력 캐시카우인 '서머너즈워'의 계보를 잇는 '제2의 캐시카우'가 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7일 컴투스에 따르면 백년전쟁은 글로벌 사전예약 500만을 돌파했다

    2021-04-07 김동준 기자
  • 넷마블, 모바일 퍼즐 농구게임 'NBA 볼 스타즈' 정식출시

    넷마블은 모바일 퍼즐 농구게임 'NBA 볼 스타즈 (NBA Ball Stars)'를 전세계 162개국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NBA 볼 스타즈는 지난 2월 인수한 쿵푸 팩토리가 개발하고 넷마블 북미법인이 처음 퍼블리싱하는 게임이다

    2021-04-07 김동준 기자
  • 네이버, 인니 플랫폼 기업 엠텍에 '1700억원 규모' 투자

    네이버가 인도네시아 최대의 종합 미디어 기업 엠텍(Emtek)에 전략적 투자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현지 글로벌 파트너와 함께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지역에서 장기적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발굴·모색하겠다는 구상이다.이를 위해 네이버는 엠텍에 1.5억 달러(한화 16

    2021-04-07 김동준 기자
  • 위메이드·홍콩 르네상스 투자관리, '미르의전설2' 中 퍼블리싱 계약

    위메이드는 중국 롱화(隆华) 그룹 홍콩법인 홍콩 르네상스 투자관리와 지난 6일 '미르의전설2' PC 클라이언트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계약을 통해 홍콩 르네상스 투자관리는 중국 전역에 미르의전설2의 PC클라이언트를 서비스하고 미르의전설2 사설서버 사

    2021-04-07 김동준 기자
  • 네이버, 루컴즈시스템과 스마트 디바이스 개발 협력

    네이버와 루컴즈시스템이 '웨일북' 등 '웨일 스페이스' 플랫폼 기반의 스마트 디바이스를 공동개발한다고 7일 밝혔다.김효 네이버 웨일 책임리더, 조창제 루컴즈시스템 대표이사 등은 6일 '웨일 스페이스 플랫폼 연계 디바이스 공동개발 및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

    2021-04-07 김동준 기자
  • KT, '5G 퓨처 포럼' 신규 통신 회원사 모집

    KT가 오는 20일까지 '5G 퓨처 포럼' 신규 통신 회원사를 모집해 글로벌 5G MEC 생태계를 확장한다고 7일 밝혔다.5G 퓨처 포럼은 글로벌 5G 도입 확산과 5G 멀티 액세스 에지 컴퓨팅(5G Multi Access Edge Computing, 이하 5G MEC

    2021-04-07 김동준 기자
  • LGU+, ESG 경영 집중...에너지원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LG유플러스는 에너지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 원격으로 에너지원을 점검할 수 있는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에너지 사용량 절감을 통해 ESG경영의 한 축인 환경 부문을 개선하기 위함이다.통신국사는 대부분 무인으로 운영되며 장애방지와 원활한 서비스제

    2021-04-07 김동준 기자
  • LG헬로비전 헬로모바일, CU와 '편의점 유심 배달' 서비스

    LG헬로비전 헬로모바일이 BGF리테일과 손잡고 전국 CU매장을 통해 30분 내로 찾아가는 '유심 배달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유심 배달 서비스는 배달앱으로 유심을 주문하면 인근 편의점에서 상품을 배송하는 'O2O(Online to Offline)'

    2021-04-07 김동준 기자
  • 빛 못본 LG롤러블·레인보우에 소비자들 '미련'...팬텍 '데자뷰' 기대감까지

    휴대폰 사업 완전 철수를 결정한 LG전자가 막판까지 스마트폰 신제품 '레인보우'와 세계 첫 롤러블폰 'LG롤러블' 출시를 준비했던 것으로 알려지며 소비자들이 아쉬움을 나타내고 있다. LG의 롤러블폰 출시 실패로 세계 첫 롤러블폰 타이틀을 중국이 가져갈 가능성이 높아진

    2021-04-07 장소희 기자
  • 엔씨소프트, '프로야구 H3' 정식출시

    엔씨소프트(이하 엔씨)의 신작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 H3'가 6일 00시 30분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용자는 앱마켓(구글플레이, 앱스토어)과 퍼플(PURPLE)에서 다운 받아 게임을 즐길 수 있다.엔씨는 프로야구 H3 출시를 기념해 ▲흐삼 극

    2021-04-06 김동준 기자
  • 삼성SDS, 사이버 시큐리티 콘퍼런스 2021 개최

    삼성SDS가 '사이버 시큐리티 콘퍼런스(Cyber Security Conference) 2021'을 6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보안업계 관계자 및 기업 보안 담당자 등 30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비대면 업무, 클라우드 가속화 등 급변하는

    2021-04-06 김동준 기자
  • 방통위, 공동체라디오방송사 콘텐츠 강화 나서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와 시청자미디어재단은 공동체라디오방송사의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1년 총 21편의 프로그램을 선정하고 제작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방통위가 주최하고 시청자미디어재단이 수행하는 '공동체라디오방송 콘텐츠 경쟁력 강화사업'은 2020년부

    2021-04-06 김동준 기자
  • 이통사부터 게임사까지...불붙은 프로야구 중계 경쟁

    프로야구 시즌이 도래하면서 국내 이동통신3사와 엔씨소프트(이하 엔씨)의 중계 경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사회적 거리두기에 발맞춘 ‘AR·VR 콘텐츠’, ‘AI 콘텐츠’ 등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고객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통3사와 엔씨는 3일

    2021-04-06 김동준 기자
  • KT엠모바일, 데이터 '주고받기' 가능한 결합 요금제 출시

    KT엠모바일은 알뜰폰 업계 최초로 가입자 간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는 결합 요금제 '데이터 함께 쓰기' 2종을 선보였다고 6일 밝혔다.이번 결합 상품은 고령층 부모 또는 어린 자녀를 둔 사용자 및 세컨드폰 가입자의 가계 통신비 부담을 줄이고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고자 기

    2021-04-06 김동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