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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연대본부 "전공의 집단행동 전에 필수·지역·공공의료 강화 방안 제시하라"
“의협과 전공의들은 명분없는 집단행동을 하기 이전에 국민들에게 필요한 필수·지역·공공의료를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길 바란다.”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의료연대본부)는 20일 성명서를 통해 이 같이 주장했다.이날 오전 6시부터 빅5 병원(서울대·세브란스·
2024-02-20 최영찬 기자 -
醫政 치킨게임은 '공멸'… '증원' 고수하되 전공의 복귀 '출구' 열어줘야 [긴급진단]
[편집자주] 의대증원을 둔 정부와 의료계의 강대강 대치가 선을 넘었다. 한 치의 양보도 없는 상황에서 한쪽이 패배를 선언해야 사태가 종결될 것으로 보이는데 타 분야와 달리 환자의 생명이 달려있다는 점에서 문제의 심각성이 크다. 의료대란이 시작된 가운데 피해를 최소화하고
2024-02-20 박근빈 보건의료전문기자 -
한미약품그룹,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본격 추진
한미약품그룹이 예방 및 관리, 진단, 치료 등 영역에서 융합할 수 있는 다층적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한미약품그룹은 최근 서울 송파구 본사에서 ‘새로운 50년을 위한 성장동력 디지털 헬스케어’를 슬로건으로 ‘디지털헬스케어 사업추진 TF’를
2024-02-20 최영찬 기자 -
차바이오텍, NK세포 제조법 및 물질특허 등록
차바이오텍이 NK(자연살해)세포에 대한 국내 특허를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NK세포 제조법과 NK세포의 특성, NK세포를 활용해 개발한 치료제 활용범위에 대한 특허다.차바이오텍은 이번 특허기술을 활용해 제조한 NK세포의 암세포 인식 활성수용체 단백질 또는 유전자 발현
2024-02-20 최영찬 기자 -
휴젤, 태국에서 봉합사 '리셀비' 트레이닝 세미나 성료
휴젤이 최근 태국 차크리 나루에보딘드라 의학 연구소(CNMI)에서 ‘리셀비(국내 제품명 블루로즈 포르테)’의 카데바(해부실습용 시체) 트레이닝 세미나를 성료했다고 20일 밝혔다.리셀비는 휴젤의 자회사인 봉합사 제조기업 ‘제이월드’의 PDO(폴리다이옥사논) 봉합사 브랜드
2024-02-20 최영찬 기자 -
전공의 병원 이탈 전국적 가속화… 외래진료까지 차질 확산
의대증원에 반발하고 사직 의사를 밝힌 전공의들의 병원 이탈 움직임이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있다.20일 의료계에 따르면 이날 빅5 병원(서울대·세브란스·삼성서울·서울아산·서울성모병원) 전공의들의 근무 중단을 포함해 전국 곳곳에 있는 수련병원 전공의들이 근무를 중단했다.전남
2024-02-20 최영찬 기자 -
전공의 떠나고 수술이 멈췄다… 의료 붕괴 1~2주 내 해결 못하면 파국
의대증원을 반대하며 전공의들이 가운을 벗었다. 그 공백은 말기 암환자의 수술 대기로 이어졌고 정상적 의료체계 가동이 불가능한 상황으로 번졌다. 역사에 기록될 역대 최악의 의료대란이 시작된 것이다.20일 정부와 의료계에 따르면 빅5병원(서울대·세브란스·삼성서울·서울아산·
2024-02-20 박근빈 보건의료전문기자 -
HK이노엔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 칠레 품목허가
HK이노엔(HK inno.N)의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이 칠레에서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케이캡은 중남미 18개 국가에 기술수출 또는 완제품 수출 형태로 진출해있다. 약 1년 만에 브라질 기술수출에 이어 멕시코 및 페루 출시, 칠레 허가까지 4개국에서 빠르게 성과
2024-02-20 손정은 기자 -
빅5 병원 전공의 병원 이탈 시작, 의료공백 어쩌나
전공의들이 병원 현장을 떠나면서 '의료대란'이 현실로 다가왔다.20일 의료계에 따르면 '빅5' 병원(서울대·세브란스·삼성서울·서울아산·서울성모병원) 전공의들은 이날 오전 6시를 기점으로 근무를 중단했다. 빅5 병원 전공의들은 새벽 업무를 마친 뒤 개인 짐을 들고 병원을
2024-02-20 최영찬 기자 -
의대 학장들 "2000명 증원 과추계… 교육 여건상 불가능"
전국 의과대학 학장들이 2000명 증원은 무리가 있다며 수치 재조정을 요구했다. 또 제자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아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KAMC)는 "정부가 일방적으로 발표한 의과대학 입학정원 2000명 증원과 이에 항의하며
2024-02-19 박근빈 보건의료전문기자 -
한의협, '의사 비판' 가세… "필수의료에 한의사 투입해달라"
한의사들이 '의사 비판' 행렬에 가세하며 의료공백을 막기 위해 한의사들이 나서겠다고 입장을 냈다. 19일 대한한의사협회(한의협)은 "3만 한의사 일동은 의과대학 증원 문제와 관련하여 국민의 소중한 건강과 생명을 담보로 진료 총파업을 운운하고 있는 양의계의 무책
2024-02-19 박근빈 보건의료전문기자 -
복지부, 의협 집행부 2명 '면허정지'… 타협 없이 '전면전' 돌입
정부가 의료계와의 강대강 대치에서 '면허정지' 카드를 꺼내면서 의대증원에 물러서지 않겠다는 입장을 명확히 했다. 이제 의정 갈등을 넘어 전면전으로 돌입했음을 시사하는 대목이다. 대한의사협회(의협) 집행부 2명에 의사 면허정지 행정처분에 관한 사전통지서를 발송한
2024-02-19 박근빈 보건의료전문기자 -
오스템임플란트, 9년 연속 글로벌 치과 기자재 전시회 참가
오스템임플란트가 지난 6~8일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린 아랍에미리트 국제 치의학 콘퍼런스 및 아랍 치과 기자재 전시회(AEEDC 2024)에 참가했다고 19일 밝혔다.AEEDC은 총 155개국에서 약 3600개 기업이 참가하는 중동·아프리카·서남아시아 지역
2024-02-19 최영찬 기자 -
경실련 "파업 참여 전공의, 공정위에 '담합' 고발할 것"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이 집단 진료 중단행위를 예고한 ‘빅5’ 병원(서울대·세브란스·삼성서울·서울성모·서울아산병원) 소속 전공의들을 공정거래위원회에 고발할 뜻을 19일 밝혔다.전공의들의 집단 진료 중단행위가 ‘담합’이 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경실련 관계자는 “세
2024-02-19 최영찬 기자 -
"사상자 나와도 등 돌릴 판"… 전공의 집단 사직 말로는 '사망'
[편집자주] 전공의들이 가운을 벗고 병원을 떠나고 있다. 선배 의사들은 이들을 지지하며 동네의원 집단휴진을 위한 투표를 진행할 방침이다. 환자들은 불안감에 몸서리를 치고 있지만 의사들의 강경한 대처는 냉정하기 그지없다. 이제 '악마화 프레임'이 아닌 실제 두려움의 존재
2024-02-19 박근빈 보건의료전문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