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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병원명단 추가 공개 추진…혼란·부작용 최소화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확진 환자가 다녀간 병원의 추가 공개가 이뤄질 전망이다.보건복지부는 6일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메르스 중앙대책본부 상황실'에서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한 중앙-지방자치단체 연석 대책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보건부와 지
2015-06-06 임정환 -
"메르스 막아라"...최경환, 영국 출장중 급거 귀국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각료회의와 한국경제 설명회(IR) 참석을 위해 해외 출장중이던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일정을 앞당겨 급거 귀국한다.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를 막기 위한 국무총리 대행으로서의 책임 수행을 위한 것이다.
2015-06-06 윤광원 -
구글 "자율주행 자동차, 교통사고에서 안전"
세계 최대 인터넷 기업인 구글이 자사의 자율주행 자동차(AV)들이 교통사고에서 절대 안전하다며, AV가 관련된 교통사고 12건의 경위를 5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이 사고들은 모두 경미한 차량 대 차량 사고로, 다친 사람이 없고 차체 손상도 크지 않았
2015-06-06 윤광원 -
최경환 부총리 "메르스 경제 악영향, 아직 없어"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가 우리 경제에 미치는 악영향이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으며, 올해 3%대 초반의 성장을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6일 정부에 따르면, 영국을 방문중인 최경환 부총리는 특파원들과의 간담회에서 메르
2015-06-06 윤광원 -
미국 5월 일자리 증가 올해 최대…'연내 금리인상' 힘 실릴듯
미국의 5월중 일자리 증가폭이 올해 들어 최대여서, 연방준비제도(연준)의 금년내 금리인상 방침에 힘이 실릴 것으로 보인다. 미국 노동부는 5일(현지시간) 지난 5월 비농업부문 신규고용 증가량이 28만 개로 증가했고, 같은 달
2015-06-06 윤광원 -
朴 대통령, 메르스 격리병원 방문…"확산방지에 최선의 노력"
박근혜 대통령은 5일 "현재 정부가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민간 전문가들하고 함께 확산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 국민들께서 믿음을 가져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메르스 환자 격리와 치료가 이뤄
2015-06-05 최유경 -
메르스 격리자 증가세 '주춤'…159명 격리 해제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으로 인한 격리자가 하루 사이 153명이 늘어 총 1,820명이 됐다. 전일 격리자가 300여명으로 늘었던 것에 비해 증가세가 한풀 꺾인 모습이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대책본부는 5일 정부 세종청사
2015-06-05 최유경 -
"메르스 피하자"…휴업 유·초·중교 1300곳 넘어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확산 여파로 휴업하는 유치원과 학교가 전국적으로 1300곳을 넘었다. 서울시교육청은 오는 8일 하루 강남지역 유치원과 초·중학교에 대해 일괄 휴업을 검토하기로 했다.군도 메르스 확산 범주에 들었다. 공군, 육군에 이어 5일 해군에서도
2015-06-05 임정환 -
FTA 수산피해 대책 미흡...직불금 등 직접 지원 부족
해양수산부가 중국·베트남·뉴질랜드 등 3개국 자유무역협정(FTA) 발효 때 수천억원의 피해가 예상된다며 그에 상응하는 재정을 추가 지원하겠다고 밝혔지만, 조삼모사식 생색내기라는 지적이 나온다.정부는 5일 중국·베트남·뉴질랜드 등 3개국 FTA 비준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했
2015-06-05 임정환 -
美 메르스 권위자 "건강하면 자연치유", 외신 "위험 보다 대응 문제"
"건강한 사람이 메르스에 걸리면 증상도 미미하고 전염력도 낮다. 이런 경우에는 별 조처없이 자연스럽게 치유가 되도록 놔두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미국 국립보건원(NIH)의 메르스 권위자 빈센트 먼스터 박사의 말이다.실제 중앙메르스 관리대책본부는 5일 별다른 이상이 발
2015-06-05 권대희 -
메르스 확진 의사 “의심 증상 이후, 아무도 안만났다”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서울 지역의 의사 A씨가 메르스 (중동호흡기증후군) 의심 증상이 나타난 31일 즉각 병원에 연락을 취해 격리조치 됐다고 주장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4일 심야브리핑에서 A씨의 의심 증상이 29일부터 있었고 확진
2015-06-05 최유경 -
"15~25일 평택성모병원 방문자 신고해 달라"
문형표, 메르스 병원 첫 공개
"평택성모 방문자 신고해 달라"문형표, 메르스 병원 첫 공개 "평택성모 방문자 신고해 달라" 문형표, 메르스 병원 첫 공개 "평택성모 방문자 신고해 달라" 문형표 "메르스 집중증가 병원 모두 공개"
2015-06-05 권대희 -
공군 원사 등 5명 메르스 추가 확진…사망자도 1명 늘어 총 4명
공군 원사가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군내 첫 확진 사례로 병영 내 집단발병 우려가 커지고 있다.사망자는 1명 더 늘어 총 4명이 됐다. 치사율은 9.8% 수준으로 높아졌다.5일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에 따르면 메르스 검사에서 5
2015-06-05 임정환 -
WHO "무관심·과잉 대응 모두 문제"...내주 방한, 정부와 합동조사
세계보건기구(WHO) 합동조사단이 이르면 다음주 방한해 우리 정부와 공동 조사에 나선다.케이지 후쿠다 WHO 사무차장이 단장을 맡고 WHO 본부·WHO 서태평양 지역본부의 감염 관련 전문가와 한국의 메르스 발병 상황에 깊은 관심을 보이는 중국·홍콩 등의 전문
2015-06-05 권대희 -
IMF "미 금리인상, 내년 상반기까지 미뤄야"
국제통화기금(IMF)이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은 내년 상반기까지 미뤄져야 한다고 권고했다. 5일 외신에 따르면, IMF는 "미국의 통화정책 정상화는 물가와 임금상승 여건이 충족돼야 시행 가능하다"면서 "미국 경제는 더 팽창할 수 있으며 달러화 가치는 약간 고평가
2015-06-05 윤광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