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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화 구조개편 1단계 마무리 … 산업장관 "상반기 중 종합 지원책 마련"

    정부는 국내 석유화학기업들이 제출한 사업재편안을 분석한 결과, 업계 자율 설비감축 목표인 270만~370만톤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22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석유화학업계 간담회를 열고 사업재편 관련 의견을 수렴하고 신

    2025-12-22 최은서 기자
  • 해상 부유물 감김사고 연평균 392건 … 해수부, 현황지도 제작·배포

    해양수산부는 해상에서 어망 등 부유물이 선박의 추진기에 감겨 발생하는 '부유물 감김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해역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부유물 감김사고 현황도'를 제작해 올해 말까지 배포한다고 21일 밝혔다부유물 감김사고가 발생하면 선박 운항에 지장

    2025-12-22 최은서 기자
  •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안 또 퇴짜 … 공정위, 보완 명령

    공정거래위원회가 대한항공이 제출한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 통합방안 수정안을 반려했다. 마일리지 통합 비율 근거가 미흡하다는 이유로 지난 6월 한 차례 반려한 데 이어 이번에도 퇴짜를 놨다. 공정위는 마일리지를 이용한 보너스 좌석 및 좌석승급 서비스 공급 관리 방

    2025-12-22 최은서 기자
  • 3년 연속 철도노조 총파업 … 고속철도 통합 '부작용 예고편'

    전국철도노조가 3년 연속 무기한 총파업을 예고하면서 약 10년간 한 번도 파업에 나서지 않은 에스알(SR)이 한국철도공사(코레일)로 흡수되는 '고속철도 통합' 부작용의 예고편이 여실히 드러난다는 지적이 제기된다.22일 철도업계에 따르면 철도노조는 오는 23일부터 무기한

    2025-12-22 임준환 기자
  • 고금리에 경기 침체까지… 자영업자 연체율 1% 육박 '역대 최고'

    금리 상승과 경기 부진이 겹치면서 지난해 말 개인사업자(자영업자) 대출 연체율이 1%에 육박하며 관련 통계 집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평균 대출 규모는 2년 연속 줄었지만, 영세 사업자일수록 상환 부담이 커지며 연체율이 크게 뛰었다.22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

    2025-12-22 최은서 기자
  • "좌석 줄여 요금 올린 꼴" … 대한항공·아시아나, 좌석 축소로 64억 과징금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합병 이후 인천-프랑크푸르트 노선 좌석을 합병 이전 대비 70% 수준으로 축소하는 등 우회적 방식으로  사실상의 운임 인상효과를 거둬 60억원대 과징금이 부과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2일 기업결합 승인 조건으로 부과된 시정조치

    2025-12-22 최은서 기자
  • 내년 1분기 전기료 인상 없다 … 연료비조정단가 '+5원' 유지

    내년 1분기 전기요금이 현재 수준에서 동결된다. 가정용 전기요금은 11개 분기 연속, 산업용은 5분기 연속 동결이다. 한국전력은 내년 1분기에 적용할 연료비 조정단가를 현재와 같은 ㎾h당 5원을 유지한다고 22일 밝혔다. 한전에 따르면 전기요금은 기본

    2025-12-22 최은서 기자
  • 전국 동물병원 진찰비 평균 1만원 넘어 … 가장 비싼 지역은 어디?

    전국 동물병원의 올해 초진 진찰비가 평균 1만원을 웃돌고, 재진 진찰비는 평균 8000원이 넘었다. 상담료도 평균 1만원을 넘어섰다. 초진 진찰비와 재진 진찰비, 상담료가 가장 높은 지역은 대전으로 최저 지역 대비 각각 1.4배, 1.4배, 1.7배에 달했다. 

    2025-12-22 최은서 기자
  • 전 세계 두번째 빠른 고속열차 한국서 달린다 … 2031년 상용화 목표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빠른 고속열차가 2031년부터 국내 철도 위를 달린다. 정부는 민간협력으로 최적 설계를 통해 상업 운행속도 370km/h 고속열차 핵심기술 개발을 완료했다.국토교통부는 22일 국가연구개발사업(R&D)을 통해 개발한 설계 최고속도 407km

    2025-12-22 임준환 기자
  • 증권사·신탁사 약관에 '불공정 조항' 여전 … 공정위 "소비자 권리 침해" 시정 요청

    공정거래위원회는 증권사․신탁사 등 금융투자업자가 사용하는 총 1296개의 금융투자 약관을 심사해 이 중 17개 조항(8개 유형)이 금융소비자의 권익을 침해한다고 판단, 금융위원회에 시정을 요청했다고 22일 밝혔다. 공정위는 매년 은행·저축은행, 여신전문금융회사

    2025-12-22 최은서 기자
  • 2026 정시 모집

    [성신여대 ②] 세계로 뻗어가는 '글로벌 성신' … 신입생 외국대학 파견 전국 10위

    성신여자대학교는 올해로 창학 89주년, 개교 60주년을 맞았다. '민족정신을 기반으로 정성되고 믿음직한 여성 지도자를 양성해 국가와 사회에 공헌한다'는 건학이념 아래 설립됐다. 성신(誠信), 지신(知新), 자동(自動)의 교육이념을 바탕으로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

    2025-12-22 임정환 기자
  • 2026 정시 모집

    [성신여대 ③] 노신경 입학처장 "성신·지신·자동으로, 미래를 여는 융합형 여성인재 선발"

    노신경 성신여자대학교 미래인재처장(동양화과 교수)은 "성신여대는 '성신(誠信)·지신(知新)·자동(自動)'의 정신을 바탕으로, 고교에서 축적한 경험과 역량을 토대로 미래 사회를 주도할 창의적·실천적 여성 인재를 길러낸다"며 "이는 학생 선발의 기준이 된다"고 말했다. 정

    2025-12-22 임정환 기자
  • 2026 정시 모집

    [성신여대 ①] 창의융합대학, 자유전공 210명·첨단분야전공 51명 선발

    성신여자대학교는 2026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정원 내 일반전형으로 가군 370명, 나군 208명, 다군 42명 등 총 620명을 선발한다.정원 외 특별전형은 농어촌학생전형 68명, 특성화고교출신자전형 30명, 기회균형Ⅱ전형 15명을 모집한다. 가·나군에서 수능성적 100

    2025-12-22 임정환 기자
  • N-경제포커스

    업무보고 몰두 사이 외환시장 '전시 상황' … 대통령 직접 '워룸' 구축, 고환율 파고 넘어야

    이재명 대통령이 정부 부처 업무 보고를 생중계로 진행하면서 '넷플릭스 시청'과 견주며 집중하고 있는 사이, 원달러 환율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에 버금가는 수준으로 치닫고 있다. 정부가 국민연금까지 동원하고, 대기업과 증권사의 팔을 꺾으면서 대책을 내놓고 있지만 환

    2025-12-22 최은서 기자
  • 사상 첫 年 수출 7000억달러 '초읽기'… 12월 중순 수출 '역대 최고' 찍었다

    수출 증가세가 6개월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12월 중순 수출이 반도체 호조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이런 추세라면 연간 기준 수출액은 사상 처음으로 7000억달러 돌파가 무난할 것으로 전망된다.22일 관세청에 따르면 이달 1~20일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6.8

    2025-12-22 최은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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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
421화: 저렇게까지 실드를 칠 수가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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