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교육과정 등 6개 영역 모두 충족 … 2025~2029년 5년간 인증문화예술 특성화 교육 우수성, 원격 교육 인프라 공신력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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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동 전경.ⓒ서울문화예술대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가 최근 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이 시행한 '2025~2029년(2주기) 사이버대학 기관평가인증'에서 6개 평가 영역 모두 충족하며 인증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사이버대학 기관평가인증은 대학 이념·경영, 교육과정, 수업, 교직원, 학생, 원격교육 인프라 등 대학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교육의 질을 보장하고 대외적인 공신력을 부여한다.서울문화예술대는 이번 인증 획득으로 문화예술 특성화 대학의 강점을 살린 실용적인 교육과정과 온·오프라인을 병행하는 역동적인 교육 모델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원격 교육 설비 확충과 학생 맞춤형 지원 시스템 구축을 통해 학습자 만족도를 극대화한 점도 이번 평가에서 성과로 꼽혔다.장승원 총장은 "이번 전 영역 인증 획득은 서울문화예술대가 추구해 온 창의적 문화예술 인재 양성과 혁신적인 원격 교육 시스템이 거둔 결실"이라며 "급변하는 교육 환경에 발맞춰 인공지능(AI) 기반 학습 지원 등 에듀테크를 적극 도입해 글로벌 문화예술 교육을 선도하는 대학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서울문화예술대는 오는 6월 1일부터 2026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입학생 전원에게 장학금을 지급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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