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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닉5' 출고 대기 3만대… "10개월 더 걸린다"
현대자동차의 첫 전용전기차 ‘아이오닉5’의 출고 지연문제가 지속되고 있다. 현재 미출고 물량이 3만여대가 남은 가운데 출고가 더디게 이뤄지면서 고객 불만이 계속되고 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아이오닉5는 4월 말 출시된 이후 차량용 반도체와 구동모터 수급 문제
2021-08-03 김재홍 기자 -
가열되는 ETF시장…"보수는 낮추고 상품은 다양하게"
개별 종목 직접 투자의 대안으로 주목받으며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이 급성장하는 가운데 자산운용사 간 시장 쟁탈전이 격화되고 있다. 특색 있는 신상품 라인업과 파격적인 보수 인하에 이르기까지 선두 경쟁은 물론 중위권 자산운용사들의 각축전도 치열한 모습이다.3일
2021-08-03 김민아 기자 -
KT엠모바일, 알뜰폰 개통 서비스 '네이버 인증서' 도입
KT엠모바일이 알뜰폰 비대면 개통 서비스에 '네이버 인증서' 도입해 가입 절차 및 소요 시간을 단축하고 고객 편의성을 강화한다고 3일 밝혔다.KT엠모바일은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비대면 온라인 개통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올해부터 네이버 인증서 도입을 추진했다. 이
2021-08-03 김동준 기자 -
기로에 선 SSM… '퀵커머스' 거점으로 돌파구
기업형슈퍼마켓(SSM)이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올 상반기 대형마트와 편의점 등 오프라인 유통업체들의 매출이 늘어난 것과 달리, SSM은 유일하게 매출이 감소했다. 이들 업체는 즉석조리식품 구색을 늘리고 배송 서비스를 강화해 차별화를 꾀한다는 방침이다.3일 산업통상
2021-08-03 한지명 기자 -
내달 임기만료 앞둔 이재원 푸본현대생명 대표… 연임 가능성에 무게
실적 상승을 주도한 이재원 푸본현대생명 대표의 연임에 청신호가 켜졌다. 3일 업계에 따르면 푸본현대생명은 이르면 이달말쯤 임시 이사회를 열고, 내달 14일부로 임기가 만료되는 이재원 대표의 연임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푸본현대생명 안팎에서는 이 대표의 연임을 유력하게
2021-08-03 이대준 기자 -
배달비 줄인상되나… 시름 깊어지는 외식프랜차이즈
외식 프랜차이즈 업계가 '배달비'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배달대행업체, 배달앱 등 중간채널이 개입하면서 가맹본부와 가맹점간의 정책만으로 해결하기 힘들어졌기 때문이다. 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외식 프랜차이즈 업체들은 대부분 배달앱에서 가맹본부의 권고 사항과 상이
2021-08-03 임소현 기자 -
김정민 제로투세븐 회장의 승부수… "매장 접고, 100% 온라인 전환"
김정민 제로투세븐 회장이 온라인에 승부수를 띄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으로 영업 환경이 갈수록 악화되자 고비용 구조의 오프라인 매장 의존도를 낮추고 효율성이 높은 온라인 사업을 강화해 승부를 본다는 셈법이다. 이번 계기로 실적 반등을 위한 터닝
2021-08-03 김보라 기자 -
장위12구역에 1300가구 들어선다… 도심복합사업 4곳 추가
2014년 정비구역에서 해제된 장위12구역이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의 6차 선도사업 후보지로 선정됐다. 정부는 기반시설 정비 및 친환경적 요소와 연계한 건축물 배치 등을 통해 1300가구 규모의 주거공간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국토교통부는 3일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의
2021-08-03 연찬모 기자 -
LG전자, '롤러블 TV' 앞세워 글로벌 프리미엄 마케팅 확대
LG전자가 세계 최초 롤러블 올레드 TV 'LG 시그니처 올레드 R'을 앞세운 프리미엄 마케팅을 확대한다.3일 LG전자는 최근 영국 런던 소재 아트 스튜디오에서 현지 거래선과 VIP 고객을 초청하고 LG 시그니처 올레드 R을 소개하는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LG 시그니
2021-08-03 이성진 기자 -
임직원도 몰랐던 '노쇼 주총'… 멈춰선 남양유업
"내부 분위기는 최악입니다. 여기저기 이직을 준비하는 직원들만 있는 것 같아요."남양유업 한 직원의 말이다. 실제 전·현직 남양유업 임직원에 따르면 회사 측은 최근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의 ‘노쇼 주주총회’ 이후 최악의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홍 전 회장 측에서 예고
2021-08-03 강필성 기자 -
'정의선 체제' 완성형 간다… 엔지니어링 상장→1.2兆 확보→모비스 확대
현대차그룹이 해묵은 지배구조 개편으로 '정의선 체제' 완성형을 꾀한다.핵심은 정 회장이 2대주주로 있는 현대엔지니어링의 기업공개(IPO)이다.현재 지정감사(외부 회계감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패스트트랙(우량기업 심사 간소화)을 통한 예비심사를 거쳐 이르면 11월쯤 상장
2021-08-03 이연춘 기자 -
산업부 에너지 차관 신설…‘탄소중립 대응·에너지시스템 혁신’ 잰걸음
산업통상자원부가 에너지 전담 차관 신설과 조직 개편을 통해 ‘2050 탄소중립’ 실현의 핵심인 에너지분야 시스템 혁신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산업부는 3일 에너지 분야 조직개편을 골자로 한 ‘산업통상자원부와 소속기관 직제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돼 9일부터 시행된다고
2021-08-03 권종일 기자 -
삼성 '네오 QLED', 영국서 '탄소저감인증' 획득
삼성전자는 네오 QLED의 탄소 저감 노력을 인정받아 ‘카본 트러스트(Carbon Trust)’로부터 ‘탄소 발자국-탄소저감인증(Reducing CO2)’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카본 트러스트’는 영국 정부가 기후 변화 대응과 온실가스 감축을 목적으로 설립한 인증 기
2021-08-03 조재범 기자 -
박정빈 신원 부회장이 직접 챙기는 '마크엠'… 中 면세시장 공략
패션 중견기업 신원이 스트리트 브랜드 마크엠 키우기에 나섰다. 신원은 마크엠의 중국 하이난성 하이뤼 면세점에 입점을 확정 짓고 인테리어 공사를 마무리했다고 3일 밝혔다.국내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최초 입점으로 지난 5월20일 'The S&S Globa
2021-08-03 김보라 기자 -
SK에코플랜트, 부산 연제구 '행복두끼 프로젝트' 동참
SK에코플랜트는 행복얼라이언스, 부산 연제구와 함께 결식 우려 아동의 끼니 해결을 위한 '행복두끼 프로젝트' 사업에 동참한다고 3일 밝혔다.행복두끼 프로젝트는 기업, 지방정부, 지역사회, 시민 등이 함께 지역 단위 네트워크 시스템을 구축해 지역 내 결식 아동의 끼니를
2021-08-03 연찬모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