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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자탈출' 포스코, 4분기엔 더 좋다…호조세 지속 전망
포스코가 한 분기 만에 별도 기준 적자를 탈출하는데 성공했다. 글로벌 경기 회복 속 월드탑프리미엄(WTP) 등 고부가가치 철강제품 판매가 늘어난 결과다.4분기 역시 호조세를 이어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가전, 자동차 등 수요산업 정상화에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할
2020-10-23 옥승욱 기자 -
삼성전자, BTS 팝업스토어에 대형 LED 스크린 설치
삼성전자는 라이프스타일 TV '더 세리프'와 대형 LED 스크린을 통해 23일부터 서울 가로수길에 오픈하는 방탄소년단 팝업스토어 'BTS POP-UP : MAP OF THE SOUL' 서울 쇼케이스에 대형 LED 스크린을 설치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팝업스토어는 온라
2020-10-23 조재범 기자 -
티센크루프엘리베이터, '안전·상생협력 파트너스 데이' 개최
티센크루프엘리베이터코리아가 전국의 설치 및 서비스 파트너사 대표 21명을 초청해 지난 1년간 안전활동을 위한 노력을 공유하고 무사고를 자축했다.티센크루프엘리베이터코리아는 서울 목동 본사 1층 KT 체임버홀에서 '2020 안전·상생협력 파트너스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2020-10-23 박소정 기자 -
렘데시비르, 美 코로나 치료제 승인 이어 국내서도 ‘사용 지속’
코로나19 치료제로 ‘렘데시비르’의 ‘치료 기간 5일’ 단축 효과가 인정돼 미국 FDA의 치료제 승인에 이어 국내서도 중증환자 대상 사용이 계속 이뤄질 예정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질병관리청은 최근 세계보건기구(WHO)에서 발표한 렘데시비르의 임상시험 결과와
2020-10-23 박근빈 기자 -
[컨콜] 포스코, 연내 저탄소계획 발표 예정
포스코가 연내 저탄소계획을 발표한다. 23일 열린 포스코 3분기 컨퍼런스콜에서 전중선 부사장은 "탄소 중립은 철강사로서 실현해 나가야 하는 목표다"며 "이를 위해 중장기 계획도 설정하고 여러 과제를 추진해 나가고 있다"라고 말했다. 전 부사장은 이어 "우선 연내 정부
2020-10-23 옥승욱 기자 -
[컨콜] 포스코, 4분기 제품 판매량 900만톤 전망… "올해 분기별 최대실적 될 것"
포스코가 올 4분기 900만톤 정도를 판매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23일 열린 포스코 3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김영중 마케팅실장은 "4분기 판매가 올해 분기별 판매에서 가장 많을 것"이라며 "통상 월별 300만톤 정도를 판매하는데 올 4분기에는 그 기준으로
2020-10-23 옥승욱 기자 -
PMI 백서 공개 “대중은 과학에 기반한 정책결정 원해”
필립모리스 인터내셔널(PMI)은 지난 22일 사회, 경제 및 정책결정 전반에 걸쳐 과학의 역할에 대한전 세계인의 인식을 보여주는 ‘과학 우선주의에 대한 지지(In Support of the Primacy of Science)’라는 백서를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nb
2020-10-23 강필성 기자 -
[巨與국감] 한상혁 위원장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사업자 규제 법안 마련"
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사업자의 책임을 강화하는 내용의 법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23일 열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종합감사에서 양정숙 무소속 의원은 "라이브커머스는 미래쇼핑 형태로, 네이버와 카카오 등 대형 포털과 공공기관도 시
2020-10-23 연찬모 기자 -
[컨콜] 포스코, 코로나 재확산 불구 해외법인 안정적 실적 전망
포스코가 세계 각 국에서의 코로나19 재확산세에도 해외 법인이 안정적인 실적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23일 열린 포스코 3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김광무 철강기획실장은 "세계 각 국에서 코로나19가 재확산되는 분위기"라며 "재확산세가 경기를 위축시킬 정
2020-10-23 옥승욱 기자 -
배민, 을지로 사진전 '어이 주물씨, 왜 목형씨' 개최
한글날을 맞아 ‘을지로10년후체’를 선보인 배달의민족이 세종문화회관과 유명 사진작가 MJ KIM(본명 김명중)과 손잡고 을지로 공업소 거리의 장인들의 삶을 담은 특별한 사진전을 연다.배민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과 세종문화회관(사장 김성규)은 10월 24일부터 11월 2
2020-10-23 박소정 기자 -
[巨與국감] '국내 대리인 제도' 유명무실 지적… 한상혁 "적극 활용할 것"
국내 이용자 보호를 위해 신설된 해외사업자에 대한 국내 대리인 지정제도가 유명무실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23일 열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종합감사에서 김상희 부의장은 "국내 대리인을 지정하라고 법안을 만들었는데 방통위에서 자료 제출 요구나 시정 조치를 보낸 공
2020-10-23 연찬모 기자 -
[컨콜] 포스코, 올해 대규모 일회성 비용 없다…"해외법인 일부서 발생"
포스코가 올해 대규모 일회성 비용이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23일 열린 포스코 3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임승규 재무실장은 "매년 경영실적이나 상황에 따라 손상을 반영하고 있다"며 "지난해엔 베트남 법인인 SS VINA의 경영 개선으로 대규모 손상을 반영했
2020-10-23 옥승욱 기자 -
배민 통큰 결정… 라이더 '배차 중개수수료' 없앤다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통큰 결정을 내렸다. 라이더를 사실상 노동자로 인정하고 노동조합과 단체협약을 맺었다. 라이더가 부담하던 배차 중개수수료를 면제하고 건강검진비와 피복비도 지원한다. 장기간 계약을 맺을 경우 휴식지원비도 지급하기로 했다.국내서 플랫폼 기
2020-10-23 박소정 기자 -
외국인 부동산거래 10년만에 4배 껑충...중국인 땅부자 늘고 서울·경기 집중
국내 부동산을 취득한 외국인이 늘고 있다. 외국인의 국내 부동산 취득이 부동산가격 상승의 원인중 하나로 지목되면서 일정부분 규제와 과세 형평성을 도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23일 국회입법조사처가 펴낸 '외국인 국내 부동산 취득 관련 쟁점과 과제' 보고서에 따르면 외
2020-10-23 안종현 기자 -
위메프, 배달부문 독립성 강화… 11월 '위메프오' 분사
‘중개수수료 0%’ 정책을 펼쳐온 위메프오가 독립 기업으로 분사된다.위메프는 자사 배달·픽업 서비스 위메프오가 다음달 1일 분사, 독립 출범한다고 23일 밝혔다.지난해 4월 배달서비스를 시작한 위메프오는 위메프 O2O실 구성원들이 주도해 사내벤처 성격으로 시작
2020-10-23 강필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