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프레시웨이, 콜롬비아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후안 발데즈' 독점 공급

    CJ프레시웨이가 콜롬비아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후안 발데즈 (Juan Valdez)' 독점 공급에 나선다.CJ프레시웨이는 콜롬비아 커피 판매·유통 전문기업 '프로카페콜(PROCAFECOL S.A)'과 손잡고 콜롬비아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후안 발데즈' 상품을 선보인

    2019-01-25 김보라 기자
  • 현대·기아차, 30일부터 설 맞이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

    현대·기아자동차가 설 연휴를 맞아 이달 30일부터 2월1일까지 3일간 전국 서비스 거점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설 맞이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현대차는 전국 22개 서비스센터와 1300여개 블루핸즈에서, 기아차는 전국 18개 서비스센터와 80

    2019-01-25 옥승욱 기자
  • 아모레퍼시픽그룹, 설맞이 협력사 대금 770억 조기 지급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에 770억원 규모의 거래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대금 지급은 아모레퍼시픽그룹의 11개 계열사에 원부자재, 용기, 제품 등을 공급하는 800개 협력사가 대상이다. 이에 따라 오는 2월10일까지 지급 예정이던

    2019-01-25 김보라 기자
  • [인사] bhc

    <승진>◇이사△가맹운영사업부  김용희△bhc 가맹영업사업부  임인엽

    2019-01-25 김보라 기자
  • 최태원 SK 회장, 다보스포럼서 사회적가치·신성장동력 확보 분주

    최태원 SK 회장이 스위스 다보스포럼에서 본인의 경영철학인 사회적가치 알리기와 신성장동력 확보에 분주한 모습이다.그는 24일(현지시간) 다보스 벨베데르호텔에서 ‘기업가치에 대한 새로운 접근’이란 주제로 열린 세션에 참석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기업이 해야할 역할 등을

    2019-01-25 유호승 기자
  • 삼성화재, 경력단절녀 특화 조직 'SF지점' 출범

    삼성화재는 출산 및 육아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을 위한 특화 영업 조직 'SF(Success of Forty)' 지점을 만든다고 25일 밝혔다.SF는 '40대의 성공'이라는 의미로, 경력단절여성들이 전문금융지식을 바탕으로 RC(보험설계사)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2019-01-25 김병탁 기자
  • 합산규제 재도입 움직임에 위험요소 적은 SKT 유리

    'KT-스카이라이프' 분리 언급에 SKT, '딜라이브' 인수 힘실려

    국회 과방위가 최근 KT에서 KT스카이라이프를 분리하기 전까지 유료방송 합산규제 재도입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내보인 가운데, SK텔레콤의 딜라이브 인수에 다시금 힘이 실리고 있다.그동안 케이블 업계 3위 딜라이브 인수를 놓고 SK텔레콤과 KT가 치열할 인수 경쟁을 펼쳐왔

    2019-01-25 전상현 기자
  • '지능형 연결' 주제… 'AI-IoT-빅데이터-블록체인' 기술 경쟁

    한 달 앞둔 'MWC'… 통신사 수장 '5G 주도권' 시동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MWC 2019'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국내 이동통신 3사 수장들도 5G 시장 주도권 확보를 위한 행보에 시동을 걸고 있다.지난 'CES 2019'에서 박정호 SK텔레콤 사장과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이 자사 5G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2019-01-25 연찬모 기자
  • 말 많고 탈 많은 제로페이

    제로페이 출범 한 달… 소비자 편의성 개선 급선무

    소상공인을 위해 내놓은 제로페이가 시범 운영을 한 지 1개월이 지났다.그동안 서울시의 적극적인 홍보로 가맹점 수는 2만여 곳에서 5만4000여개 사업장까지 늘었다. 그러나 전체 소상공인 수에 비해선 8%에 불과하다.사용할 수 있는 가맹점 수는 늘었지만, 소비자의 선택을

    2019-01-25 차진형 기자
  • 학계 "무리한 회계기준 변경이 '삼바 사태' 원인"… 본안소송 영향 전망

    학계 전문가들이 증권선물위원회(이하 증선위)의 삼성바이오로직스(이하 삼바)가 고의 분식회계를 했다는 판단에 대해 '무리수'라고 비판하며, 본안소송에서 사법부가 공정한 판결을 내리길 기대했다.바른사회시민회의는 24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삼바-증선위 행정소송의 쟁점

    2019-01-24 김새미 기자
  • [국세청 인사] <부이사관 승진> 이승수 국세청 대변인 外

    ◇ 고위공무원 전보△최재봉 국세청(국가 공무원인재개발원) △이동운 국세청(국립외교원)◇고위공무원 승진△김국현 부산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양동훈 국세청(국방대학원)◇부이사관 전보△심욱기 서울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김지훈 서울지방국세청 첨단탈세방지담당관◇부이사관 승진△

    2019-01-24 권종일 기자
  • 최승재 변호사, "삼바 집행정지 판결, 본안소송에서 다퉈볼 만하다는 의미"

    최승재 변호사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이하 삼바) 분식회계 사건의 특수성과 집행정지 인용 판결의 의미를 짚었다.바른사회시민회의는 24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삼바-증권선물위원회(이하 증선위) 행정소송의 쟁점·전망을 주제로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했다.◆ 삼바 분식회계 사건의

    2019-01-24 김새미 기자
  • 이주열 한은 총재 "시장 시각 민감·비관적…금리 인하 단계 아냐"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통화정책은 여전히 완화적이므로 금리 인하를 논할 단계가 아니다"라며 "시장의 시각은 실제 관측되는 실물 경제 흐름보다 좀 더 비관적"이라고 말했다.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24일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연 1.75%로 동결한 이후 열

    2019-01-24 윤희원 기자
  • 전삼현 교수 "삼바 사건, 손배·집단소송으로 전개될 수 있어 법리 검토 선행돼야 "

    전삼현 숭실대학교 법학과 교수는 24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삼성바이오로직스(이하 삼바)-증권선물위원회(이하 증선위) 행정소송 쟁점과 전망' 전문가 토론회에서 시민단체가 내세운 삼바 사건 관련 가설의 오류를 지적했다.우선 그는 이번 삼바 사태의 쟁점을 새로은

    2019-01-24 김새미 기자
  • '실적 신기록' SK하이닉스, 올해 수익성 확보에 '총력'

    매출 40조 원, 영업이익 20조 원 벽을 넘기며 또 한번 실적 신기록을 세운 SK하이닉스가 올해 이어질 '상저하고' 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장비투자를 대폭 줄이고 공정미세화에 집중하는 등 수익성 확보에 나선다.SK하이닉스는 24일 2018년도 4분기 실적발표와 컨퍼런스

    2019-01-24 장소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