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권 사외이사 평균 5000만원 챙겼다

    금융권 사외이사 한명 꼴로 5000여만원을 받은 가운데 KB금융 사외이사가 7900만원의 압도적인 보수를 챙겼다.22일 6대 금융지주와 9대 시중·지방은행의 '2016년 지배구조 및 보수체계 연차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전·현직 사외이사 총 보수는 40억2600만

    2017-03-22 윤희원
  • 후판 고도화로 세계 시장 선도 목표

    동국제강, CSP産 슬래브 첫 입고... "산업은행의 무한신뢰, 재무건전성 양호"

    "국내 철강사가 외국에 나가 고로를 건설, 50여일 걸리는 항해기간을 거쳐 슬래브를 국내로 들여오는 것에 가장 큰 의미를 부여한다."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은 22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브라질 CSP제철소가 갖는 의미에 대해 이같이 답했다. 동국제강은 지난 1

    2017-03-22 옥승욱=당진
  • 서상훈 어니스트펀드 대표 "금융당국, P2P투자 규제 너무 앞서갔다"

    금융당국의 P2P(개인간 거래)금융 가이드라인이 시장 성숙도에 비해 빠르게 도입됐다는 주장이 나왔다. 서상훈 어니스트펀드 대표는 22일 서울 영등포구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트렌드 리포트 바이 어니스트펀드 : 랜딧 USA 2017'에서 "금융위원회의 P2P금융 가이드라인

    2017-03-22 이효정
  • 朴 "출연 강요 없었다" 부인

    '뇌물죄' 기업 명운 가른다… 대가성 입증이 초점

    박근혜 전 대통령의 검찰 조사에 재계가 잔뜩 긴장하고 있다. 미르·K재단의 모금 과정에서 강제성과 대가가 입증될 경우, 두 재단에 자금을 댄 기업들도 줄줄이 혐의가 확정될 수 있는 상황이다. 두 재단에 출연한 곳만 18개 그룹 53개 기업으로 출연금은 774억

    2017-03-22 최유경
  • 현대모비스, 국내 최초 '통합바디제어기' 양산… 원가 40% 감축

     현대모비스가 국내 최초로 통합바디제어기(IBU)를 개발, 양산에 돌입한다. 22일 현대모비스에 따르면 IBU 양산은 콘티넨탈에 이어 세계 두 번째다.IBU는 BCM(바디제어모듈), 스마트키, TPMS(타이어 공기압 경보장치), PAS(주차보조) 등 4개의 E

    2017-03-22 지현호
  • 10억 달러 짜리 스타트업을 찾아라

    [마케팅 버즈워드] 유니콘 10억 달러 이상의 가치를 가진 비상장 스타트업을 ‘유니콘’이라 부르기 시작한 기원은 2013년 벤처 투자가로 일하던 에일린 리(Aileen Lee)가 미국의 스타트업 전문지 테크크런치(TechCrunch)에 기고했던 글에서 찾아볼

    2017-03-22 이연수
  • [포토] 국내 첫 선보인 프랑스 럭셔리 가방 '미리엄섀퍼' 구경 오세요~!

    현대백화점은 프랑스 명품 잡화 브랜드 ‘미리엄섀퍼’(MYRIAM SCHAEFER)’ 국내 공식 매장을 무역센터점에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미리엄섀퍼는 프랑스 명품 브랜드인 발렌시아가의 ‘모터백’을 탄생시킨 디자이너 ‘미리엄 섀퍼’가 2012년 자신의 이름을

    2017-03-22 진범용
  • [부고]김정철 예탁결제원 증권파이낸싱부 수석업무역 모친상

    ▲이봉생씨 별세, 김인철·정철(한국예탁결제원 증권파이낸싱부 수석업무역)씨 모친상=22일, 중앙대병원(흑석동) 장례식장 11호 특실, 발인 24일 오전 7시, 02-860-3500

    2017-03-22 정성훈
  • LH, 공공택지 스마트시티 도입 "도시경쟁력 강화"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스마트서비스를 공공주택지구에 도입해 스마트시티로 재탄생시킨다고 22일 밝혔다.스마트시티란 기후변화·환경오염·산업화·도시화에 따른 비효율 등에 대응하기 위해 자연친화적 기술과 ICT 기술을 융·복합한 도시를 말한다. LH는

    2017-03-22 김종윤
  • BMW, 지난해 글로벌 판매 236만대... 7년 연속 사상 최대 실적

     BMW그룹이 지난해 총 236만대 이상 판매하며 7년 연속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22일 BMW그룹에 따르면 지난해 자동차 부문 판매량은 236만7603대로 전년 대비 5.3% 증가했다. 전기차의 경우 2배 늘어난 6만2000대를 기록했다. 지난해 매출

    2017-03-22 지현호
  • 메트라이프생명, 보유계약 대비 민원건수 1위…판매 문제가 89% 차지

    메트라이프생명이 생명보험업계에서 계약 10만 건당 민원건수가 압도적으로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22일 생명보험협회 공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9개 생명보험회사의 보유계약 10만 건 대비 환산 민원건수(400건 이상)는 평균 41.35건을 기록했다. 메트라이프생명은 연

    2017-03-22 김문수
  • 하이트진로, 2017 기린 이치방 벚꽃 스페셜 에디션 선봬

    하이트진로는 프리미엄 맥주 기린 이치방의 '벚꽃 스페셜 에디션'을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3월 말부터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기린 이치방 '벚꽃 스페셜 에디션'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선보이는 봄 시즌 한정판으로 한∙일 양국에서 동시 출시된다. 

    2017-03-22 김수경
  • 市銀 임금협상 마무리…신한은행도 2% 인상으로 임단협 종료

    지난해 성과연봉제 도입을 두고 대립각을 세웠던 은행 노사가 2016년 임금협상을 대부분 마무리지었다. 다른 시중은행에 이어 신한은행도 합의점을 도출하며 임금 인상에 성공했다.22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 노사는 이날 오전 서울 중구 본점에서 2016년 임단협

    2017-03-22 채진솔
  • 2017 패션 키워드는 '과하지 않은 멋스러움'… '컴포트 시크'가 대세

    2017, 올해 패션 트렌드는 과하지 않은 멋스러움을 담은 '컴포트 시크'가 대세다. 컴포트시크란 컴포트(Comfort)와 시크(Chic)의 합성어로, 일상 생활 속 편안함 속에 자연스러운 멋스러움이 깃든 스타일을 말한다. 패션뿐 아니라 라이프스타일, 여행, 문화 분야

    2017-03-22 유은정
  • 오비맥주, 세계 물의 날 맞아 '물 사랑' 캠페인 펼쳐

    오비맥주는 22일 유엔(UN)이 지정한 '세계 물의 날'을 맞아 경기 이천, 충북 청주, 광주광역시 등에 위치한 생산공장 3곳에서 다양한 '물 사랑' 환경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오비맥주 생산공장 직원들은 이날 3개 공장별로 '세계 물의 날' 기념 행사에

    2017-03-22 김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