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60개 국가에서 각 나라를 대표해 크리에이티비티를 겨루는 영라이언즈 컴피티션(Young Lions Competition, 이하 YLC)에 출전할 한국대표를 선발하기 위한 5인의 심사위원단이 공개됐다.칸라이언즈서울은 2026년 YLC 한국대표 선발대회의 심사를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리더들이 아시아·태평양 지역 크리에이티비티 페스티벌 2026 애드페스트(ADFEST) 무대에 오른다. 20일 애드페스트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강지현 플럭스 AI 아시아 대표 겸 서비스플랜 코리아 대표와 김경신 파울러스(Paul
세계 최고·최대 크리에이티비티 페스티벌 칸 라이언즈(Cannes Lions International Festival of Creativity)가 '올해의 크리에이티브 국가(Creative Country of the Year)'로 프랑스를 선정했다.19일 칸라이언즈 조직
'어서오세요'라는 말 대신, 인식 자체를 바꾸니 관광객이 늘었다. 설명이 아닌 증명으로 여행 마케팅의 문법이 달라지고 있다.2025년 칸라이언즈에서 가장 가파른 성장세를 보인 분야는 여행 업종이었다. 여행 관련 작품 수상은 167% 급증해 총 34개의 상을 받았다.&n
"어렵고 고되더라도 미래를 위해 옳은 일, 필요한 일을 할 것. 뛰어난 사람들이 뛰어난 결과를 낼 수 있는 터전을 만들 것. 5년, 10년 뒤를 위해 최대한 많은 씨앗을 뿌리고 많은 싹을 틔워낼 것. 반드시 해내야만 해. 제대로 해내자." 지난해 11월 1일,
창립 10주년을 맞은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파울러스(Paulus)가 광고의 역할을 재정의한다.13일 파울러스에 따르면 오는 27일 창립 10주년 기념 세미나 'Creative Activism-관점을 바꾸고 세상을 깨운다'를 열고, 크리에이티비티가 단순한 커뮤니케이션을
세계 최고·최대의 크리에이티비티 축제인 '칸라이언즈(Cannes Lions International Festival of Creativity)'에서 열리는 주니어 국가 대항전, '영라이언즈 컴피티션(Young Lions Competitions, 이하 YLC)'을 향한
인도네시아에서 떠돌이 개 학대라는 가혹한 현실은 더 이상 외면하기 어려운 수준에 이르고 있다. 이에 유기견 학대를 예방하기 위한 디지털 목줄이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11일 브랜드브리프 취재 결과, 인도네시아에서는 유기견 학대가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현지
이노션의 김정아 대표 겸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Chief Creative Officer, CCO)가 2025년 최다 어워드 수상 한국 크리에이티브 디렉터(Korea's most awarded creative directors 2025)로 선정됐다. 이와 함께 이노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