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승세' 두산에너빌리티, 2분기 영업익 4947억… 전년比 50.5% ↑

    두산에너빌리티는 28일 공시를 통해 올해 2분기 매출 4조5393억원, 영업이익 4947억원을 거뒀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와 비교해 매출 18.06%, 영업이익은 50.49% 증가한 수치다.올해 상반기(누계) 연결기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5.5%

    2023-07-28 도다솔 기자
  • '요기요익스프레스→요기배달' 리브랜딩…요기요, 소비자 선택지 확대

    배달앱 요기요가 소비자 배달 선택지를 늘린다.28일 요기요에 따르면 오는 8월 7일부터 '요기요 익스프레스' 서비스를 리브랜딩해 '요기배달'로 변경한다. 이와 동시에 여러 주문을 함께 배달하는 '실속배달'과 한 건의 주문만 배달하는 '한집배달' 중 소비자가 원하는 배달

    2023-07-28 박소정 기자
  • 한화, 퐁피두센터와 미술관 건립 본계약 체결… 2025년 10월 개관

    한화는 '퐁피두센터 한화 서울' 설립 운영에 대한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63빌딩 별관 건물의 리모델링을 거쳐 2025년 10월 미술관을 개관하고, 계약기간인 4년 동안 퐁피두센터 한화 서울을 운영하게 된다.한화는 지난 3월 19일 프랑스 현지에서 퐁피두센

    2023-07-28 박소정 기자
  • LX인터내셔널, 2분기 영업익 1292억…전년比 55.4% ↓

    LX인터내셔널은 2분기 영업이익은 1292억원, 매출은 3조440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5.4%, 31.5% 감소했다고 28일 공시했다.LX인터내셔널은 2분기 실적 감소에 대해 자원 시황 및 물류 운임이 올해 세계 경기 둔화에 따라 하향 안정화 추세로 돌아섰

    2023-07-28 박소정 기자
  • 적자 구름 걷힌 삼성重, 하반기도 ‘맑음’ 예고

    삼성중공업이 기나긴 적자 터널을 뚫고 흑자 궤도에 안착했다. 하반기부터는 2020년 이후 선가 상승분이 실적에 본격 반영되면서 이익 개선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28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삼성중공업은 올해 2분기 매출 1조9457억원, 영업이익 589억원의

    2023-07-28 도다솔 기자
  • 한화에어로, KAIST와 '야지 자율주행기술' 개발 착수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KAIST와 함께 들판이나 초원(야지, 野地)에서 운행이 가능한 자율주행 기술 개발에 나선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 26일 대전 카이스트에서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와 이광형 KAIST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율주행 기술 연구센터 '오토노

    2023-07-28 박소정 기자
  • LX홀딩스, 그룹 차원 첫 'ESG 보고서' 발간… 6대 핵심과제 도출

    LX홀딩스가 그룹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방향성과 주요 계열사들의 활동을 확인할 수 있는 첫 ‘ESG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8일 밝혔다.LX홀딩스는 보고서에서 LX ESG 비전으로 '링크 포 넥스트(Link For Next)'를 제시하면서 6대 핵심 과제

    2023-07-28 박소정 기자
  • 건설기계 3사, 글로벌 수요 호조에 ‘탈중국’ 거세진다… 호실적 지속

    국내 건설기계 3사가 선진 및 신흥시장의 수요 호조에 힘입어 호실적을 이어가고 있다. 중국 시장 의존도가 높았던 건설기계 산업이 체질개선에 완벽히 성공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28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건설기계사는 2분기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이상 성장한 매출과 영업

    2023-07-28 김보배 기자
  • 중기부, 알고케어-롯데헬스케어 기술탈취 '중재'… 상생협력기금 3억원 공동출연

    중기부가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기술탈취 분쟁을 중재하며 상생의 물꼬를 터줬다.중소벤처기업부는 알고케어와 롯데헬스케어가 대‧중소기업 상생과 동반성장을 위해 공동명의로 3억원의 상생협력기금을 출연했다고 28일 밝혔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공동 상생협력기금 출연은 대

    2023-07-28 박소정 기자
  • [이슈메이커] 코오롱모빌리티그룹, 6개 자회사 체제로 전환… 상반기 매출 1조로 이규호 '순항'

    코오롱그룹 이웅열 명예회장의 장남 이규호 대표가 코오롱모빌리티그룹 체제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미래 먹거리 사업이 점차 구체화되는 분위기다. 2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은 최근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BMW본부를 분사, 신설 자회사 '코오롱모터

    2023-07-28 박소정 기자
  • [컨콜] SK이노베이션 "하반기 석유화학 회복세… 中 수요 개선 전망"

    SK이노베이션은 28일 진행된 2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석유화학 및 에너지 사업이 하반기부터 회복될 것으로 전망했다.SK이노베이션 측은 "상반기에 대규모 전기 보수로 기회손실 1100억원을 산정했다"며 "다만 3분기는 정기 보수 계획이 없어 손실이 별도로 반영되지

    2023-07-28 변상이 기자
  • [컨콜] SK이노베이션 "2025년까지 친환경 자산 2배로 확대"

    SK이노베이션은 28일 진행된 2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유상증자로 확보한 자금으로 친환경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할 계획이다"고 밝혔다.김양섭 SK이노베이션 재무본부장은 "유상증자에 대해 투자자들의 우려가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배터리를 포함한 그린 포트폴리오 강화

    2023-07-28 변상이 기자
  • [컨콜] SK이노베이션 "SK온, 북미 중심 신규고객 확보… AMPC 기대"

    SK이노베이션 28일 진행된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SK온 신규고객사 확보는 성장성이 높은 북미 지역을 중심으로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로 인해 북미 지역의 성장세가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이어 "첨단제조세액공제(AMPC)

    2023-07-28 변상이 기자
  • 날개 단 'K배터리' 2분기 고공행진… 하반기도 순항 예고

    배터리 업계가 고공행진 중이다.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 등 국내 대표 '배터리 3사'는 2분기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을 갈아치운 것. 이들은 하반기에도 제품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글로벌 공급망 확보에 속도를 높여 글로벌 시장에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28일 전

    2023-07-28 변상이 기자
  • 롯데, ESG경영 본격화… "2040년 탄소중립 위해 6대 저감활동 속도 낸다"

    롯데지주와 계열사들이 ESG 경영에 힘을 쏟고 있다. 상장사 이사회 내 ESG위원회 설치, ESG 전담팀 운영,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등이 그 예다.28일 재계에 따르면 롯데지주는 2021년 6월 경영혁신실 산하에 ESG 경영전략 수립, 성과관리 프로세스 수

    2023-07-28 박소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