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소득성장은 추경이 하는 건가요"… '추경 몰아붙이기' 눈총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9일 "추경 사업 모두가 일분일초가 아쉬운 사업들"이라며 "관계 장관들도 추경 준비 상황을 최우선적으로 점검하고 국회 심의에 대비해 추경 확정 때 신속한 집행 계획 등에 대해서도 논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홍남기 부총리는 이날 정부

    2019-05-29 김동욱 기자
  • 현대제철, 생태도시 순천에 '문화공간' 조성… 예술적 감성 자극

    현대제철이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 새로운 문화예술 공간을 조성해 시민들의 휴식에 예술적 감성을 더했다. 현대제철은 지난 28일순천시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철제공공예술 프로젝트 ‘H-Steel 아뜰리에’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이곳에 설치된 공공예술조형물을 공개했다고 29일

    2019-05-29 옥승욱 기자
  • 경총, 현대重 노조 폭력행위 규탄… “도를 넘는 불법파업 당장 중단해야”

    한국경영자총협회가 현대중공업 노동조합의 폭력행위를 강력 규탄했다. 도를 넘어선 불법 파업 및 행위라며 당장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29일 경총은 입장문을 통해 “민주노총 현대중공업지부가 대우조선해양과의 기업결합 및 물적분할에 반대하면서 파업에 돌입해 심각한 조업 차질이

    2019-05-29 유호승 기자
  • 국민연금, 현대重 물적분할에 '찬성' 의결권 행사키로

    국민연금이 현대중공업의 대우조선해양 합병을 위한 분할 계획에 찬성표를 던지기로 했다. 국민연금기금 수탁자책임 전문위원회는 29일 오전 회의를 열고 오는 31일 열릴 현대중공업 임시주주총회 안건(분할계획서 승인·이사 선임)을 심의한 결과 찬성 의결권을 행사하기로 결정했다

    2019-05-29 엄주연 기자
  • 모빌리티에 꽂힌 현대차·SK·롯데… 동남아판 우버 ‘그랩’ 잡기에 총력

    현대차와 SK, 롯데그룹이 모빌리티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등이 앞장서 진두지휘하는 모양새다. 그 중심에는 동남아시아판 우버로 꼽히는 ‘그랩’과 협업이 결정적이다

    2019-05-29 유호승 기자
  • 현대글로비스, 中 자동차 물류기업 창지우그룹과 업무 협약

    현대글로비스가 중국의 자동차 전문 물류기업 창지우그룹과 업무협약을 맺고 글로벌 시장 확대에 나선다.현대글로비스는 지난 28일 오후(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창지우그룹 본사에서 서명식을 갖고 글로벌 사업 분야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2019-05-29 엄주연 기자
  • BMW, 부분변경 '뉴 X1' 글로벌 공개… 4분기 국내 출시

    BMW그룹은 29일(현지시각) 프리미엄 컴팩트 SUV '뉴X1'을 공개했다. 국내에는 오는 4분기 출시 예정이다.뉴 X1은 2세대 부분 변경 모델로 개선된 디자인과 뛰어난 활용성, 효율적인 파워트레인, 다양한 편의 옵션을 갖췄다.3기통과 4기통 가솔린 및 디젤 엔진 라

    2019-05-29 박성수 기자
  • 고발인 조현문 1년째 불출석… 지지부진한 효성 조현준 회장 재판, 무용론 나와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의 횡령·배임 공판이 막바지를 향해 가고 있다. 하지만 공판이 진행되는 동안 고발인인 조현문 전 부사장이 단 한번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1년 간 불필요한 시간을 허비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2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9부(강성수 부장판

    2019-05-29 엄주연 기자
  • 하도급 업체 기술자료 '슬쩍'… 현대건설기계에 과징금 4.3억

    하도급 업체의 기술자료를 유용한 현대건설기계에 4억 3,100만원의 과징금이 부과와 함께 현대중공업에 대해서는 검찰 고발조치까지 취해졌다.현대건설기계는 굴삭기 등 건설 기계 등을 제조·판매하는 사업자로 현대중공업의 건설장비 사업부가 2017년 4월 분할설립된 회사다.두

    2019-05-29 권종일 기자
  • 오티스 '송도 R&D센터' 내달 준공… 핵심 제어반 年 1만대 생산

    미국계 승강기 기업 오티스가 인천 송도에 추진하는 R&D(연구개발)·생산센터가 다음 달 베일을 벗는다. 오티스의 국내 첫 생산 시설인 송도 R&D 센터는 총 1만5600㎡(약 4700평) 규모로 지어진다.29일 업계에 따르면 오티스는 다음 달 말 송도 R

    2019-05-29 김희진 기자
  • 코오롱그룹, 뿌리째 흔들리다… 이웅열 책임론 급부상

    코오롱그룹이 뿌리째 흔들리고 있다. 골관절염 유전자 치료제 ‘인보사케이주’의 허가가 취소되며 계열사인 코오롱생명과학을 넘어 그룹 전체가 술렁이고 있다. 1조 기술수출 파기, 상장폐지, 줄소송 등 악재가 산더미다. 자연스레 책임론은 최대주주인 이웅열 명

    2019-05-29 유호승 기자
  • [국제유가] '감산 연장 가능성에 상승…'WTI 59.14달러'

    국제유가가 감산 연장 가능성 및 미국 중부지역 홍수로 인한 운송 차질 영향으로 상승했다.29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28일(현지시각)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배럴당 59.14달러로 전날 대비 0.51달러 상승했다.브렌트유는 배럴

    2019-05-29 송승근 기자
  • 볼보자동차코리아, 원주 서비스센터 확장 이전

    볼보자동차코리아는 강원도 원주시 무실밤골길 16번지에 원주 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하고 본격 영업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원주 서비스센터는 강원∙춘천권에 자리한 유일한 볼보자동차 공식 서비스센터다. 지난 2013년, 브랜드 거점 다변화를 위해 강원지역에 전시

    2019-05-29 박성수 기자
  • KCGI, 한진칼 지분 15% 넘겨 2500억원 투자금 실체 공개될 듯

    한진칼 2대주주인 사모펀드 KCGI가 한진칼 지분 15%를 넘어서며 기업결합신고대상에 올랐다. 이에 따라 KCGI가 한진칼 지분을 매입한 투자금의 출처가 공개될 전망이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KCGI는 전날 한진칼 지분 1%를 추가 매입하며 지분율이 15.9

    2019-05-29 박성수 기자
  • 황각규 롯데지주 부회장, 인도 R&D센터 시찰

    황각규 롯데지주 부회장이 최근 글로벌 광폭행보를 보이고 있다. 해외 사업장을 돌아보며 현장경영에 속도를 내는 것.29일 롯데지주에 따르면 황각규 부회장은 26~31일 3박6일의 일정으로 인도 첸나이와 아마다바드 등을 찾는다.황 부회장은 28일(현지시간) 올해 하반기 ‘

    2019-05-29 유호승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