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매직, 창사 이래 최대 실적… 매출 6591억-영업익 501억

    SK매직이 최대 실적을 재차 경신했다. SK매직은 2018년 연결기준 매출 6591억원, 세전이익 304억원, 영업이익 501억원을 기록해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 매출은 전년대비 20.3%, 세전이익은 39.4% 늘었다. 영업이익

    2019-02-25 김희진 기자
  • 내달 28일부터 깐깐해진 승안법 적용

    엘리베이터 시장 지각변동 온다… 15년 경과 24만대 교체여부 촉각

    승강기 안전법 개정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노후 승강기 관리 강화를 골자로 하는 개정법은 다음 달 말부터 적용된다. 업계에서는 관련 인력을 증원하고 전담팀을 구성하는 등 준비에 한창이다.행정안전부는 다음 달 28일 개정된 승강기 안전법을 시행한다. 새 법은 승강기

    2019-02-25 김희진 기자
  • 현대위아, 中 완성차업체 장풍기차와 1조원 규모 엔진 계약 체결

    현대위아 산동법인이 1조원 규모의 엔진 수주에 성공했다. 국내 자동차 부품사가 해외 완성차 업체와 엔진 공급 계약을 맺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현대위아는 산동법인이 중국 현지 완성차 업체 ‘장풍기차’와 8400억원 규모의 엔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현

    2019-02-25 박성수 기자
  • 창립 50주년 맞아 파격적인 보상

    [단독] 포스코, 창사 이래 최초 '협력사 全직원'에 격려금 지급

    포스코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협력사 전 직원에게 격려금을 지급했다. 지난해 창립 50주년을 맞이해 포스코 발전에 기여한 협력사 직원들의 노고를 높이 평가한 것이다. 외주에 대한 갑질문화가 판치는 현실에서 포스코의 이같은 파격적인 행보

    2019-02-25 옥승욱 기자
  • 그룹 노조협의회, 지난 21일 기자간담회 통해 압박

    안전사고로 몸살 앓는 한화… 김승연 회장, 직접 수습 나설까

    한화 대전공장의 폭발사고 여파가 일파만파로 퍼지고 있다. 정부 차원에서도 방위산업체에 대한 안전점검 강화를 검토하면서 경영 복귀를 앞둔 김승연 회장이 직접 수습에 나설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가 대전공장 폭발사고로 인한 안전 문제로 몸살을 앓

    2019-02-25 엄주연 기자
  • 한국지엠, '다마스·라보' 마케팅 캠페인… 소상공인 지원 강화

    한국지엠은 경상용차 다마스와 라보 구입 고객을 위한 마케팅 캠페인을 진행하고, 이 차의 주요 고객층인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2월 25일부터 4월 15일까지 다마스와 라보 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과 관련된 나만의 특별

    2019-02-25 박성수 기자
  • 외부 전문가 2명 영입 및 정대현 사장 책임경영 강화

    삼표그룹, 1년간 사장단 인사 3명… 경영쇄신 '잰걸음'

    삼표그룹이 사장단급 인사를 잇따라 실시하며, 혁신을 통한 경영쇄신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삼표그룹은 올해 원가절감 및 내실경영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삼표그룹은 최근 1년 사이 3명의 사장단급 인사를

    2019-02-25 박성수 기자
  • 그린카, 롯데렌탈 출신 김상원 대표이사 신규 선임

    그린카는 지난 21일 이사회를 열고 김상원(49)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25일 밝혔다. 김상원 신임 대표이사는 금융, 영화, 렌탈 등 다양한 업계의 실무 경험을 보유한 미래전략기획의 전문가로 평가 받는다. 현대캐피탈, 싸이더스FNH를 거쳐 지난 2010년

    2019-02-25 이대준 기자
  • 한국당 뺀 여야, 패스트트랙 추진

    상법·공정법과 선거법 빅딜?… 여의도發 날벼락 친다

    다음달 임시국회에서 기업 규제법안이 한꺼번에 처리될 가능성이 나오고 있다. 정부와 여당이 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반기업 법안인 상법, 공정거래법 개정안 등에 속도를 내면서다.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여야4당은 경제민주화 관련법안을 선거법 등과 묶어 패스

    2019-02-25 최유경 기자
  • 아시아나항공, 올해 776명 채용… 전년대비 약 30% ↑

    아시아나항공은 올해 전년보다 28% 늘린 776명을 채용한다고 25일 밝혔다.캐빈 승무원은 지난해보다 38% 증가한 425명, 정비직은 32% 증가한 140명을 신규 채용한다. 이외에도 운항승무원 141명, 일반·영업·공항서비스 직 외 항공전문직군 등 70명을 채용할

    2019-02-25 박성수 기자
  • 현대차, 내달부터 넥타이 풀고 청바지 입는다… 완전 자율 복장 도입

    현대차가 다음달부터 근무 복장을 완전 자율화한다. 올해부터 대졸 정기 신입 공채를 없애고, 직무 중심의 상시 채용으로 바꾼 것에 이어 또 하나의 파격이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이 시도하는 변화와 혁신의 일환으로 해석된다.25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3월부터

    2019-02-25 이대준 기자
  • 포스코, 일반시민 가족과 함께 하는 키즈 콘서트 개최

    포스코는 지난 23일 포스코센터에서 경영이념인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 실천의 일환으로 일반시민 가족들과 포스코 직원 가족들이 함께하는 포스코 키즈 콘서트 ’와, 공룡이다!‘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포스코는 지난 2015년부터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어린

    2019-02-24 이대준 기자
  • 두산인프라코어, 청소년 꿈 찾기 멘토링 ‘드림스쿨’ 6기 발대식 진행

    두산인프라코어는 지난 23일 서울 영등포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 회사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 ‘드림스쿨’의 6기 발대식을 열었다고 24일 밝혔다.드림스쿨은 두산인프라코어가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과 함께 2012년부터 진행해 온 청소년 꿈 찾기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2019-02-24 이대준 기자
  • 허창수 GS 회장 “최호성 골퍼의 낚시 스윙처럼 자신만의 방식으로 도전해야"

    “남이 모방할 수 없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혁신하는 리더로 성장해야 한다. 최호성 골프 선수의 낚시 스윙처럼 말이다.”24일 GS그룹에 따르면 허창수 GS 회장은 지난 22일 제주도 엘리시안 리조트에서 열린 GS 신임임원들과의 만찬 자리에

    2019-02-24 유호승 기자
  • 현대차, ‘방탄소년단 글로벌 캠페인’ 지원

    현대자동차가 영국 런던의 중심 피키딜리 서커스(Piccadilly Circus) 전광판에 지난 22일부터(현지시간) 방탄소년단이 전 세계 팬들을 대상으로 펼치는 ‘글로벌 캠페인’ 티저영상을 상영한다고 24일 밝혔다.현대차는 플래그십 대형 SUV ‘팰리세이드’ 글로벌 브

    2019-02-24 이대준 기자